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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효가가 돌아왔다. 이시가미 센쿠가 살아있다는 소식과 함께. 이로써 츠카사는 아라시의 부활의 대한 진실을 깨달았다. 타이주와 유즈리하와 친구면…당연히 센쿠와도 친한 사이였겠군. 응, 센쿠 그는 너를 위해 부활액을 충분히 남겼을 거야. 하지만 너는 내 곁에 남아있을 거니? 아라시 — 앞으로 여기에 있을 거냐, 라는 질문에 아라시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 순간 츠...
"큰일이야!!" "뭐야, 무슨 일인데 스이카?" "스이카, 피 나잖아!" 스이카는 온 몸에 잔 상처들이 가득했지만 유독 무릎이 크게 까져 피가 흐르고 있었다. 코하쿠는 스이카를 치료하러 덥석 안았지만 스이카는 오히려 버둥거리기 시작했다. "아, 아아아아 아라시가!!! 아라시가!!!" 스이카의 상처에 정신이 팔렸던 센쿠, 크롬, 그리고 코하쿠는 그 말에 퍼뜩...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봄날이었다. 흙 냄새가 풍기는 도보를 걷다가 내 앞에 멈춰 선 남자들 한참이고 움직이지 않았다. 고개를 기울이며 우산이 서로 부딪치지 않게 옆으로 한발짝 물러섰다. 그래도 남자는 움직이지 않았다. 수상한 남자의 낌새에 더는 같은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발을 디뎠다. “이번 생에는 기어코 만났습니다.” 나에게 말하는 것...
각자 음식이 담긴 접시를 앞에 두고 아무런 말 한 마디가 없다. 그렇다고 말 한 마디 못할 만큼 음식이 맛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언젠가부터는 이 적막 자체가 어색하지도 않았다. 누구도 약속한 적 없는 묵언수행 중 연준이 갑갑한 표정으로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그러고는 자판을 두들기며 앞에 앉은 범규에게는 보여준 지 오래된 미소를 저도 모르게 짓고 말았다. 범...
이(李)가 생존기 talk 오 단. 부족(部族)한 사람들끼리 모이면더 부족(不足)하지 않나요? 지난 이야기 난 돌대가리인가봐 시발 좆됨;; 밤새 민형이 방문 두드림 "민형아 이거 왜 이거야...?" "우웅... 애기 잠 없어?" "없으니깐 알려줘." "답은 c야." "왜?" "그거니깐." "???" "???" 충격적인 점수에급발진 중 이가네 최대 관심사 이...
그와의 만남은 한여름이었다. 언제나처럼 바다로 향해 물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던 내게 멀리서 반짝이는 빛이 보였다. 처음에는 누군가 손전등을 빠뜨리고 간 것이라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바다에서 빛이란 그 정도밖에 떠올리지 못했으니까. 가까이 다가가보니 빛은 점점 밝아지고 손전등이라기엔 너무나 긴 막대처럼 보였다. 그것은 빛나는 검이었다. 평소 사는 곳...
둘이 사귀는데 켄짱 너는 근육이 잘 잡히긴 했는데 맨날 흐물텅하고 잘 넘어져서 걱정돼 죽겠다고 그러겠지 켄짱이 나 일으켜주고 챙겨주면 되잖아 하고 애교섞인 말투로 대꾸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그래 내가 네 평생 집사할게 하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안 돼 나 없을 때 다치면 어떡하냐? 하고 말하는데 나중에 류지 없을 때 켄짱이 납치당하는 거 보고 싶다
마이키 핸드폰 보고 있는 머리가 꽤 길어서 자꾸 입가에 닿겠지 간지러워서 한 손으로 치우는데 게임에 몰입하느라 귀찮아서 작게 아이씨 소리 나옴 그럼 드라켄이 주머니에 있던 검은 머리끈 하나 꺼내서 마이키 뒤로 가서 머리 묶어 주겠지 뒤에서 갑자기 확 당겨지니까 마이키 눈 날카로워져서 잠깐 뒤도는데 드라켄인 거 보고 표정 확 풀려서 다시 앞 보고 게임하겠지
- 예? 뭐라고 하셨습니까? 좀 더 크게 말씀해 보시지요. - 그... 저.... - 아아아!! 혹여 춘화집 찾으십니까요? 합죽선 사이로 눈만 빼꼼 내민 좌랑의 목소리가 점점 기어들어가고 있었다. 대제학과의 대화로 나아가야 할 길을 찾은 지우의 가벼운 발걸음이 세책방에 가까워질수록 무거워졌다. 서준과 함께 드나들었을 때는 부끄러운 줄 모르고 드나들었는데, ...
읽지 않아도 내용이해에 무리가 없는 에피소드형 스페셜 글입니다!
기민하고 안일한, 거짓말을 싫어하지만 내가 하는 거짓말엔 이유가 있노라 여겼고, “ 우리 사겨.” 그건 너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했다. “ 그러니깐 눈치 없이 그만 좀 불러.” 나의 세계 속. 거짓말에서 예외일 수 있는 단 두 사람. 그건 나와 너였다. ep0. 동일한 거짓말을 공유하고 있는 사이 오랜만의 만남엔 쉴 틈 없이 떠들어주는 ...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46 - w. Y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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