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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To. 트친님 DDANGKONG COMMISION 전력을 다 해 모시겠습니다. 안내사항 • 본 커미션 저작물의 모든 저작물은 컴션주에게 있습니다. • 사용 시 출처표기는 필수입니다. *길땅콩님cm으로 통일합니다. • 2차가공 및 2차배포는 컴션주의 허락 외 절대 금합니다. • 지불은 선입금이며, 트친한정 신뢰커미션입니다. 1차 트친분의 트친인 2차 지인의 ...
(6) 그래도 데이트를 훼방놓을 줄은 몰랐다. 또라이 새끼, 지밖에 모르는 새끼, 이기적인 새끼란 걸 알긴 했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다. 아니, 애초에 데이트 자리엔 어떻게 따라온 건데? 어디서부터 따라온 거야? 이 정도면 스토킹 아냐? "관계가 어떻게 되세요? 애인이에요? 헐... 나도 애인인데." 거울은 안 봤지만 아마 민우와 내 표정은...
"정말이지요? 로이드씨는 저를 떠나지 않을거지요? 제가 만약, 더이상 센티넬이 아니게 된다고 해도..." "물론이지요. 저는 이번에는 요르씨의 곁을 절대 떠나지 않을 겁니다. 아냐와 함께 셋이서 같이 살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그 약속은 요르가 기억이 돌아온 날 밤. 눈물을 멈추지 않는 요르를 달래다가 한 거였다. 요르는 이번에는 절대 자신을 떠나지 말라고 ...
*공지: 본 작품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 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백유희! 얼른 나와서 밥 먹어, 언제까지 잠만 잘 거야!" 엄마의 잔소리에 침대에서 일어나 내려간다. "엄마, 나 잘 때는 깨우지 말라니까... 밤새 작업한다고 새벽까지 안 자는 거 알잖아"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지 말야, 너 평생 그 일만...
배경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단색으로 깔아버렸습니다. 나름 괜찮지 않나요? 제가 모노톤을 좋아해서 그렇게 보이는 걸지도...편하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 ❌ 1. 1080*1920(FHD) 2. 1080*2400 3. 3840*2160(UHD/4K)
(출간 예정 삭제) - 늘 저녁 인사 드리다가, 요렇게 점심 무렵 찾아오니 조금 색다른 기분이네요. 다들 점심 메뉴는 정하셨을까요? 모쪼록 맛있는 점심 드시고, 행복한 일요일 오후 보내시기 바라요.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타닥타닥. 정오가 되기 딱 한 시간 전, 뉴욕의 사무실에는 잡담도 없이 타자 소리만이 울렸다. 그 중에서도 구석진 곳 창가 그늘 자리에서 머리를 싸쥐고 열심히 서류를 작성하는 가엾은 회사원 하나, 릭 톰슨. 운도 더럽게 없지, 하필이면 부장이 야근하는 날 정시에 퇴근한 게 걸릴 게 뭐람, 아니, 대체... 옆자리에 산더미처럼 쌓인 서류뭉치들을 고스란히 타이...
아주 오래된 이야기. 구겨진 양피지에서 손으로 손으로 전해져오던 잉크같은 동화. 그의 삶은 가장 오래된 무용담의 뼈대가 되었다. 연합 건물 앞 비포장 울퉁불퉁한 도로를 걷기만 해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모두의 영웅이었고 가장 앞에 섰다. 등 뒤에서 나부끼는 깃발과 결연하게 걸친 잿빛 후드는 그의 상징이었고 모두가 따라하지 못해 안달이 났다. 그 광경을 꽤...
광대한 대지가 가라앉은 굴. 어디인지 모를 깊숙한 골짜기. 굳은 유리처럼 빛나는 수면. 목숨이 머리부터 곤두박질친 고요. 그런 식의 호수가 있었다. 잴 수 없는 너비와 대중할 수 없는 깊이로 긴긴 세월을 조용히 존재하면서. 새벽에나 이따금 사람들이 사랑을 묻으러 방문했다. 달이 매장을 도왔다. 그러나 그는 몇 시간이면 금세 죽었고, 단명한 시체는 호수가 차...
"아직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을 한 번 데쳐서 꺼낸 기분이에요.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오르고 선명한 마음, 그건 젖은 것 중에 가장 산뜻한 상태가 아닐까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을 거예요. 대단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겪어봤잖아요.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특별해지는 순간이 있다는 것도요. 사실 그렇게까지 큰일은 아니라는 것도요."-...
절규님 안녕하세요! ㅎㅎ 트위터에 길쭉한 그림을 올리면 화질이 심하게 깨지는 탓에 저도 포스타입으로 올려봅니다. 제가 아침마다 케리가은 재회썰을 읽으며 아침잠을 깬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윤가은씨는 이미 제 인생에 모닝커피 같은 존재로 각인되어버린것입니다... 제가 이 윤경장과 케리케이온의 재회썰을 붙잡고 몇 번이나 오타쿠웃음을 참지 못했는지... 과몰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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