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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사쿠라이 군, 최근 아라시 내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 같은 것은 없나요? 「재밌는 일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최근 오노상과 니노가 새로운 놀이를 발견한 모양이라서요. 니노가 오노상의 무릎을 베고 누워서는 졸리다고 칭얼거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 오노상이 그 어리광을 받아주는 건데 그게 굉장히 재밌어서...」 - 콘서트가 정해지면 멤버들과 같이 있는 날이 그...
※트리거 워닝 => 목을 조르는 묘사가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산노지는 얌전히 의자에 앉아있었다. 나는 그 앞에 고개를 숙이고 산노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가지런히 모여있는 손, 곧게 펴고있는 허리, 하얀 피부, 예쁜 머리카락, 그 어느곳도 응시하고 있지 않은 눈. 그 모든 것에 분노를 느꼈다. 나는 산노지 미카도를 보면 이유모를 분노에 사로잡힌다. ...
7.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왜 두근대 두근두근. 심장이 두근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언제고 전에도 이랬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새로운 레고가 나왔을 때였을까? 아니면, 한참동안 고생하던 퍼즐을 3일만에 다 맞췄을 때였을까. 여태껏 친구라고는 네드 밖에 없었는데. 네드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쨌든 그는 유명한 사람이니까. 거기다 옆집 이웃 사촌이기도 했고...
공미포 4290자 공지 필독 세라 마사시는 토죠 대학교 의학부 부속 병원, 그러니까 토죠대학 병원에 근무하는 연수의였다. 아니, 연수의이다, 라는 표현이 더 어울렸다. 그는 아직 연수의니까. 그리고 세라는 아주 성격이 나쁜 지도의의 밑에서 연수를 받고 있었다. 사실 부림 당하고 있었다. 세라의 지도의, 토카이 세이시로는 병원에서 명성이 자자했는데, 그건 절...
아무도 없는 조용한 모래사장이었다. 다들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혼자라는 것에 별 의미를 갖는 것도 아니기에,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그래도 옛날과는 다르게 혼자라는 것은 익숙하지 않았다. 그 지옥 같은 생활이 끝나고 나서도 나는 메카루, 킨조와 함께 셋이었고 살인학급생활에서도 마에다와 다른 애들 덕에 혼자로 있을 일은 없었기에 정말 혼자라는 것은 생...
※공포요소, 불쾌 주의※
조금밖에 남지 않은 시간. 만약 ‘정말로’ 이게 동기로 내놓은 거라면 탈출구 따위는 없다. 그 사실을 너무 자세히도 알고 있었기에 절대 입 밖으로 꺼낼 수 없었다. 다들 결국은 탈출구가 있을 거라고 믿었다. 그리고 그때의 나도 그렇게 믿었다. 어차피 노력해봐야 나가는 길은 없다. 이 이상 시간을 질질 끌 필요도 없다. 어차피 결과가 같고, 있어야 할 일을 ...
@SevenRumi22 시선을 쫓아가면 언제나 한 사람이 있었다. 처음에는 그저 지켜줘야 할 상대로서 보았고, 끔찍한 생활들이 지나면서는 동료로 보이기 시작했다. 옛날보다 볼 사람들은 더 적어졌고, 이제는 단 두 명이 남았다. 그만큼 둘에게 최대한 신경을 쏟아붓고 있다. 한쪽은 적어도 납치당하면 자기가 죽어도 납치범들은 죽도록 할 사람이고, 한쪽은…. 조금...
조용하게 밀려오는 파도가 발을 차갑게 적셨다. 불과는 정 반대라 전혀 익숙해지지 않는다. 물론, 불에 태워지는 것이 익숙하다는 것은 아니다. 언제 맞아도 아픈 건 변함없으니까. 눈을 몇 번 깜빡거리고선 바닷소리를 들었다. 규칙적이었다가, 때로는 불규칙적으로 들려오는 파도 소리에 숨을 내쉬었다. 바닷물이 차갑다는 것도, 내가 지금 숨을 쉬고 있다는 것도. 그...
그거 아십니까? 나쓰메 소세키는 `I Love you`를 `달이 아름답네요`로 해석했다고 하네요. ………용건이 뭐냐고요? 글쎄요. 산노지 미카도 × 오오토리 테루야 ❝달이 아름다운 날에는 그대와 손을 잡고.❞ 본래 `살인 수학여행`에 대해서 `파티`라는 것은 매우 어울리지 않는가 생각한다. 서로가 서로를 언제 죽일지 모를 상황에서, 한 방, 즐거운 파티……...
탁자 위에 놓인 꽃이 어느 순간부터 시들어갔다. 물을 주는 것을 까먹은 적은 없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 어느 때에는 분명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누구보다 굳건히 서 있었겠지. 꽃잎은 하나둘씩 떨어지면서 생기를 잃고 있었다. 몇몇 빨리 떨어진 꽃잎들은 이제 살아있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손으로 그 꽃잎들을 집어 대충 쓰레기통에 ...
도토리묵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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