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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당신은 두개의 상황 중 하나의 상황을 골라야 합니다. > 먼저, 당신에게 키스를 하기 전 " 키스해도 돼 ? " 라고 묻는 상황 . . . . . . . . . . . . 다른 하나의 상황은, " 키스해도 돼?"라는 말 없이 키스를 하는 상황 만약 당신이라면 어떤 상황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나나미 - 자기 일의 위험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거리를 두려 함 게토 - 세심하게 다정함, 본인이 싫은 거라도 상대가 원하면 들어줄 듯, 주저사게토는 은근하게 자기 바운더리 안에 가둬둘 것 같음 고전고죠랑 고죠센세랑 반응이 다를 것 같은데 고전고죠 - 극심한 부정, 근데 제삼자가 보기엔 좋아하는 티 엄청 남, 괜히 시비 건다거나 하는 식으로 애처럼 굶 고죠...
To. Judah Turner 터너, 안녕하십니까. 아담입니다. 당신의 친구, 아담 그레이. 오랜만입니다. 이리 인사하는 것도, 동시에 제가 편지를 쓰는 것도. 방학이 아니면 편지를 쓸 일도 별로 없으니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리 펜을 든 이유는 다름이 아닌 당신의 소식을 들어서입니다. 마법 세계에 발을 걸친 아버지의 입을 통해서였어요. 사촌...
* 두서 없이 시작해서 두서 없이 끝납니다. 맥락도 내용도 크게 없습니다... * 청명이 연애감정에 서투르다는 설정입니다. “은애한다, 청명아.” 툭. 고작 한 입 먹었을 뿐인 당과가 미끄러지듯 청명의 손 밖으로 굴러 떨어졌다. 고작 몇 다경 전만 하더라도 먹음직스레 청명의 입에 먹힐 준비만을 하고 있던 탐스러운 당과가, 지금은 한껏 모래알을 품은 채 먼지...
기숙사에서 나와 후플푸프와의 합반 약초학 수업을 듣기 위해 온실 밖에 모여 교수님을 기다렸다. 곧 불쾌한 표정으로 교정 잔디밭을 걸어오는 스프라우트 교수님이 볼 수 있었는데, 그녀의 옆에 록하트가 착 붙어 입을 쉴 새 없이 나불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흙이 잔뜩 묻은 로브에 부스스한 머리, 누덕누덕 기운 모자를 쓰고 인상을 팍 구긴 스프라우트 교수님과 대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요고 소재로 씁니다.) * 자살 소재 주의(익사) 바닷바람이 밀려온다. 그 바람에 맞춰 귀에 걸린 귀걸이가 흔들리며 짤랑거리는 소리를 냈다. 꼭 그가 제 옆에 붙어 자신을 타이르는 것 같았다. 그만둬. 약속했잖아. 세오도아는 답지 않게 반항적으로 웃었다. 그렇게 내가 걱정되면, 당신이 돌아와주면 될 일 아닌가요? 심술이라기엔 지독하게 아픈 감정이 밀물...
하늘에 눈물이 맺힌다. 밝게 빛나는 별이 쏟아지는 하늘, 그리고 그 별이 쏟아진 곳에 사라지는 빛들. 마치, 내 머릿속을 투영하는 하나의 장면. 너를 잃고 난 후 내 생활은 매끄럽지 못한 얼음길을 걷는 것 마냥, 미끄럽고 위험했다. 너를 찾아가고 싶다. 우린 처음부터 모든 것이 달랐다. 나는 어느 부잣집 딸과 다를 것 없이, 명품을 두르고, 필요할 때는 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라도 아늑한 시간 속에서 우리는 걸어가겠지 너의 환상이여.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 WANDS . . . DEAD END?
: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동물 학대 표현이 등장하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2월 중순-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걸까. 아니, 들키고 싶지 않았을 수도. 아니, 어쩌면 언급조차 않고 싶었을지도. 그렇지만, '그 날' 에 관련...
▲ 음악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이제 지칠 이유도, 지쳐야 할 필요도 느낄 이유가 없었다. 이 말을 내뱉기까지 몇 수십 번을 망설였을까. - 이혼하자. 우리. 99도. 그 1도의 모자람. XX - 오늘도 늦어? - 어.. 미안. 진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진짜 긴급 출동 때문에... - ...됐어. 먼저 밥 먹고 있을게. 그와 결혼한 지 벌써 3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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