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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 어릴 때, 만난 그 친구. 그 친구는 혼자 있던 내 손을 잡아줬어. 그 손은 포근하면서 곁에 누군가가 있겠구나. 이 생각이 들 정도였어. 그래, 이것이 정상이야. 정상이니까... 더이상은... 미워하지... 말아야 해. ... ... ...왜...? 왜... 나에게... 왜... 왜... 왜? 왜?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왜 ...
운동 다니기 시작하니까 정신이없어서 만화 콘티 생각할 시간이 음슴... 대갈치기로라도 만족중
* 소장용 결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꿉친구가 요즘 이상한 거 같다 W. 티본 이자나와 친구가 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7살 때 처음 만난 이자나는 정말 천사인 줄 알았다. 아, 물론 성격 말고 얼굴을 보고 천사 같다고 한 거다. 7살 때 천국이라는 곳에 관심이 많았던 탓에 그를 보고 더 천사라고 생각한 것 같기도 하다. * * * 어린 나...
검은호랑이x북극늑대 드디어 그날이 왔다.무슨 날이냐고?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요셉과 함께 술을 마시기로한 날이다.그것도 집에서!!집에서 술은 셀수도 없이 많이 먹어봤는데 맥주 몇캔 마시는거 가지고 이렇게 떨릴일임??침착해 이용복.쫄거없어(?) 요셉아..오늘 우리집 비는데..같이 술..마실래..? 쫄지 않겠다곤 했지만 생각과는 달리 잔뜩 긴장한 이용복은 저...
잔잔한 파도가 치는 수도원 근처 해안가. 그곳에서 나는 양피지가 담겨 있는 유리병을 들고서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뒤, 난 그 유리병을 바다를 향해 던졌다. 그 유리병은 물결을 따라, 조금씩 조금씩 이동하고 있었다. ' 이 편지가 너에게 무사히 도착하기를 빌어야지. 비록 언제 도착할지 몰라도, 답장이 오지 않더라도. 난 너에게 계속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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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곤졸라는 괴도를 보내고 그 텅 빈 방을 공허한 눈빛으로 둘러보았다. 모든 것이 순리대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데 그렇다해서 고통스러움이 덜한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천천히 응접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이자 끝인 그이와 이 긴 이야기를 마무리지어야 할 것이다. 응접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XX맛 쿠키가 벽난로 앞의 의자에 앉아 와인을 기울이고 ...
: 자, 어서 만들자! 나는 빠르게 짐을 꺼내 놓으며 그녀에게 말했다. 그런데 헤르미의 표정엔 근심이 가득했다. 왜그래? 설마... 맞아, 책이 없었어 뭐? 누가 대출해 간거야? 그럼 내일이라도 빨리 사정해서 빌리... 아마 못 빌릴 거야... 왜?! 그녀는 마른 세수를 하며 나를 똑바로 쳐다보고 진지하게 말했다. 대출증을 확인해보니까 그 ...
보자마자 웃음 나오는 임창균. 하지만 여주. 남친이 읽고 나서도 아무 대답 없으니까 흠.... 뭐지? 하고 있을 듯. 그리고 오는 답장에 아... 뭐야 알고 있구나... 하게 됨. 그리고 바로 들리는 벨소리에 나갈 듯. - 오빠. 우리 집 비밀번호 알잖아. 그냥 누르고 들어오면 되지. 하면서 문 여는데 앞에 서 있는 임창균 꽃 들고 있을 듯. - 뭐야? 웬...
※부제로 ‘김도영’이 붙은 화는 다음 트리거 요소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계 가혹행위, 집단 괴롭힘, 사고로 인한 부상 ※본 내용은 특정 인물, 사건,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차라리 정신을 놓고 싶었다. 고통은 그만큼 격렬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도영은 모든 것을 기억했다. 어느새 빗줄기가 굵어져 있었다. 쓰러진 도영의 얼굴로 빗물이 계속 떨어졌다...
*원조교제 소재를 포함합니다. 소년에게는 담배를 일주일에 딱 하루만 피는 규칙이 있었다. 그래서 누군가 물어보면 손동주는 그날이 금요일 때만 흡연자라고 대답했다. 어쨌든 틀린 말은 아니니까. 한 갑을 다 피우면 그 맛에 질려서 늘 다른 종류를 사곤 했는데 결과적으로 네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편의점에 들리는 꼴이 됐다. 마침내 한국에서 사온 것을 다 피웠을...
희도는 제게 묻는 코치의 목소리를 그대로 듣고만 있었다.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지만 침묵은 그 어떤 대답보다도 더 정확한 대답이 되었다. '50.92' 자유형 100m 여자 고등부 고유림의 기록이었다. 아슬아슬했지만 50초대를 기록했고, 유림 본인에게 있어서는 자신이 자신을 넘어선 새로운 기록이었다. 뛸 듯이 기뻐하던 그날의 유림은 이 자리 모두가 기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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