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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방에는 자수정이 있다 책상 위에 있다 자수정은 자수정만의 각으로 놓여 있다 나는 자수정을 본다 자수정에 반사되는 빛을 본다 자수정이 빛과 함께 멀다두 시로 예고되었던 총격은 일어나지 않았다 모두가 벽 뒤에 등을 붙이고 앉아 숨을 몰아쉬었다 그 새끼들은 언제 오는 거야 씨발 나는 수를 생각했다 수와 마을의 보리수나무와 보리수나무 열매의 시큼함을 생각했다 ...
지난주까지 이방의 병원에 있었습니다끼니마다 나오는 야쿠르트를 넘기며 텅 빈 세계뉴스의눈동자를 들여다보는 나날이었어요병원 옆에는 강이 하나 있다고 하나강물은 제 갈 길을 일찌감치 다른 곳으로 돌려 병원 옆 강에는무성한 풀이 돋고 발 달린 물고기들이 록밴드처럼 울고 있었어요어제 당신의 편지를 받았습니다피곤한 눈 대신 귀가 당신의 편지를 읽었어요아마도 이웃집 기...
나는 네가 볼 수 없는 것도 본다.무엇을?그애는 절대로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셀 수 없이 많은 돋보기를 깔아놓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건 자세히 볼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 모자이크라는 뜻이었습니다.나는 네가 보는 것을 못 본다.건물은 금간 벽돌이고, 사람의 목은 주름이지.모여 있는 사람들을 봐. 눈 옆에 또 다른 눈 한 조각, 그 위에 코와 귀...
색색의 조명등이 나에게 여러 개의 그림자를 달아 준다우리 자매는 몇 가지 놀이를 가지고 있다어떤 날엔 촛농 같은 쿠키를 집어 먹으며서로의 이름을 바꿔 부르기로 한다맹세를 할 때는 멩세만을 생각한다불어나는 혓바닥처럼식탁 밑에 쭈그리고 앉아우리는 다툼을 꾸며낸다너는 이제 영영 네가 되어야만 할 거야!거품이 터지는 소리물속에 잠겨 있을 때내가 흉내 내는 동물의 ...
하람이와 새율, 은하가 눈치보다가 은하 가 먼저 말했다. "그렇다면.. 나랑 새율이가 처음이 아니라 이미 있다는거야?" 새율이 도 나름 충격이였는지 떨떠름 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쌍둥이는.. 우리가 처음이 아니였어..그래서 처용이 우리까지 감시를 한거였네.." 새율의 말에 이그나지오가 말했다. "음.. 너희들은 조금 더 예외야 나와 랑이는 쌍둥이여서 ...
밖에는 뜨거운 햇빛이 쨍쨍 내리고, 나는 오늘도 방 안에서 누워있다. 밖에 한 번쯤 나가볼까 생각도 하지만 그 생각은 6분조차 가지 않는다. 나가봤자 덥기만 하고, 별로 나갈 이유도 없기에 나는 오늘도 방 안 침대 위에서 그저 뒹굴뒹굴. 누워있기 바쁘다. 에어컨을 틀고,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혼자만의 여유를 즐긴다. 연락 올 사람도 없고, 연락할 사람도 ...
夢幻 07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사이타마가 눈을 깜박였다. 처절하게 달리던 복도는 눈앞에 존재하지 않았다. 시야에 들어오는 건 어둡게 내려앉은 창밖일 뿐이었다. 밤이다. 방금까지 자신이 발을 딛고 서 있던 낮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 처절할 정도로 선연한 간극에 사이타마가 입술을 다물었다. 자신의 물음을 따라 어린 얼굴이 자신을 향했다. “아,” 멍...
#프로필 過去だけ見つめては 과거만을 바라보며 悲劇を気取るのね 비극이란 걸 깨달아 私もきっと同じ様に 나도 분명 같은 모습으로 生きていくわ 살아가고 있어 あなたの心根を疑いたくなった 당신의 본심을 의심하고 싶어졌어 [ 허물어진 신뢰 ] 당신, 정말로 그 사람들을 믿어요? 이름 EVE 이브 세례명 Ester 에스테르 나이 19살 성별 XX 키/몸무게 171 / 표...
불행인지 다행인지 바쁜 스케줄에 치인 윤기는 주중 내내 자정이 넘어서야 집에 들어오고 이른 아침에 나가는 생활을 반복했다. 그 사이 다행히 정국과 마주칠 일은 없었다. 종종 집안에 ‘깨끗하게 치워진’ 흔적이 남기는 했지만. 해결되지 않은 쪽팔림과는 별개로 윤기는 매일 밤 은밀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날 이후로 은근히 끓어오르는 성욕을 참지 못하...
※유혈주의!!!!!!!
유현의 방이 유난히 어지럽기에 방이 빈 겸 치워주기로 합니다. 그러던 중 침대 밑에 강제로 떨어트려 숨긴 듯한 액자가 눈에 뜹니다. 꺼내서 보자 어려보이는 유현과 금발의 여성과 밀색 머리를 가진 남성이 함께 웃고 있습니다. 가족 사진인것 같은데,왜 액자의 덮개 유리가 깨져있는 걸까요? "..! 그거 줘요. 보진 않았죠?
짧고 맘대로 쓰는거라... 이상하다고하시면 네 이상한게 맞아요 빈이 냥알러지있는거 리..그이가 한동안 지켜보다가 어미가 없는 새끼냥이 임보하느라 숙소데려오면서 다들 그때알게되는 그런 이야기 창빈이 문열고 방에서 나오다가 새끼고영이랑 눈 마주쳤을 땐 이미 고영이 장난치다가 창빈이 발목에 달라붙어 있겠지 빈이 바로 멀어지려다가 애가 너무 작으니까 손으로 조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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