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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나가오 : 결국 그거, 죽이지 않는게 과연 맞는 일이었을까? 카이다 : 평소엔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나는 요괴라는 것 같으니까 겐즈키 : 죽여버려도 다시 이상한 곳에서 환생하는 것보다 그렇게 엄중히 관리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피해가 적어지는거라구 나가오 : 그런걸까~ 그건 그렇다치고, 어째서 우리들은 이 번에 죽지않고 끝난거지? 뭐~ 몇 번이고 죽을 뻔한 상황...
❗ 경고: 유혈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경고: 유혈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會者定離 去者必返 生者必滅 함께 별을 보던 언덕을 내려가고 있었다. "저리로 가자." 내가 숲길로 손짓하자 소녀는 싫다고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민둥언덕 길은 마을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내일 해 뜨기가 무섭게 일어나서 밭에 나가야 하는데, 빠른 길로 가고 싶었다. "...
카이다 : 굉장한 숲이네~ 황도에서 조금 떨어진데에 이런 곳이 다 있었다니 하아~ 이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에 온게 대체 얼마만이지... 공기도 상쾌하고 이게 마에 관련된 것만 아니었더라면 더 좋았을걸.. ... 응? ..우와악~!!............위, 위험했다.. 저렇게나 큰 바위가 굴러 떨어지다니... 조금 전의 (뭔?)의 영향인건가........
⚠️트리거 주의 - 드림주가 새로 온 지 얼마 안 된 간부라고 해도, 범천의 주요인물 중 한 명이 맞고, 그래서 처음으로 바로 그 장소에 가게 됨. 배신자에겐 범천의 철퇴를..~ 그. 장소. 사람 죽는 걸 처음 본 것도 아니고, 범천의 말단으로 있었을 때도 처리는 자주 해봐서 당연히 드림주 본인도 충격을 받을 줄은 몰랐겠지. 코코한테 위치 들었을 때도 아,...
會者定離 去者必返生者必滅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저주를 가지고 태어나서 살아간대. 그렇게 말하는 소녀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어두운 언덕 위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는 소녀의 목소리는 담담했다. 나는 소녀가 보는 밤하늘로 시선을 옮겼다. 삭일이어서 그런지 별이 많다. 그래? 내 저주는 뭘까? 어지러이 흩어진 별들을, 학식 있는 사람들은 줄을 그어 무슨 자리, 무...
카이다 : 에에..? 뭐야 이거... 우체국에서 편지가 와있잖아. 아침에 분명 확인하고 비웠을텐데..누가 이런... 아! 이건...!! 잔뜩 보내진 편지. 어느 것을 열어도 거기에 적혀있는건 '天(아마)' 이 한글자 뿐 카이다 : 결국엔 나한테도 와버렸나~이건 제대로 마음먹고 이번 건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아직 죽고싶지 않고. 아 맞다! 먼저 이 편...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당신은 운다. 그 모습에 나도 조용히 운다. ♪ BGM One color suite, Letter 단색 모음곡, 편지 - 드니성호(Denis Sungho) / Une Vie 인생 미니 앨범 (2022) One color suite, Hope 단색 모음곡, 희망 - 드니성호(Denis Sungho)
면회가 있는 날엔 몸이 가볍다. 물리치료를 마친 백호는 걸음을 서두른다. 오늘은 대만과 태섭과 달재가 찾아왔다. 과일과 꽃 그리고 종이가방을 안은 남고생들이 입원실 앞에 나란히 앉아있었다. 이들은 백호를 발견하자 반갑게 일어났다. 넷은 침대 주변에 옹기종기 모여 잠시 농담과 안부를 주고받았다. 한차례의 웃음이 지나간 후 태섭이 가방에서 뭔가를 꺼냈다. “이...
내가 살던 세계가 멸망했고 나만 살아남았다는 클리셰는 내 취향이 아닌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더라고? 인생이 취향껏 고를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지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다고. 고대라고 불리는 세계라고 해야 할지, 시간선이라고 해야 할지, 그래. 그거 말이야. 예상했겠지만. 아, 아쉽다. 200년 뒤 미래 도시! 이런 주제로 날아다니는 탈것도 그리고, 공...
"으윽-" "그러게... 왜 그랬니" "ㅅ... 살려-" "치워" 살려달라고 울려 퍼지는 목소리가 이 공간을 가득 채웠지만 그 누구도 그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그저 무표정하게 끌려 나가는 그를 쳐다보았을 뿐. 높은 신분인 듯 모두 그의 지시를 따랐고 당당하고도 이런 대우가 당연하다는 듯 모두를 깔아보는 눈빛을 하는 어두운 주황빛 머리칼의 그는 한걸음 뒤...
연하늘색 셔츠의 빳빳한 카라 아래로 검은색 리본을 매고, 새하얀 블레이저보다는 포근해 보이는 가디건을, 그리고 허벅지 반쯤 오는 주름치마 아래 하얀색 니삭스. 오늘부터가 게임의 시작이었다. “아이! 아침 먹으렴-” “네! 엄마!” 생판 모르는 게임의 캐릭터에게 ‘엄마’와 ‘아빠’라고 부르는 일도 익숙했다. 부유하진 않지만 화목한 가정, 공무원인 아버지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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