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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신청서 ] 《캐치프레이즈 》 여명에 접은 날개 나를 기억해줄거지? 《 두상 》 《 전신 》 《 이름 》 바네사 그리모아르 아비게일 / Vanessa Grimoire Abigail 《 학년 / 나이 》 7학년 / 17살 《 성별 》 여성 《 국적 》 영국 《 혈통 》 순수 혈통 《 키 / 체중 》 163cm / 44kg 《 기숙사 》 후플푸프 《 지...
**결말 후의 제망상으로 쓴 글입니다.... 차는 공항을 벗어나니 어느 한적한 호숫가가 있는 곳으로 도착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야외 테라스에 수많은 커플들이 모여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아니... 여기서 이러고 있으니 괜히 이상하잖아... 가온이 어색하게 앉아 호수만 바라보는데 ".....어때" "....네?" 어... 부장님이 뭐라 하신거같은데......
이전에 작업하며 제작했던 문신 파일을 배포합니다! 구매시 사용 가능한 이미지에는 블러 처리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개인작, 커미션, 비상업적 용도의 굿즈 제작 가능(다꾸 스티커 등) -재배포, 자작 발언, 재판매 불가 -원본을 알아볼 수 없는 소재 변형 불가(단, 썸네일과 같이 Morph기능을 통한 조정은 가능) 그 외에 문의사항이나 소재 제작 요청은 트위...
GOES TO WASTE “히말라야 한 갑이요” -“4500원” “거스름돈은 형 해요” 미친놈. 태용이 중얼거렸다. 저거 못 들은 척 하는 거 봐. 아 형 오늘은 몇시에 닫아요? 11시. 이따 마감할 때 봐요. 태용은 돌아보지도 않는 재현에게 중지손가락을 올려 보였다. 재현은 항상 수요일마다 와서 담배를 구매했다. 교복을 입은 채. 태용은 처음엔 뭐 저런 ...
나는.. 예전부터 동물을 좋아했던 것 같다. 동물 말고도 또래 친구들은 곤충,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등등에 관심을 둘 때 나의 관심은 "동물" 이었다. 내 머릿속에선 동물과 식물 그리고 곤충에 대한 애정도와 생각이 다르다. ( 곤충도 동물이지만, 생각을 표시하기 위해 구분했다 ) 동물 : 생각 : 너무 좋아!! 애정도 : 99999...% 식물 : 생각 :...
-평화로운 패러렐 반도, 서 대위 HL 드림. 신혼AU. -<New Marriage Fight>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하나, 읽고 오시면 이해가 조금 더 수월할 대목이 있습니다. -직설적인 섹드립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께는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상훈의 앞에는 차가운 생맥주 잔이, 진의 앞에는 플라스틱 콜라병이 놓였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SSG v LG 최민준은 LG상대 선발 성적은 없었지만, 최근 흐름 너무 안좋습니다. 이닝당 볼넷이 많은 것이 단점 입니다. 2-1-6-4 실점 했습니다. 평균 이닝이5이닝이 되지 못합니다. 그럼 꾸역 버티다가 불펜에서 이어받아서 9회까지 마무리 해야 합니다. SSG불펜이 LG불펜 보다 강하다면 9회까지 막으면서 해볼려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 5이닝전에 실...
설정 : 어공주 현대 아타나시아 시점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고 공기가 들끓는 날이었다. 나는 아이스크림을 잔뜩 사서 정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루카스! 우리 저기 저 정자에서 좀 쉴까?" 더위에 약했던 나는 이마에 난 땀을 닦으며 루카스에게 물어봤다. "..그래" 그가 피식 웃곤 이마에 난 땀을 닦아주었다 우리는 따가운 햇살을 피하려고 루카스와 정자로 향했다...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BT (@qlxl_0816)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및 트레이싱과 무단 도용을 금지합니다. 또한 허락 없는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작업은 선입금으로 진행되며 단순변심으로 환불을 요청하실 경우 환불은 불가능합니다.(※제가 기간을 어길 경우 환불해드립니다.) ※작업 영역※ 능력 미달로 인한 작업 불가- 노인, 메카닉,...
1. 첫만남 그날은 규백이 Das에 처음 출입한 날이었음. 규백은 원래 인위적인 만남을 추구하지 않았음. 호진의 표현을 따르면 앞뒤 꽉 막힌 선비라서 그랬고, 좋게 말하자면 낭만주의자였음. 그런 주제에도 그동안 만난 사람들이 인연이 아니었던 건지. 끓어넘치는 사랑을 해보지는 못했음.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고. 무뚝뚝한 얼굴과 똑닮은 그런 연애...
울컥울컥 새어 나오던 슬픔은 씻겨 내려가고, 갓 나와 뜨거웠던 슬픔은 식어버렸다. 두근대던 슬픔의 근원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박동을 늦춰간다. 박동이란 살아 있는 것들의 표시인 것을. 누군가에게 영웅이라 칭송받는 사람도 결국엔 소설 속 영웅들과는 달랐기에. 현실의 희망은 소설의 희망에 비해 너무나 작고 한정적인 것이었기에. 추적추적 내리는 비는 잔인하리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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