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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하면 끝! 투두리스트 / TO DO LIST 🌺 15 해야할 일, 하고 싶은 일을 적어서 스마일에 체크하면 끝! 쉽고 간편하고 예쁜 체크리스트 :) 하나씩 저장해뒀다가 쓰면 편리합니다~ PDF 파일과 사진 압축파일이 있습니다!
28. “박하니군! 지난번에 가져다준 와인이 아주 맛있었어?” “예, 목사님. 안녕하세요.” “그래, 그래. 동보스님이랑 김치전 해서 맛있게 마셨어.” “네, 또 생기면 가져다 드릴게요.” “아이, 뭘 또 가져온대. 그래도 준다면 우리가 사양은 안하지.” 기분 좋다는 듯 껄껄거리는 김목사를 보며, 박하니가 작게 웃었다. 삼거리 근처에 ...
| 주의사항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인삼, @Unhealthy_Insam)에게 있습니다.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모든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시 무 슬롯제로 운영되는 커미션 입니다.크롭 외의 2차 가공(상업적 이용, 리터칭 등)은 기본적으로 허용하지 않습니다.작업 기간은 입금일로부터 최대 4주(30일)로 평군 2주(14일) 안에 드리려 노력하고...
"ㄱ… 그러게요?" 가만히 있다가 죽을 것 같은데, 나라면 가만히 있냐? 등줄기에서 식은땀이 절로 솟아났다. "뭐가 그런데요?" "어…." "저희가 처음 만난 7화 때도 하셨잖아요, 그러게요." 순간적으로 할 말이 사라졌다. 그의 말이 모두 진실이기에 반박할 거리도 없었다. 그는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나를 보고 만족한 듯 입꼬리를 올렸다. 묘하게 놀리는 것...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그러니 머리 박으시죠 선배” 이름: 하 인하 계급: 청 소속 부대: 영귀 종족: 인간 나이: 20 성별: XY 키 / 몸무게: 172 / 62 특징: 잡학 다식. 자신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들을 선배라 칭한다. 3월 6일 생. 성격: 직설적인 올곧은 줏대 있는 대체로 밝은 당당한 L/H: 민들레,약과,비단,바람,책 /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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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스러운 나의 계절이 돌아왔다. 한 해의 끝자락, 그 사이 선선한 가을바람에 실려. 이 계절의 좋은점은 하늘이 끝없이 푸르르다는 것이다. 좁은 골목길에 자라있는 고독한 은행나무, 잎이 다 떨어진 가지에 지난 밤 서리가 내렸다. 찬 바람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끼고 나온 장갑에 입김이 감기고, 길거리에 즐비한 포장마차에는 사람들이 가득 찼다. 이토록 ...
펜리르 서버 언약자를 구합니다. 오랫동안 같이 컨텐츠를 즐기면서 할 언약자님을 구하는 것이기에 설명이 장황하지만 별거 없습니다. 다중컨택 및 부캐는 받지 않습니다. 저라는 사람 펜리르서버 성인남성 주로 여코, 여우라, 여볘라, 여라펠, 남볘라, 남레젠을 하는 메타몽입니다.졸업반 대학생인지라 휴학동안 거의 풀접, 복학후 1700 ~ 0000 접속합니다.라이트...
길가에 피어있던 조막만 한 풀꽃 한송이 아무 생각 없이 그를 뜯어 내었다. 그것을 뽑아든 손에서 풀 내음새가 났다. 길가의 풀꽃이 무심히 뜯어내 진 자리 그 곳에서 떠도는, 정처 잃은 벌을 보았다. 갈 곳을 잃은 벌은 어디로 향하는가 나는 목적지를 잃은 가여운 생명이 아마 벌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보았다. 시야에서 벌을 놓치고 맡아 본 손끝 미약한 풀꽃 냄새는...
서정의 임신 사실을 알고 난 후, 서정과 동주는 혹시 모를 안좋은 상황에 대비해 안정기에 접어들때 까지는 주변사람들에게 임신소식을 전하지 않기로 했지만, 서정이 가는 곳 하나하나 따라다니며 조심하라며 잔소리를 하는 동주가 있었기 때문에 병원 사람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저절로 서정의 임신 사실을 알게되었다. 돌담 식구들은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진심을 담아...
곧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쪽은 어떤 세계에서도 존재치 않는다, 우리는 모두 미숙하게 태어났고. 주변을 둘러싼 사회를 경험하며 자라는 존재들이니까. 그러니 이 햄스터에게도 아주 작았던 유년이 있었단 것이 같다, 찢어지게 가난한 상황 속 몇 평 안 되는 바닥 위에서 고단함을 끌어안은 채 잠든 기억이 있다는 뜻이다. 긴 여름에 비해 짧은 겨울 사이, 소복이 쌓인 ...
라이 세크레타에게, 이븐으로부터. . . . . . 일말의 원망 없었다. 그 어떤 미움도, 미련도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의미없는 기다림이 지속되는, 무력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너의 하얀 머리칼을 그리며 밀려오는 무언가를 무대 뒤 어딘가로 밀어버릴 뿐이었다. 어쩌면 아직까지도 아이의 시간은, 진심어린 그 약속을 했던 순간에서 흐르지 않았을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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