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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약점이라는 게 하나 정도는 있기 마련이다. 히어로도 마찬가지였다. 그 약점이라는 것과 직면하게 된 금속배트는 말 그대로 진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여동생인 젠코가 매섭게 눈을 치켜뜨고 자신에게 화를 내는 중이었다. "오늘은 여주 언니랑 같이 온다고 했잖아." 여주와 쇼핑을 가지 못하게 된 젠코는 잔뜩 삐친 얼굴로 금속배트를 노려보았다. 여동생에게 ...
지독한 악몽이었다. 풍덩 - 소리와 함께 넓은 우물에 재철이 빠졌다. 희미하게 인기척이 느껴졌던 것이, 점점 또렷해진다. 얼굴은 참으로 익숙한 인간이었다. 처음으로 이름을 불러볼까 생각도 했다. 관두기로 했지만. 저가 놓으려야 놓지 못하는 사람. 언젠간, 놓아줘야 한다는 불안감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 염재은이었다. 재철이 물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발버둥 치고...
*둘이 어릴 때부터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면 *우리 보스 생일 축하해유 처음으로 해바라기 잘 길렀었다. 전 주인이 심고 놔둬서 삐쩍 말라서 물 몇 번 챙겨줬더니 금방 살아났었다. 날이 추워져 지금은 시들어졌지만 잘 키웠다. 식물에 관심도 없었는데 무슨 심보로 키웠는지 본인도 모르는 일이다. 사람만 죽여봤지 꽃은 살리다니 모순이 아닌가 싶었다. "와, 영화 속...
*이 글은 2차창작입니다. *주 소재: 시즌1 <뒤죽박죽 이상한 과자교실> 츠구미 4성 각후 일러스트, 한도리 기준 2018년 할로윈 한정 대사 (관련 링크: https://twitter.com/stealth_hato/status/1057865499587956736?s=21). (일곱 시, 오십 오 분) 일요일 오전 ○○역 플랫폼 앞에서 사요는 ...
첫만남은 독특했다. 날씨가 한 동안 흐리다가 며칠만에 모처럼 화창해진 날이었다. 그 동안 만나지 못 했던 길고양이들을 오늘은 볼 수 있을까, 기대에 부풀어 항상 가던 집 근처의 공원을 찾아갔을 때 그와 처음 마주쳤다. 머리칼이 얼굴을 반쯤 덮은 채로 기절한 듯이 바닥에 누워 있는 청년. ...뭐지? 처음 몇 초간은 잘못 본 줄 알았다가, 그 다음 몇 초간은...
맞춰 놓은 알람이 울리기도 전, 스티브는 눈을 떴다. 조심스레 몸을 일으키는데, 품에 안긴 따끈한 몸이 뒤척였다. 스티브는 저도 모르게 미소지었다. “...유진, 약속한 시간이에요.” “..으응...” 유진은 스티브의 단단한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었다. 지난 2년 새, 길게 기른 머리카락이 흩어졌다. 스티브는 머리카락을 다정하게 쓸어주면서, 볼을 콕콕 눌러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 은 하 23, 여성 저, 진짜 진짜 팬이에요! 외관 @RAVOMU3U님 픽크루 164. 상당히 작은 키였음에도, 아담한 체구 덕에 귀여운 이미지가 더 강했다. 고양이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햇살수인이라는 말이 적합한 얼굴. 몸무게는 평범하다고 해두자. 햇빛을 받으면 어두운 갈색빛을 띄는, 흑발에서 갈발 사이 그 어딘가의 머리카락이었다. 자연 갈색이라고 봐도...
지극히 정상의 감정 written by 설 새벽 두 시의 천공이 흰색 셔츠 위로 번졌다. 흑색의 머리카락을 단정히 넘겼다. 남색 업소용 앞치마를 허리에 맸다. 소매를 걷자 가는 손회목이 드러났다. 테이블 위 엎어져 있던 상체만 한 크기의 메뉴판을 손에 쥐고 밖으로 나갔다. 유리창 한 번 거치지 않은 햇빛이 선명하다. 벚꽃이 진 자리에 오월의 화향이 공기 중...
저승사자. A는 먼지가 잔뜩 낀 동방의 서적에서 발견했던 그 네 글자를 기억했다. 죽은 자의 영혼을 거두어 저승으로 인도하는 이. 하나같이 새까만 의복에 손에는 죽은 바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명부를 들고 다니는 죽음의 화신. 어디 그뿐일까. A는 그 짤막한 설명 곁에 그려져 있던 섬뜩한 인영의 모습 또한 똑똑히 기억했다. "안갈거야? 이러다 늦겠어." "아...
이름: Moon Shard 문 샤드 성별: 여 커플링 명: 잭샤드 나이: ????살. 영원한 17살에 머무른다. (원작에서는 14살) 키: 168cm 머리카락 색: 복숭아색 눈동자 색: 달처럼 환한 푸르스름한 은색. 하지만 항상 눈을 감고 다닌다.(앞은 보임) 헤어스타일: 중간에 살짝 모인 앞머리, 새싹 더듬이, 풍성하게 땋아 뒤로 내린 머리. 성격: 밝고...
"이름이 뭐야?" "알 필요 없어." 아직 어린티를 벗어나지 못한 소년은 이마를 타고 흐르는 붉은 피를 무심히 닦아냈다. 번뜩이는 황금빛 눈동자가 자신을 도와준-이걸 도와줬다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긴 했으니.-소녀를 응시했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진작히 자신의 금색 눈동자를 보며 달아났을 것이다. 아니면 겁에 질리던가. 뭐가 그리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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