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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크 주소 : https://asked.kr/Namemuu - 아직 질문은 별로 없지만, 놀러와 주세요 ❤️❤️ 오후 4시. 평범한 하교길이 되었을 예정이었고, 그런 평범한 하교길에 걸맞는 평범한 공원이었다. 학원애들을 잘 돌봐주는 것은 연수지만, ‘이상한 것’을 목격하는 것은 윤수다. 가령 학원애 중에 가장 사고를 많이 치는 것으로 유명한 애가 있다...
※세션 카드는 7H님(@7H_design)의 커미션입니다. ※2차 가공을 하지 않는 선에서의 세션카드로의 사용은 허해주셨습니다. ver. coc 7th 시대/배경: 19세기 *스팀펑크 세계관 권장 인원: 다인 *타이만으로 진행할 경우 진상 아래의 탐정부 NPC부분을 참조해주세요. 추천 관계: 관계를 크게 타지 않음 추천기능: 자료조사, 관찰, 듣기, 대인기...
※개그물 ※해피시공 ※사시스 위주 ㅡㅡㅡㅡㅡ 사시스 시대 ㅡㅡㅡㅡㅡ >드림주 와Tlqkf좆뙜다 @게토 스구루 ㅡㅡㅡㅡㅡㅡ 고죠 사토루: 난 이제 슬슬 기대가 된다 또 쟤가 무슨 사고를 쳤을까 게토 스구루: 뭐했니 또.. ㄴ 드림주: 선배저가진짜죄송해요그씨발서류를찢었는데그게선배보고서였음요 ㄴㄴ 게토 스구루: 혹시 드림주 특급상대로 훈련하고 싶었니?^^ ...
안녕하세요. 희희입니다. 평소에 글 쓸 때는 이 하얀 창이 그렇게 까지 막막하진 않은... ... .... 다소 막막하긴 하지만 매번 마주 보는 거니 심각할 정도로 부담스럽진 않은데 후기를 쓰려고 보니 도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아주 막막하고 부담스럽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는 특별하게 짤을 넣어 써볼까 싶어요 (??) 일단 사랑고백부터 받아주세요...
졸업논문 심사위원들에게 심사용 졸업논문을 제출했다! 이제야 한 고비가 넘어갔다. 2주 뒤면 발표인데, 이제부터는 발표 준비를 하면 된다. 물론 그 사이에 발표준비만 할 수 있는거는 아니다. 내가 하고 있는 기업과제의 마무리를 해야하기도 하고, 논문 리뷰도 2건 해야하고, 내년초에 학회에 제출할 논문 작업과 올해 중으로 저널에 제출할 논문의 마무리 작업을 해...
새파란 하늘을 멍하니 올려다본다. 구름이란 건 만지면 폭신할까, 그런 쓸데없는 생각이나 하며 내리쬐는 햇살에 눈살을 찌푸린다. 천천히 흘러가는 구름을 따라 A는 느릿느릿 시선을 옮겼다. 따뜻함보다는 더위에 가까운 7월의 볕을 온몸으로 받고 있자니 어딘지 나른한 기분이다. 흠뻑 젖은 머리카락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 바닥에 동그라미가 그려지고 물병을 쥔 손에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에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잘못 본 거겠지. 민지라니.” 내가 없는 곳에서 들리는 내 이야기는 언제나 심장을 서늘하게 만든다. 나는 내 이름을 듣자마자 차마 뒷문을 열지 못하고 복도에 서서 가만히 귀를 기울였다.
2023 ⓒsalvation All Rights Reserved 01 무기력이 온 몸을 지배했다. 아-, 참으로 뻔하도다. 제게 찾아온 이 감각, 이것은 필시 死亡 이겠지. 이번이 스물한 번째이던가. 그래도 이번 생은 꽤, 살 만했던 것 같은데. 풍족하던 집안, 애정 하나는 없었지만 애 하나 잘 키워보겠다며 제 뒷바라지만을 하던 부모님, 늘 자신을 우선시하...
https://picrew.me/ja/image_maker/1787745 퍼즐의 마지막 조각은... 여기 있었어! 🎵 https://youtu.be/0lxh-ChXPMw?si=AIY47ysB6ZGuLhQI 이름 雨草流楓(あまくさ るか) 아마쿠사 루카 성별 女 종족 인간. 생년월일 14살. 중학교 3학년 신체 148cm 34kg 외관 설명 등까지 내려오는 웨...
고아원 원장은 그녀에게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게 하고 은근하게 스킨쉽을 해왔다. ㅇㅇ은 중학생이 되서 부터는 원장을 거부했고 그녀는 남은 고아원 생활 내내 미움을 받았다. 그 일이 트라우마로 남아 그의 손이 허벅지에 살짝 닿자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만것이다. 그러나 그가 자신을 달래려고 안았을 때 그의 품에서 처음 느껴보는 편안함을 느꼈다. 둘은 눈이...
“김현. 월요일에는 도서관 가자.” “어, 아…. 나 다음 주부터 학원….” “아, 맞다. 에이 씨." 발에 차이는 자갈돌 중 하나가 벽에 맞아 소리를 냈다. 누구의 발길질인지 알 수는 없었으나 둘 다 소리가 난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하교 후에는 항상 같은 길을 걸었다. 그러다 김성빈네 집에 가거나, 김현네 집으로 가거나 그랬다. 꽤 예전부터 이어진 일상...
32 이른시간에도 아이들의 얼굴은 발갛게 들떠있었다. “야, 이거 봐.” 김지혁이 프링글스 상자를 도헌과 희재의 앞에 내밀었다. “뭔데?” 호기심을 보이는 희재에게 지혁이 은밀하게 뚜껑을 열어 보였다. 빨간 소주병 주둥이가 빼꼼 얼굴을 내민다. “와, 씨발 김지혁.” 희재가 웃음을 터트리며 지혁의 팔을 때렸다. 김지혁은 잔뜩 뿌듯한 얼굴을 해 보였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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