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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제노는 인생이 아주 지루해 미칠 지경이었다. 남들이 다 재밌다는 걸 봐도 지루하고, 누굴 만나기라도 하면 더 지루했다. 살면서 굴곡이라곤 없었다. 고난과 역경 그런 것들은 다 무엇인가 하고 이제노는 생각했다. 고난과 역경. 아프니까 청춘. 그것도 다 옛날 말이지. 고난과 역경, 고통 없이 잘 먹고 잘살고 싶었다. 이런 작은 동네에선 고난과 역경이라 해봤자...
광대 언저리가 시큰하더라니 얼굴에 멍이 들어 있었다. 한참을 왁왁대며 개지랄하다 바닥에 몇 번이고 처박힌 탓이었다. 와중에도 엉덩이골은 추잡하게 마찰된 탓에 따끔거렸다. 개같았던 섹스가 대가리를 스쳐 지나갔지만 그것들은 하나도 야하지 않았다. 상기해 봐도 얼굴에 오르는 열이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미칠 듯이 좆같았냐면 또 그것은 아니었다. 정말로…… 목각인...
리사가 혼자만의 세계로 빠지기전엔 리첼을 지켜주는 입장이었고 오케스트라 콩쿨 대회도 많이 나갔을꺼라면 리첼은 리사에게 의지하는만큼 리사를 질투하고 이기려했겠지 같은 소리 능력자임에도 피아노처럼 고전악기가 아닌 드럼을 배우고 인디밴드를 한것도 리사와의 차별성을 위해서 였을꺼라고 생각함.. 부모님께 친구들에게 날봐 내 소리가 이렇게 더 크잖아! 내 음악이 이만...
눈을 감으면 소리의 파도에 삼켜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했다. 언제나. 그 소리의 파도로부터, 글쎄, 할아버지는 그게 저주나 결함이 아닌 재능이라는 걸 알려주셨지만 어쩌면 그게 내 유일한 장점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항상 도망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나를 싫어했다. 거기에는 더 체념할 것이 없어서 좋았다. 믿을 것도 배신당할 것도 없었...
*후지료 / 후지 슈스케x에치젠 료마 Chapter 1 Borderline 1-1 관심 없는데요 곧 봄이 돌아오는 계절이었다. 겨울이 끝나는 봄의 문턱이면 이 학교 역시 끝과 시작을 준비하고 있었다. 후지 슈스케는 바로 이 기사학교의 졸업반이었다. 집을 뛰쳐나온 지 벌써 6년이나 되었단 소리다. 열두 살 어린 아이가, 그것이 설령 명민한 귀족의 아이라도 집...
유드는 거울 보는 걸 싫어한다. 남자들이 옷이나 액세서리를 사주겠다고 데리고는 다니는데, 착용 핏을 확인하려면 거울 보는 게 보통인데도 유드는 함께 온 사람에게 대충 어울리냐고 물어보고, 잘 어울린다면서 고개 끄덕이며 그럼 됐다는 듯 거울은 쳐다보지도 않고 그대로 구매함. 어지간해서는 거울을 안 보려고 함. 그런데 이걸 아무도 모름. 계절이 바뀐 어느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파와 오전에 만나 운동을 마무리 짓고 점심 먹으러 돌아갈 준비를 하는데, 훈련병들을 상대로 놀고(?) 있는 가프. 대포알을 한 손으로 거뜬히 들고 있는데, 저 앞으로 사람 형상의 과녁이 있는 거. 뭔가 싶어 멀뚱멀뚱 바라보는데, 손에 든 대포알을 야구공이라도 되는 양 거뜬히 집어 던지는 거. 심지어 별로 세게 던진 거 같지도 않은데 대포알이 정확히 과녁에...
왜 안피했던걸까, 왜 그랬던걸까 당신을 쳐다보는 눈은 차갑게 식어있었고 곧바로 아이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이빨을 갈아 까득하는 소리가 났지만, 어이없이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였어요. 보라색..보라색은 무슨뜻이였더라 잠시 생각하고 있자니 당신의 얼굴에 일그러진 웃음이 피어났을때 잠깐 놀라 주춤했지만 이내 크게 폭소를 터트리며 웃었습니다. 그게 진짜구나? ...
탈의실에서 하는 입맞춤은 그닥 로맨틱하지도 않고 달콤하지도 않다. 혀를 섞다가 코로 숨을 한 번 들이마실 때 이름 모를 누군가의 땀냄새가 불쾌하게 콧속을 파고들기도 한다. 그 역겨움에 문득 눈가를 찌푸리면 최한솔은 그걸 귀신같이 눈치 채고 내 허리를 더 바짝 잡아당긴다. 예쁘게 다려 입은 내 와이셔츠가 그 큰 손 안에서 볼품없이 구겨진다. 입술이 떨어지면 ...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저세계 마왕님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 돼 있습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뒤돌아보면 훌쩍 자라있는 계절에서 하늘에 가까워지기까지 자라는 법을 배우십시오. #성장_전_프로필 [ 태양을 찾는 해바라기 ] " 난 너만 있으면 돼 " <이름> 빌리 마젠타|Billy Magenta <외관> <신분> 남작 <소속> 에이트 Eight <나이/학년> 11살/1학년 <키/몸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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