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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07 천희가 좀 더 어릴때 왔으면...제갈린이 포대기에 싸서 돌아다니다 각주님 어쩐일로 당과를 드시고 계셔요? 하는 의원들에 이건 당과가 아니라 천희란다 하며 보여주는 포대기 안 와기천희 코야코야 자고있기 제갈린 품에서 아늑하게 있다 갑자기 빛 들어와서 깨니까 애라서 울 법도 한데 자기 보는 익숙한 얼굴들에 동그란 눈 끔벅거리며 헤실헤실 웃는 와...
아이젤은 자리에 앉았다. 그 앞에는 질 좋은 고기와 신선한 포도주가 곁들여진 아침 식사가 준비되어 있었다. 이 모든 것은 그의 가문인 코흐츠 변경백가가 지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우두머리이자, 아이젤의 아버지인 데미르 코흐츠는 식탁의 건너편에 앉아 있었다. 아이젤은 식탁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단순히 예절만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그는...
[bgm: 윤종신&규현 - 늦가을] 하늘이 높고, 구름 한 점 없다. 푸르던 잎사귀가 제멋대로 옷을 바꿔입었다. 그러다 지친 사람들을 위로라도 하는 듯 바닥으로 떨어져 밟혀 버석한 소리를 낸다. 코끝에 스치는 계절의 내음. 늦가을의 중심에 서 있는 윤기가 있었다. 여름보다 해가 짧아져 골목은 벌써 해가 지려 하고 있었다. 그 쪽을 슬쩍 보다 걸음을 ...
선도부장 단델 × 방송부장 금랑 우당탕탕 K-라르 청게물 약간의 수위 조심. 만 15세 이상 구독을 권장합니다. 세상이 직각으로 돌았다. 천장이 눈앞이었고 너는 더 가까이 있었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여름의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샛노란 정념. 단델의 앞머리가 금랑의 이마 위로 떨어지며 둘의 시야가 어둑어둑 굳어갔다. 생뚱맞은 과일 내음이 코를 건드렸다. 반...
무의미한 가정법 - 2 망할 월요일, 바쁘게 외근까지 쏘다니는 바람에 집으로 돌아왔더니 기운이 없었다. 석진은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어서 옷도 못 갈아입고 거실 바닥에 드러누웠다. 멍하니 천장만 쳐다보고 있었더니 좀 살 것 같았다. 이게 다 숙취 때문이었다. 남준의 핸드폰을 돌려주고 돌아오는 길에 생각이 많아졌다. 기억을 전부 삭제할 생각으로 술을 잔...
봇주:포도맛 쿠키! 포도:왜? 봇주:우리 2일뒤에 추석이잖아? 포도:응. 근데 왜? 봇주:너희 한복입은 모습을 그려보았는데 한번 볼레? 포도:음...그래! 봇주:어때? 포도:옹~ 한복 예쁘다! 봇주:추석빔이야~ 내년에는 설빔으로도 새로 그려줄게! 포도:응! 기대할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1인칭 시점과 날조 주의 > 그날 아침은 유난히 소란스러웠다. 잘 일어나지도 않던 호랑이가 일어나서 심심하다고 하지 않나, 갑자기 쿵 하고 소리가 들리지 않나. 쿵 소리에 우리들은 소리가 나는 해변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너를 만났지. 우리와 같은 수인이 아닌 인간이라고 하는 그들은 숲에서 조난을 당했다고 하였다. 잠시 이곳에 머물러야 할...
아파서 쉬었던 공방 재가동합니다~
" ...다시 만나서 기뻐요 "이름 - 한선우나이 - 24성별 -XY키 / 몸무게 - 193cm/80kg외관 -성격 - 다정한,상냥한,잘 웃는직업 - 카운셀러L / H / S -L 동물, 동화책, 책, 디저트, 커피, 귀여운 것 -H 남을 상처 주는 사람, 무례한 것-S 소중한 것이 망가지는 것 소지품 - 동화책, 작은 사탕들특징 - 나이가 자기보다 적든 ...
<1장> "장감독, 오랜만이야." "이사님, 오랜만이십니다. 오시는데 힘들지 않으셨어요?" "아아 생각보다 안막히더라고. 금방왔어. 여기 인사해. 공준씨야." 부산스럽던 식당에 적막이 흘렀다. 오랜만에 촬영현장을 방문한 유이사의 등장 때문도 있었지만, 이사와 함께 온 청년 때문이었다. 청년은 모델같이 큰 키에 엄청나게 잘 생긴 외모를 지녔다. 갑...
"....... 저랑 결혼해주실래요?" . . . "당신이 없는 자리에서 당신에게 하는 말이라니.. 정말 우습지 않습니까? 그렇죠..?" 모두가 엠버를 떠나고 당신마저도 떠난 이곳에서 나는 혼자 남아있습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록.. 모두가 함께했었던 시간은 물론 이 엠버의 노란 불빛이 다시 들어올 거라고는 믿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길 바랄 뿐이...
16:56 마을에 들어왔어요 출구라고 생각했던 골목이 점점 좁아지고 8:06~8:44 들고 있던 신문을 떨어뜨리고 40분 동안 돌아다녔어요 모두 어두워 숨 쉴 수 없었답니다 이 시골마 을에는 거대한 비닐밖에 없어요 고구마밭을 덮는 비닐 작은 비닐봉지로 숨 쉬려고 창고에 들어갔어요 이 마을 아무도 살지 않는 모양이죠 무서워서 잔뜩 티 내려고 움직였어요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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