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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이른 아침, 나는 여느 때와 같이 씻고 밥을 먹고 옷을 갈아입고 차 키와 지갑을 가방에 대충 쑤셔 넣어 밖으로 나갔다. 달라진 점이라면 가방 속에 편지가 들어있는 축의금 봉투가 있다는 것. 오늘은 나의 첫사랑이. 결혼식을 올리는 날이다. 우린 처음 중학교에서 만났고 같은 반이었고 1학년이었으니 딱히 친구도 있지 않았던 때라 나는 함께 다니자고 친구 하자고 ...
안녕하세요. 쮸입니다. 우리.. 금요일에 올라오던 소설이 완결되어 버렸죠? 네~ 맞아요. 그래서 새로운 소설을 연재할까.. 합니다. 저.. 번역 그만두겠다고 했던 사람.. 맞나요? 😜 왜 자꾸 새로운 소설을 가지고 오는 거죠? 😂🤣 단지 문제라고 한다면.. 한 챕터의 분량이 좀 짧다는 건데.. 일주일에 한 번 올라오기엔 너무 짧아서.. 금요일, 토요일 이틀...
달이 밝다. 창문 너머로 본 보름달은 둥글었던 때가 얼마 전 같은데 벌써 절반 가까이 사라져 있었다. 전등을 켠 상태라 직접 달빛을 볼 수는 없지만 밤의 도시를 밝히는 걸 보아 밝은 건 맞는 것 같다. "무슨 꿍꿍이지?" 뒤를 돌아 보니 유중혁이 팔짱을 낀 채 나를 노려 보고 있었다. "꿍꿍이는 무슨. 갑자기 헛소리나 하고..." "이 말이 헛소리로 들리다...
김선호 변호사에게 연락을 넣을까 하다 그만두었다. 불안으로 두근대던 가슴이 점점 잦아들었다.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직 이혼소송이 결정된 것도 아닌데, 섣불렀다. 한편으로는 스스로가 측은하기도 했다. 그간 얼마나 배려와 관심이 고팠으면 이리도 쉽게 마음이 흔들리는 건지. 그냥 솔로도 아니고 명색이 유부녀였는데. 달뜬 마음으로 열어젖혔던 현관문을 도로 당겨 ...
https://tsunami.postype.com/post/10220882 그거 보자마자 이여주 어떻게 했게요.. 119 부른다..? 아니,, 맥부터 짚었음,, 뒤졌는지 살았는지 보려고.. 씨발 근데 뒤졌네? 머리 터진 꼬라지 좀 봐,, 이거 누가봐도 저 셋중에 하나가 지금 저 화병으로 쳤음.. 근데 꼬라지 보니까 뒤진 지 쫌 됐다고요.. 그럼 저 미친 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21년 10월 6일에 작성된 글로, 크비-나이츠 투어 및 둘의 과거사가 해금되기 이전 시점에 작성했습니다. - 오우카와 코하쿠가 결혼합니다. - 뒷맛이 씁쓸합니다. 괜찮으신 분만 - 해당 cp 한정 제 연성은 리버스로 읽으셔도 됩니다. 이소라 - Track 6 01. 오우카와 코하쿠가 결혼했다. 상대는 스오우 가문과 협력관계를 맺은 가문의 여식이었다. ...
give and take 01 배우 김무영과 임한주 이사의 정략결혼 한껏 수트를 차려입은 둘의 모습에 시끄러운 연회장 속 모든 시선은 둘에게 옮겨졌다. 그런 사람들의 시선은 의식도 안 하는 듯 김무영은 임한주를 챙기기 바빴다. 반지를 곱게 낀 임한주의 손을 꼭 잡고서 그의 아버지인 임 회장에게 다가갔다. 마치 한주를 보호하는 듯 다정하게 어깨에 손을 올리며...
Fucking Contract Marriage - 그냥 날 포기하는 게 빠를 거야 1. 이민형이 소파 앞 테이블에 던지듯 내려놓은 사진들을 느긋하게 바라봤다. 이 사진은 옆태가 예쁘게 나왔고, 이 사진은 분위기 있게 나왔네. 아, 저 사진은 좀 못 나왔다. 그가 내려놓은 사진들을 살피며 한 장씩 평가를 해줬다. 이민형은 그런 내 태도가 진절머리가 나서 뒤질...
"가지마.. 내가 사랑하는 건 곰발바닥에 무식하구 힘만 세구 내 말 하나두 안 듣는 촌스러운 김도영이야.." "..." "니가 좋아.. 가지 말라구... 내 옆에 있으라구...가지 마..." 컷. 이태용은 문태일의 큰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감정을 잡았다. 여기는 오디션 현장이 아니고 드라마 촬영현장도 아니다. 문태일은 캠코더를 힘없이 떨어트리고는 ...
경비실에 들러 CCTV 영상을 확보했다. 김선호 변호사는 손에 들었던 가방에서 usb 메모리를 꺼내어 능숙하게 영상을 저장했다. 그러는 동안 경비 아저씨는 김선호가 준비한 음료를 마시며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이상하네, 어디서 봤지." 영상이 옮겨지는 동안 김선호는 부드럽게 웃었다. "제가 방송에 가끔 나와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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