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질투하는 밤 · DC Comix · Damian Wayne/Richard John Dick Grayson · AU · Short · PG-13 · YOHEI/YH_Kun(yhk_lab@naver.com/@LabYhk) · DATE20200712SUN · MEMO 키스보다 조금 더 하려나? 싶네요. 토요일부터 일요일에 걸쳐 쓰기만 했습니다(날림글이라는 변...
* <죽일놈> - <잠들 수 없는 것>과 이어지는 연작시리즈입니다. 무려 다섯 달 만에, 현욱이 매일 병원에 가기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지호가 깨어났다. 걱정하던 친구들이 연락을 받고 우르르 몰려왔지만 지호는 친구들의 이름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다. 지호는, 모든 게 다 낯선 사람처럼 보였다. 아니, 다시 깨어난 삶의 모든 것이, ...
* <죽일놈> - <잠들 수 없는 것>과 이어지는 연작시리즈입니다. 늦은 밤, 택시를 탔다고 했다. 두 사람 다 늦게까지 일을 하고 늦은 저녁을 먹은 뒤 반은 잠에 취해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중앙선을 넘어온 화물차와 택시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불꽃을 튀기며 택시가 맥없이 구겨지던 순간, 윤지호가 옆에 타고 있던 아내를 온몸으로 껴...
8. 백희가 찾아왔던 그 날 이후로는 평화로운 나날이었다. 여전히 백현과 경수의 가짜 연애가 열심히 진행 중인 것도 포함해서. 안 맞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두 사람은 생각보다 맞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매일 부딪히던 업무에서도 날선 말 대신 편안한 말이 오가니 분위기도 부드러워졌다. 이리저리 예전보다 훨씬 잘 지내고 있었던 것이다. 가령 오늘도...
*이 소설은 SasuNarufan13님의 연성을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역자는 전문적인 번역가가 아닙니다, 따라서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고 봐주세요. *직역보다는 문장의 의미에 맞는 의역을 많이 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밌으셨다면 원문으로 가서 하트 부탁드립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96794...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돌망님(@dolmang615) 과 '마음 보호 구역'이라는 주제로 한 합작입니다- 오늘도 고백하다가 차인다 그런데도 그 고백을 멈추지 않는다 상처 받지 않아서? 차이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아니다 내가 보는 그 아이는 분명 상처 받고 있었다 왜 일까 그래도 고백을 멈추지 않는다 마치 이 뒤로는 물러설 곳 이 없는 것처럼. 내가 그 아이를 지켜본 ...
* 재생 > 꾹 누르기 > 연속재생 연습 문제를 풀어내려가던 아카시는 한 손을 들어 목끝까지 채웠던 교복 넥타이를 조금 느슨히 풀어냈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지도 않았건만 더위는 벌써 찾아온 듯 했다. 자습시간도 엄연히 수업시간이었으나 교실의 뜨거운 공기에 지친 학생들은 도통 공부에 집중을 못했다. 일부는 일찌감치 공부에서 손을 떼고 모여...
So there I am, dealing with a mysterious death in the middle of the countryside when suddenly I'm whisked away in a helicopter and taken to Buckingham Palace. 그래서 나는 시골 한복판에서 의문의 죽음을 다루고 있는데 갑자기 헬리콥터에...
This one you'll have read about in the papers. The murder of actor Matthew Michael live on stage. I wasn't actually there as I was on a date (went well, thanks for asking) but Sherlock was and he left...
신칸센은 정시에 출발했다. 멀리 개찰구 쪽에서 여행용 배낭을 멘 사람들이 달려왔지만 열차는 빠르게 속력을 높였다. 그들은 열차를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때까지는 계속 달렸다. 사람들이 멈춘 것은 후리하타가 탄 객차가 완전히 승강장을 벗어날 즈음이었다. 열차를 원망스레 쳐다보는 눈은 이내 사라졌다. 후리하타는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다음 역에 다다를 ...
이동혁은 인기가 많았다. 그말인즉슨 삼천궁녀를 이끄는 의자왕처럼 주변에 여자가 존나게 들끓었다는 말이다. 이동혁이 태그도 하나 없이 올리는 인스타그램 셀카에는 삼십분만에 여자 댓글 열 몇 개가 주르륵 달렸다. 대부분 티는 안나지만 은근히 추근덕거리는 뭐, 그런 종류의 흔해빠진 식상한 것들이었다. 이동혁 머리 염색했네. ㅋㅋ 쪼꼬볼아 우리 언제 만나.ㅠ 아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