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감자랜덤가챠 주의사항※ - 1인 제한은 따로 없습니다. - 무다부자인형의 경우 비매품 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는 것은 상관없으나 7천원보다 많은 금액으로 양도는 하지말아주세요.
“그 뉴스를 보고 나니, 널 거기에 두고 올 수가 없더라고. 수거요청은 내가 내일 아침에 넣어볼게. 그 동안은 여기서 지내.” “…그랬구나. 고마워요.” 습관같은 감사 표현. 공감은 머리랑 입으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거야. 언젠가 여자친구가 제게 해주었던 말이 떠올랐다. 이온은 공감이 아닌 이해의 표현으로 고맙다 말했다. 솔직히 말하면 인간 이온...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어서 쓰기로 했다. https://wlwh-w0w.postype.com/post/11749394 해당 링크가 1편입니다... 다시 시간은 20년 중반... 역병이 한창 심각했던 나날을 나는 사이버 친구들과의 행아웃으로 근근히 버티고 있었다. 짓시 링크에 들어가면 항상 사람이 있었고.. 가족들보다 그 사람들이랑 말을 더 많이 했던 시절이...
니키 헤일로에게. 이름은 편하게 호수, 라고 써주길 바라. 안녕, 니키 헤일로. 그러니까... 음... 소개를 하는 게 좋겠지? 모르는 사람한테서 갑자기 편지가 온다면... 분명 갑작스러울 것 같으니까... 별 거 아니야. ...친구가 필요해서... 그냥 그래서 이 편지를 쓴거야. 이 편지가 누군가에게 읽히지 않더라도 그걸로 됐어. 평소랑 같이 바보짓 했다...
성우의 원석들이 소속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시작하여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스토리! 이번 애니메이션은 ‘CUE!’입니다. (이번 글 정말 짧습니다.) 이 작품은 게임 원작으로 신기하게도 이 게임 자체는 2021년 4월 말에 서비스를 종료하였지만 방영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유는 2020년에 애니메이션 방영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게임은 끝나도 애니메이션은 방영을 해...
안녕하세요~ 빙입니다. 팬픽이 아닌 글로 인사드리려니 어색하네요ㅎㅎㅎ 오늘은 헌둥 합작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헌둥 합작에 참여해주신 21분의 참여자 분들께 감사한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제 부탁 흔쾌히 받아주신 분들, 기꺼이 참여 신청해주신 분들 덕분에 합작이 무사히 열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합작도 참여자가 있어야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XXX 년 X 월 X일 새하얗다, 아니 새까만가? 너무 하얗다 못해 까맣게 보이기까지 할 정도이다. 아니,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이 대체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그저 내가 이 자리에 있다는 변하지 않는 사실만 남을 뿐이었다. ‘나’는 그럼 무엇인가, 그것에 대한 것도 전혀 알 수가 없다. 하다못해 성별이나 키, 외향 같은 것들도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여기...
개요 편입 글쓰기 연습 겸 친구의 ‘욕망의 항아리’를 채워주기 위해 커미션을 시작합니다. 첫 커미션이라 미숙한 점 이해 바랍니다. 저는 사람을 잘 죽입니다. 매우 잘 죽입니다. 총, 칼, 차, 독, 불, 좀비... 뭐든 말씀하십시오. 죽여드립니다. 글의 저작권은 저, 이호에게 있습니다. 글의 훼손, 변형, 도용을 금합니다. 완성본은 샘플로 사용됩니다. 작업...
이른 아침부터 라프사와 리 네인은 지휘관 막사로 모이라는 호출을 받았다. “....배고픈데 식사도 못하고 다짜고짜 이게 뭐래요.” “산에 갈 시간이면 밥은 충분히 먹고도 남았겠다만.” “윽, 곧 내려가서 먹을 예정이었거든요.” “끝나면 먹어라.” “그래야죠.” 그렇게 둘이 이야기를 하는 사이 둘앞에 그림자가 졌다. “뭐야?” “핏빛.” “빙백신검. 너...
※ 이전에 공지했던 것처럼 요즘 좀 바쁩니다. 10월이 되면 더 바빠질 것 같아요... 남은 삶에서 노닥거릴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군요... ※ 최근 꿨던 꿈 내용이라 설정이 묘하게 안 맞지만 대충 써봅니다. 약간 잔인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이어 씁니다. ※ 설정 날조 전쟁 영웅이 암살 당했다는 소식은 물론 충격적이었지만, ...
오, 저기 채 변이되지 못하고 죽은 인간의 시체가 있군요. 질겁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오늘은 이 학생들의 물자 보급소입니다. “······갔냐?” 누군가의 몹시 가느다란 속삭임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여기저기 듬성듬성 난 풀숲이나 반쯤 무너진 담벼락 너머로 튀어나오는 소수의 학생들이다. 어쩐지 은밀하고 긴밀한 작전을 수행하듯 느적느적 몸을 감춘 구조물의...
“야···, 이제 좀 가면 안 되냐?” 우재하가 제 집 현관문에 연신 이마를 박는 좀비더러 넌지시 물었다. 해당 목소리가 사람의 것임을 인지한 좀비가 현관문에 이마를 박는 강도를 더욱 세게 했다. 사람 머리와 철제 문 중 더 견고한 것을 고르자면 당연히 후자니까 딱히 저 문이 금방이라도 부서질까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었지만··· 다른 이유야 제껴두고, 일단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