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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난 너희만 있으면 돼. 무언가를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다는 말을 흔히들 한다. 대게는 입에 발린 말일 뿐, 진정 그런 상황이 닥쳤을 때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난 내 목숨을 잃어야 너희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이따위 목숨을 기꺼이 끊어버릴 것이다. 내게 있어 너희는 @!~&%니까. 다른 사람들이 뭐라 생각하던 알 ...
추천bgm - https://youtu.be/nEJjydTh98E _필연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소설과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제 망상으로 쓰는 글이니 걍 재밌게 읽어주세요. 창은 김독자 한 사람만 보입니다. 캐붕 조금 있을 수도... ---------------------------------------------------------------------- 아침에 일어난 독자의 옆은 차갑게 식어있었다. 독...
찬란한 우리들의 인생을 위해서 리메이크입니다.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소설과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제 망상으로 쓰는 글이니 걍 재밌게 읽어주세요. 창은 김독자 한 사람만 보입니다. 캐붕 조금 있을 수도... 김독자, 유중혁, 이현성 - 28 정희원, 한유진 - 27 한수영, 유상아 -26 이지혜 - 19 신유승, 이길영 - 14 박예림...
*무슨 스포인지 안 쓰면 스포일러가 아니라는 발논리*(2회):시간 지났으므로 성인쿠션 없앰* ㅡ ㅡ 마지막에 네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야. 그렇게 바보 같은 생각을 했다. 늘 부정적이고 음침한 그가 할 법한 생각이 아니었기에 낯설었다. 그러나 그는 제 낯선 모습을 인지하지 못했다. 오랫동안 지독한 곳에 고립된 기분이었다. 등대는 바로 너였구나. 넋을 ...
불현듯 18년의 기억이 쫓아왔다. 집을 나서려고 현관문을 닫는 순간 2018년 여름, 매쉬 소재의 운동화를 신고 장마철에 한껏 비를 맞은 기억이 찾아왔다. 그다음 내가 한 일은 엘리베이터 기다리며 빙빙 돌기. 나는 어릴 때부터 빙빙 도는 것을 좋아했다. 어릴 때는 엘레베이터 안을 가득채우며 빙글빙글 돌았는데 이제는 타일 9칸 정도의 크기로 둥글둥글 돈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To. 특별한 우연의 일치인 로티에게 안녕하세요 로티? 에어밀이에요 당신이 알면 깜짝 놀랄 이야기가 있어요! 글쎄 제가 뭘 발견했는지 모르겠죠? 그럼!당신은 정말 상상도 못할 거에요 나도 이걸 발견하고 얼마나 놀랐는지! 좋아, 이걸 빨리 적고싶지만 분위기를 고조시켜보기 위해 배경 이야기를 먼저 해볼게요 일의 시작은 제가 조각을 마치고 난 후부터에요 요즘 진...
금자헌x강염리 201101/10,108자 햇살이 포근한 날에 강염리는 종종걸음으로 금린대를 가로질렀다. 치맛자락으로 나뭇잎이 가득 담긴 소쿠리를 든 채였다. 소쿠리 안에는 초록색이나 빨간색도 있었지만 가장 많은 건 다름 아닌 노란 잎이었다. '자헌과 닮아 나도 모르게 많이 가져와 버렸네.' 피식 웃음 짓던 염리는 깨진 바닥 사이로 올라온 들꽃이 발을 간지럽...
네가 있을 때, 나의 인생은 가장 아름답고 행복했어. 그게, 진정한 화양연화지. - *알페스 없습니다. *약간의 욕설 주의. - 올해 봄에도 어김없이 벚꽃이 폈고, 꽃잎은 산들바람에 흩날렸고, 따스한 봄의 온기에 녹아서 물이 된 얼음과 눈이 개울을 타고 잔잔하게 흘렀다. 파란 들판 위에 작고 노오랗게 핀 민들레를 바라보던 잠뜰은 그 자리에 쪼그리고 앉았다....
“으음~ 유령 씨들도 웃는 얼굴이 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겠니?” 사건의 발단은 늘 그렇듯 코코로가 뱉은 맹랑한 한 마디였다. 시월 마지막 날, 할로윈. 일 년에 단 한 번 유령들이 세상에 돌아오는 날이라고 해서 온 세상을 웃는 얼굴로 만들겠다는 헬로해피 활동이 멈추는 일 따위 있을 리가 없었으므로. 코코로의 말에 대찬성이라며 웃음기 가득한 맞장구를 치는...
"준수야, 일어나야지." "으응..." "아침 먹을 시간도 지났어." "..." "준수~" "응..." 오늘 오후에 샵 전체 회의 있으니까 아침에 꼭 깨워달라더니. 몇 번을 흔들어 깨워도 일어날 생각이 없는 준수를 보며 유천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어제 일부러 일찍 재웠는데도 이렇게 일어나지를 못하니, 분위기 타서 관계까지 가졌으면 정말 큰일 날뻔했다. 오...
애들 먹을거에 뭐 타놓고 꼬드겨서 납치하거나 마약밀매 써먹으려는 못된 어른들이 많아서 의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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