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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9일/5:00AM 또 하루가 밝고, 또 2082 볼란티스로 '조달'을 하러 간다. 매일 똑같았다. 우리는 매번 차원문이 있는 유리길로 들어간다. 방어 프로토콜이 가동되고, 차원문이 활성화된다. 이쪽으로 넘어오는 벡스가 있으면 처치하고, 그 후 브레이 박사가 우리 부대를 이끌고 차원문에 들어가, 자원을 채취하고 탐사한다. 이번에는 날 앞장세우지 않기를 ...
"놈들이 여기 들어올까 봐 걱정되는 모양이군." 그는 꼭 내 생각을 듣는 것만 같았다… 하긴, 그가 우리 머릿속에 무슨 더러운 기술을 심어 두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다. "유로파에, 내가 난공불락으로 지은 곳은 두 곳뿐이다. 이 방이 그중 하나지. 걱정은 그만두고 신 모델을 작동시키기나 해." 그가 말했다. 그는 또 절차를 위반하고 있다. 이 방에 있...
Liquor 에서 이어집니다. Devil's curiosity 시리즈 2 "만약 그 난장판 때문에 온 거라면, 저쪽으로 가야 해요. 미리 말하는데, 정말 끔찍해요. 벽에는 온통 페인트에, 카펫에는 온갖 것들이.. 내가 남 못 되는 꼴 보고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솔직히 수달이 거길 문 것도 좀 이해해 줄 만해요.“ 짐은 여자를 쳐다보며 연극이라도 하듯...
<신의 퀴즈> 시즌들에 나오는 인물이 섞여서 나옵니다. 유료는 다음 편부터입니다. 후원박스 밑에는 작가의 후기가 있습니다. 맨 밑에서 자유 후원이 가능합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지난 9일 서울 명문 00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해당 학생은 상습적으로 동급생들에게 폭력을 당해 온 것이 밝혀졌습니다. 김기자...
Yes, Sir. 외전 IF: 창공 속에서 下 - 1 *본 이야기는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등장하는 배경, 인물, 기관, 사건 및 단체는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습니다. **자료조사를 하긴 했지만 밀리터리 문외한이 쓴 글이니 온갖 설정 오류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편은 특히나 더... 양해를 구합니다.) IF: 군부물 공군 상사 x 공군...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친애하는 나의 내일에게, 지금부터 베개에 머리를 대고, 폭신한 이불을 한 가득 덮고, 라디오 대용으로 휴대폰에서 적당히 잔잔한 노래를 찾아 노래를 틀으며 눈을 감는 이 순간에도, 내가 지하에서부터 어렴풋이 느껴왔고 내 삶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줄로만 알았던, 신과도 같던 아스리엘과의 만남에서 강하게 공명하여 죽음의 순간에도 불현듯 다시 눈을 뜨게 만든...
현실의 아픈 공기에 찌들어 노쇠하고 찬란하지 못했던 나의 오늘은 어제가 되었고, 분명 또 다시 아플 것이라 생각했던 내일은 오늘이 되었다. 내 기억 속에 머문 무의식의 우울은 과호흡을 불러와 한 두번 고비를 만들었다. 아득히, 저 아득히 멀어져가는 나의 의식을 굳이 붙잡고 싶지 않았지만, 내 의식을 붙잡을 수 있는건 나만이 아니었다. 그리고 지금, 내 시야...
내가 항상 눈을 뜨는 시간은 자다 깨고, 자다 깨고를 반복하며 몸이 더 이상의 잠을 거부할 때 즈음이다. 아침마다 어슴푸레 비추어져 오는 햇빛은 항상 내려져 있는 흰색 블라인드에 막혀 방 안을 은은하게 밝힌다. 아직은 눈꺼풀이 찌뿌둥하니 눈 좀 감고 있으면 다시 잠이 올까 싶지만, 간간히 즐겨하는 모바일 게임에서 푸시 알람이 무지하게 울려대는걸로 보아선 적...
Yoon. Ha (24화) 20XX년 02월 29일 날씨=눈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특별한 날. 소중한 생명을 가지게 된 것을 알게되었다. 소식을 듣자마자 그 이는 눈물을 흘렸고 아이같은 그의 모습에 내가 부끄러워져 그를 나무랐다. 아이야 너의 아버지는 이렇게 순수한 사람이란다. 너는 아버지를 많이 닮았으면 좋겠구나. . . . 20XX년 03월 14일 날...
*폭력 언급 주의하세요 패치는 학교에서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었다. 그렇게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밥을 같이 먹는 무리는 있었다. 그것도 떨어져 나왔을 때가 언제였더라. 패치는 굳이 기억하려고 하지는 않았다. 같이 못먹게 될 거 같다며 어색한 웃음을 짓던 게 그 기억의 끝이다. 그 후로 줄곧 치트랑 먹어야만 했다. 아니면 굶거나. 밥은 잘 먹어놔...
Kandakicksass님의 작품, you've got the antidote for me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9월 초가 되었다. 위즐리는 늘 그랬던 것처럼 이틀에 한번 꼴로 그를 점심 식사에 초대했다. 그는 사양할 생각이었지만, 오늘따라 위즐리의 초대에 꿍꿍이가 있어 보였다.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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