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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Q. 고등학생에게 좀비란? A1. 축복! A2. 와 그럼 수능 안 쳐도 돼요? 여태 공부한 거 전부 물거품이네 존나 절망적... 하지만나쁘지않을지도? A3. 오히려 좋아 A4. 어휴 초딩들 언젠가 영화나 소설 속에서만 마주했던 좀비 사태를 가지고 수다를 떤 적이 있었다 그 시작은 문학 선생님 평소에도 영양가 없는 소리를 자주 하시곤 했는데 수업시간엔 그게 ...
. . . 레이안 J. 일라이드는 그날이 있고서부터 꿈을 꾼다. 시작은 언제나 자신의 방. 레이안은 꿈속에서 과거의 자신을 바라보았다. 그날의 모든 감각들이 생생하다. 나를 옭아매는 중력의 세기도, 창가에 흩날리는 새하얀 달빛도. 피곤함에 절여진 몸은 이 선명한 탄내조차 맡지 못하는지, 그저 빌어먹을 나무 책상에 앉아있을 뿐이다. 머리 아픈 매캐한 연기가 ...
안 가겠다고 미친 듯이 떼를 썼지만 먹히지 않았다. 선배님 저 손목 나갔어요. 저 말고 이동혁이나 이제노, 아니 정재현 선배님 시켜요. 가고 싶다잖아요. 으응~, 안 돼! 다녀와! 김정우 사람이 유해 보여도 의외로 강단 있거든. 결정한 걸 번복하지 않기로 유명한 김번복안해는 여주와 재민을 동아리방 밖으로 내보냈다. 어이없는 얼굴로 가만히 서 있던 여주는 재...
“나는, 하나도 자라지 않은 것 같아요.” 네가 말했다. 서글픈 목소리였다. “지쳐요. 여전히 능력은 두렵고, 사람들의 작은 말에 상처 받아요. 여전히 그 날로부터 벗어날 수 없어요.” 나는, 왜 이렇게 약한걸까요? 왜, 왜 이렇게 무력한 걸까요. 얼굴에 손을 묻고 네가 중얼거렸다. “그때의 나는, 자라면 모든 게 될 줄 알았는데.” 키가 선생님만큼 커지면...
밤 사이에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왔고,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을 보고 기함하는 치하루다. 어제 기억을 떠올려보면 밥을 먹고 너무 맛있고 나른해서 그만 졸아버렸고 그때 또 수인화를 한거냐며 미친거 아니야며 자신의 머리를 쥐어 뜯는다. 록키가 자신을 안아서 여기까지 데려다 줬다는 것도 어렴풋이 기억난다. 따뜻했던 록키의 손이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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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레몬지 X 신꽃비 에서 시작된 얼레벌레 창피만땅 찌통포타 (영상 마지막에 신비의 음성을..꼬옥...들어주시기♥) '안녕 김예원, 나는 황은비야.' 예원은 떨리는 손으로 카세트 플레이어에 테이프를 꽂아 재생 버튼을 눌렀다. 너무나도 익숙한, 그러나 이제는 들을 수 없을 은비의 목소리에 예원은 흐르는 눈물을 닦아낼 새도 없이 주저앉고 말았다. - 김예원과 황...
티콤 님(@FAHEDI_comm)의 커미션입니다. 시나리오 배포용 세션카드인 만큼 플레이 하실 때 쓰실 수 없습니다. 시나리오 수정일 2022.08.25 나는 네가 그 괴물한테 잡혀갔으면 좋겠어. Rain 시리즈의 1부입니다. 서양 대학교 기숙사 배경물입니다. 시나리오 <Bloody Monday>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그러나 <Bloody...
우울이라는 감정을 소모하지 않고도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 날의 너를 나는 기억한다. 지인분 생일 축전. 바람이 불자 꽃잎이 비 오는 것처럼 내렸어. 만일, 분홍색 비라는 게 있다면 이것이라고 나는 확신을 내릴 수 있을 정도의 꽃잎 비가 내렸어. 향기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던 그런 꽃잎 비가 내리던 초봄, 나는 그 초봄의 벚꽃 거리를 기억한다. 그 벚꽃은 어느 봄날에 봤던 것과 다를 게 없던 것이었음에도 짙은 체취...
저기, 있잖아. 변명을 하고 싶은 게 아니야. 그러니까 나는, 내가 바라는 걸 말할게. 땀이 흥건히 묻어나오는 두 손을 제 등 뒤로 감춰버렸다. 혹여나 네가 이를 발견하면, 그리고 나의 속마음을 다 알아버리게 되면 과연 어떻게 반응할 지가 무서워서. 잘게 떨리는 동공은 오직 너만 알 것이다. 나의 작은 변화를 쉽게 눈치채는 너라는 사람은 섬세하고, 조금은 ...
추천곡 - Antihoney의 Dream Ended This Way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욕구라고 하면 인간의 3대 욕구라는 말이 떠오를 것이다. 식욕, 수면욕, 성욕이라고도 하고 혹자는 성욕을 제외하고 배설욕을 넣기도 하지만, 어느 쪽이건 인간에게 중요한 욕구임은 틀림없는 일이다. 항상 논란의 중심에 있는 세 번째 욕구는 우선 차치하더라도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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