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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TRPG]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TFR KPC. 히다카 호쿠토 PC. 아케호시 스바루 (본인이 플레이한 역할) W. 청서 세션 내용 백업은 아래 티스토리 링크에 했습니다. 플레이 기록 백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TFR' 세션을 다녀오실...
-필력, 오타, 캐붕, 스포 주의. "누님은 금자헌이라는 자와 혼인을 하셨다. 너희보다 1살 많은 남자애도 있다." "저희 사촌인 건 가요?" "그래, 그 아이 이름은 금릉, 자는 여란이다." "여란‧‧‧‧‧‧." 록해가 여란이라는 자를 나지막이 혀로 굴려보았다. 여란(如蘭). 같을 여 자에다가 난초 란 자인가? 같은 난초? 흠, 무슨 뜻인 걸까? "‧‧‧...
561 : 무명의 심해 xx/05/29 17:26:37 ID: Q79j7XXQ4ByTm 그런데 B가 생각하기에 B레더가 말한 선생님이 누구인 거 같아? 562 : ◆B xx/05/29 17:26:50 ID:Rx63SWoidkHID 잘 모르겠지만 그냥 낚시레스였다고 치자 여기가 환상적인 직장동료와 근무환경의 회사지만 사이비와 총기난사 거기에 원인불명의 붕괴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졌다. 세상에 비밀은 없다더니. 동해는 제가 감추던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을 줄이야. 정말 예상치 못한 일이다. 그런고로 퍽 황당해 보이는 동해의 표정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놀라움의 연속인 건 저였으니까. 일단 동해가 저를 오래 전부터 찾았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두 번째론 그 과정에서 김문경과의 이야기...
사람이 죽는 것을 본 적이 있나. 그것은 생각보다 더 불쾌한 일이었다. 허우석이 처음 마주한 그것은 병사도 사고사도 아니었고, 뭐라고 해야 할 지, 사람이 물리적으로 무너지는 기괴한 모양새였다. 살점이 뭉개져 흩어진 현장에서 토할 것 같은 속을 움켜쥐고 냅다 뛰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좁은 골목은 CCTV가 닿는 위치였고, 아주 불행히도 허우석은 그 죽...
치카는 생각했다. 이거 꿈인가? 뺨을 꼬집어본다. 아프다. 고로 꿈이 아니란 소리였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당시 그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피디는 같은 과 내에 이혁재와 가깝게 지내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혁재가 군대 때문에 휴학한 걸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 아니, 휴학을 했다는 사실도 대부분 모르더라고. 오랫동안 혁재의 SNS를 지켜본 동해는 그의 말에 놀라지 않았다. 그곳에 올라오는 사진이라곤 김문경과 찍은 것 뿐이었으니까. 프로필에 써둔 학교...
아이는 대만의 뒤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 정대만을 똑 닮은 아이였다. 둥글고 쌍꺼풀이 진한 눈매가 대만에게서 그대로 가져온 듯했다. 태웅은 근처까지 굴러온 농구공을 집어 들었다. 퉁- 태웅은 가볍게 드리블하며 대만과 아이에게 다가왔다. 침묵 사이를 공이 튕기는 소리가 채웠다. 그 사이 대만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었다. "아빠?"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
명헌대만으로 알파베타로 뻔한 클리셰 보고싶다. 대학들어와서 명헌대만 형질을 극복하고 사귀는데 이명헌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정대만한테 페로몬샤워 어지게 해댈것만 같아서 머리아파진다. 알파베타끼리 사귀면 흔한일이긴 한데 절여놓은 수준으로 페로몬샤워 시키거나 폭력으로 느낄만큼은 하지 않는게 매너겠지. 뭐 명헌이 신경도 안쓸테지만. 멀리서 겉으로 보기에도 대만이...
-고죠 사토루 드림 -인어 고죠 -아마 다음 편 있음. 성인글 예정. 인어의 존재를 믿는가? 위의 질문을 받은 현대인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뉠 것이다. 첫째, 질문한 사람을 미친놈 취급하거나 둘째, 무시하거나. 그도 그럴 게 인어라는 건 미디어에 지나치도록 노출이 되다 못해 이젠 하나의 캐릭터처럼 자리 잡은 가상의 동물이었다. 다른 것으로 예를 ...
-이제 빨리 빨리 써서 완결 내야죠! -오타, 필력 주의 남가현은 배 머리맡에서 잔잔한 호수를 바라 보았다. 호수에는 어머니와 꼭 닮은 자신의 얼굴이 비춰지고 있었다. 가현은 눈치도 빠르면서 애써 현실을 외면했던 록해와는 달랐다. 그는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어쩌면 그들의 아버지가 자신들을 반기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처음에 그가 정말로 아버지라는...
26. "더 입원해 있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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