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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없는 걸로 주세요 가령 고통이니 절망 허무랄까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전에만 있는 말뜻이 통하게요 안 될까요 누군가가 내게 0부터 10까지 나의 고통이 어느정도인지 묻는다면 나는 기꺼이 0을 택할 거예요. ······이 선택에 달리 이유가 필요할까요? ✑이름 JIMMY / 지미 ✑나이 33세 ✑성별 XY ✑키/몸무게 183cm / 72kg 마른 근육...
3. *2021 연기대상 시상식. -2021 올해 네티즌 최고의 인기 커플상은요?….’Love&Hate’ 의 카오땅,포드 입니다! 모두 큰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요!-축하드립니다 카오땅,포드씨. 각 자 수상 수감 부탁드릴게요. 포드가 카오땅에게 먼저하라는 손짓을 보내려는데 울컥하는지 눈가가 조금 떨려오며 살짝 뒷걸음 친다.‘형이 먼저해줘’ 카오땅의 작게...
‘…아, 바닷바람.’ 소금기가 묻어나는 바람 냄새에 지아가 코끝을 찡긋거렸다. 당장 길거리로 나가면 봄이 한창이지만 이곳은 여름의 기운을 더 많이 갖고 있어서, 조금 과장하면 봄이라는 걸 잊을 것 같았다. 바다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감상에 젖어있던 지아가 천천히 시선을 내렸다. 제법 멀지 않은 곳에서 작은 파도가 발끝을 적시려 밀려오고 있었다. 바닷물을 피하...
여기구나. 무덥고 습기가 가득 찬 한여름을 한참 동안 걸어온 주연의 이마에 굵은 땀방울들이 송골송골 맺혔다. 주연은 손등으로 이마를 훔치고는 다시 한 번 손에 들린 종이에 적힌 주소와 눈 앞에 있는 건물의 주소를 확인했다. 몇 번이고 시선을 옮겨가며 비교를 한 결과 정확하게 일치하자 그제서야 안심이 되는 듯 종이를 다시 접어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비록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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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 Love&Hate 촬영장. 오전 촬영을 마친 카오땅은 배우 대기실로 들어가려다 본인 모습이 띄워진 노트북 화면을 보며방향을 바꾸어 그에게 걸어갔다. -안녕하세요. 포토님. 저도 사진 좀 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그럼요. 배우님 오늘도 미모 열일하십니다! -크크크크 뭐에요~우와…이거 진짜 마음에 들어요! 모니터 할때도 이런 느낌 몰랐...
결국 국무 회의 심의 안건에 올리셨네요. 차별 금지법. 우리 국민들이 차별 금지법을 지지할까요, 진심으로? 인종, 장애, 국가, 출신, 민족, 종교 그리고 사상까지 그 어떤 이유에서건 인간은 항상 차별을 찬성해 왔습니다. 그래야 이 전쟁 같은 세상에서 자기가 조금은 유리해지니까. 본능이죠. 사람이니까. 그 말을 함부로 입 밖으로 꺼낼 수 없겠죠. 차별에 찬...
마땅히 제 자리에서 제 할 일을 다한 것뿐입니다. 궁금하네요. 30일 뒤에 이 자리에 누가 앉게 될지. 박무진 권한 대행에게 요구합니다. 차별 금지법 입법안을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방부 장관으로서 저는 동성애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누군가의 사랑은 국가나 이웃이 나서서 찬성하거나 반대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마들에슾은 말이죠 다른 말이 전혀 필요없어 그냥 먹어보면 안다고 그냥 대놓고 먹으라고 놓은 컾링이라고요 문스독의 ㄷㅈㅊ랑 똑같아 에스프레소 마들렌한테 맨날 차갑게 대하면서 하 무슨 말이 더 필요해 내가 이 컾 버릴리가 없잖아 암튼 개좋아 1.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하하.. 허브맛이 그러더러군... 지금까지 한 번도 느껴본 적 없었을 테...
세트는 망설임 없이 코페쉬를 오시리스의 목을 향해 내리쳤다. 아니 정확히는 내려칠려고 했다. "젠장!!" 세트는 코페쉬를 오시리스의 목 근처에까지 내려쳤으나 정작 그 근처에서 멈췄어야 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세트는 차마 오시리스의 목을 벨 수가 없었다. "아아아아아아아악" "세트?" 그 알 수 없는 이유에 세트는 분노하며 코페쉬를 바닥에 내던졌다. 대체 ...
그래서 업무 복귀는 언제쯤 가능하신 겁니까? 박 대행님. 자, 그럼 시작할까요? 명령이십니까? 7년 전 그날에도 총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죠. 백령 해전 당시 합동 참모 본부와 작전 사령부가 육군 중심의 전술을 하달해서 수많은 전사자를 냈을 때 당시 작전 처장이던 총장님께선 지금과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국가 안보에, 적의 도발에 육해공은 따로 없다고.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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