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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교토로 향하는 신칸센 안. 차창 너머로 도쿄가 멀어져 간다. 멀리 멀리…. 좀 죽고 싶군. “교토에 가면 회식이 있을거야.” 그리고 왜 난 마키마 옆자리지?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그건 나도 그래. 체할 거 같은 분위기거든.” 마키마와 의견이 일치했다고? 기분이 무지하게 더러워졌다. 표정을 찌푸리며 고개를 돌렸다. 마키마와 옆자리에 앉아서 가는데 의...
쟤랑 혐관으로 엮지 마세요 도영은 요즘 팔자에도 없는 룸메이트가 생겨 피곤함의 연속이다. 퇴근을 해도 집에 동혁이 있는 이 기분을 누가 알까. 출근을 했는데 또 다시 출근한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무한 출근의 굴레에 갇힌 것이 분명하다. 물론 도영의 여사친은 부럽다고 도영에게 나라를 구한 놈이라 칭하더라. "... 지난주에 나간다고 하지 않았냐." "......
일 년 같았던 외출금지가 풀린 후, 야에는 간만의 자유를 누릴 겸 조금 거리가 있는 단골 카페에 가기 위해 외출을 나왔다. 그러나 학교에서 벗어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어떤 수상한 인기척이 뒤에 따라붙은 것이 느껴졌다. 야에는 잔뜩 긴장하며 속도를 늦춰 그 인기척이 다가오길 기다렸다. 그리고 큰 손이 어깨에 얹어졌을 때. 파악 야에의 팔꿈치가 상대의 얼굴을...
처음은 슈코오가 살해당하고, 히요코가 처형되었다. 두번째는 후지마루가 살해당하고, 오카루토가 처형되었다. 세번째는 유아와 카와키가 살해당하고, 코하루가 처형되었다. 이 잔인한 학원생활은 언제 끝나고, 우리는 언제쯤 바깥 공기를 마실 수 있을까. .. 잠에서 일어나고, 식당으로 향했다. 정말로.. 이제는 정말로 텅 비어보임이 느껴진다. " 이야.. 이젠 절반...
* 후쿠오카에서 앵콜까지 다 마치고 대기실에서 사진 찍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브이 라이브 켰다. 흰 티셔츠와 청바지가 다들 땀에 흠뻑 젖어 있다. 유니버스 멤버들 모두 살이 많이 빠졌다. “유니버스 월드! 이제 해외 투어 마치고 한국 갑니다!” 작은 소파에 덩치 큰 서함, 동원, 지훈이 붙어서 앉아 있고, 소파 뒤에 재찬과 인성이 거의 끌어안고 서 있다. ...
이른 아침 앨리스는 습관적으로 눈을 떴다. 시계를 확인하니 7시즈음. 회사에 갈 일 없는 휴일이라도 다시 잠 들 망정 일단 평소 일어나는 시각에 저절로 눈이 떠지는 건 직장인의 슬픈 숙명이었다. 어제 몇 시에 잠이 들었지? 앨리스는 지난 밤을 떠올렸다. 지난 밤 오늘은 봐주지 않을 거라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다는듯 크리스는 거의 밤새 그녀를 놓아주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3일이 지났다. 집에서는 역시나 아침에 나가서 저녁 늦게까지 일하다가 집에 들어오면 그때 저녁밥을 먹고 잔다. 회사에서는 중요한 프로젝트가 끝날 때 까지 야근해야 할 것만 같았다. 이민형의 친구들은 캐나다가 왜 좋은 것인지, 계속해서 밖에 싸돌아다녔다. 이민형의 친구들과는 대화도 끊긴 지 오래였다. 이젠 집에 돌아올 때 다들 자고 있고 아침 일찍 나가기 때...
나는 무신론자이다. 신을 믿기 보다 나를 믿는 게 낫다고 믿어 의심치 않아 왔다. 그걸 보기 전까지는... 어느날 정보팀 팀장이 나에게 미확인 환상체 작업을 맡겼다. 믿을만한 사람이 나밖에 없다면서 말이다. 미확인 환상체 관리는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절대 맡지 않고 있었지만 어쩔 수 있는가. 까라면 까야지. 나는 그것의 발견 당시 모습을 기록한 보고서를...
“선배님, 저도 이거.” “어? 어, 그래.” 언제 따라왔는지, 지민은 은박지로 포장된 초콜렛을 내밀며 말했다. ‘같이 계산해주세요.’ 희성이 카드 내밀었다. 16알이나 들어있는 하트 모양의 초콜렛은 편의점에서 파는 물건치곤, 꽤 비싼 편이었다. 자신도 몇 번인가 사 먹어 봤지만, 3알이 넘는 건 사 보질 못했다. 애가 통이 커서 그런지, 남의 돈도 ...
마교의 침략을 대비하듯 최기연은 더없이 수련에 매달렸다. 수련을 하지 않으면 죽기라도 하는 것처럼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최기연에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던 당보가 땅바닥에 늘어진 최기연에게 다가갔다. "연아, 강도가 너무 강한 것 아니냐? 몸이 먼저 상할 텐데..." "아뇨. 더 올려야 해요. 아직 부족하단 말이에요." 질긴 고무로 된 표적을 무딘 나무칼...
* 유니버스 멤버 전원, 어제의 브이 라이브 듣고 말들이 많다. 조식으로 모닝빵 씹으며 원망 섞인 잔소리 듣는 서함. 딸기잼이 쓰다, 써. “아니 형은 알페스를 전혀 모르는 거야? 아이돌이?” 지훈이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본다. “그런 거 없어도 인기 많잖아!” “그게 있었으면 BTS 선배님들처럼 됐을걸.” “거긴 건드리지 말자.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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