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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한국어▼) +전체보기 이미지가 자꾸 오류가 나서 ㅠㅠ 잠시 스크롤 형식으로 바꿔둡니다... >< (日本語▼) (+ 안녕하세요.. 좀..부끄러운.. 제갈린 캐해석 하는 만화 입니다..(논컾) 제갈린 캐해석이 너무 어려워서.. 유호 시선으로 같이 캐해석을 해봤어요.. 근데 망한 듯 ^ㅡㅠ 캐붕만와지만.. 열심히 그린김에 올려봅니다..
윤건규호 무진강 ㅂㅁㅈ ㄹ리박 서럽게 우는 서윤거니 첼보 맏형 입대날 ,, 낙서들,, 푸괴껍 들으면서 낙서해서 페르닌도 잇음; 친구그림파쿠리한그림< #트친_그림_내_그림체로_그리기 순서대로 혁창필이, 모노, 묘공님의 그림들 받아서 그렸슴니다 😆 펄 다 듣고나니 ,, 전에 누가 오프레 얘기하셧던거 생각나서 ,,, + ㅇ요아힘의아침,,,
오토와는 휴게실로 돌아왔다. 자신이 떠난 이후 무언가 달라진 점이 있는지 그는 먼저 휴게실을 둘러본 뒤, 이어서 안쪽에 있는 조리실을 살펴보았다. 조리실까지 모두 조사한 결과, 두 곳 모두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고 판단했다. 굳이 말하여 보자면, 휴게실에선 테이블에 엎드려 잠을 자고 있던 남자의 자세가 살짝 바뀌어 있었던 점과 누군가 마셨던 모양인지 컵에 ...
* 캐붕 * 일단 업로드함 * 뒷편 쓰고 있는데 모르겠음... * 최무진 죄많은 남자 그 여자는 애새끼일 때부터 바닥에서 구른 나와 달리 평범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고 대학교, 그리고 좋은 성적으로 알아주는 기업에 입사. 그와의 첫 만남은 인천 부둣가에서였다. 퍽 낭만이었을지도. 그 여자에게는 공포였겠지만. 동천파 보스 자리에는 앉았지만 아직 잔챙이들이...
1. 처음에는 특이하다는 생각 때문이었던 것 같다. 이 시궁창 꼴을 보고도 도망가지 않는 여자애란 신기하지. 무대와 엮여 살아가는 여자의 모습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더라. 별난 여자애였어도 어쨌든 여자애였기 때문에 아키라는 다가가는 데에 망설임이 없었다. 별칭을 본명처럼 쓰는 것에도. 어차피 서로 이름을 모르는 것은 피차일반. 생각의 여지도 없는, 아무런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본 내용은 창작된 설정을 기반으로 한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실제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그 아이에 대한 첫 기억을 떠올리자만 무척이나 오만했다. 어디 들어 본 적도 없는 성씨의 붉은 머리 아이가 제 동굴로 제물이랍시고 당당히 걸어올 땐 그저 오늘 또 신분 상승을 원하는 비루한 가문의 시답잖은 인간 하나가 들어오나 했다. “꿇어라.” 제 앞까지 걸어와 놓고...
사람이 죽는 것은 지난 5년간 질릴 정도로 많이 보아왔다. 그 대부분은 아델라이데의 검에 쓰러진 자들이었다. 그러나 거름이 될 자들에게 감정 따위가 있을 리 만무하니 그가 죽은 자의 시신을 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분명 직전까지 누구보다 선명하게 빛나고 있었는데 훅, 하고 촛불을 불어버린 것처럼 한순간에 사라지고 말았다. 지금 남아있는 것은 연기에 불...
정병이 덜한 친구와 나눈 문답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6화 해리미는 왜갑자기 우울해졌지? 26화 해리미가 하나연에게 과몰입해서 정신적감화가 일어남 우울이 발동됨 그래서 정병들끼리의 교류가 위험함 27화 자기가 베풀어놓고 눈치껏 챙겨주길 바라는거 되게 이기적이네요 - 이말의 대상은 누구인가? (나는 해리미라고 여김) 27화 맞음 작품은 해리미를 가리킨다...
W. 머무 환한 빛에 휩쓸린 정국이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새로운 세계에 도달해 있었다. 화려한 머리색과 눈동자, 중세시대에나 입었을 법한 복장을 한 사람들이 경악스러운 눈길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영어도, 불어도 아닌 알아듣지 못할 언어들을 내뱉던 그들은 조심스럽게 정국에게 접근했다. “sdjflsd dgklse flgdo?” “뭐라는 거야?” “d...
너와 보냈던 어제가 이젠 추억이 되었다. 내가 기억하는한,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다. 이젠 돌아오지 않을 기억의 저편에 묻어두게 될까. ----- 어젯밤에 술을 마셔서일까 내가 약해서일까 그녀가 강해서일까 그저 이것이 운명이어서일까 나는 또다시 잃었다. 소중한 것들을 하나둘씩 잃어가고 있다. 또다시 혼자가 되어서 잠을 자게 될까. 지금까지의 역사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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