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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는 일단 제일 먼저 마을 회관 옆에 있는 너굴 상점과 옷 가게를 소개하고, 길을 따라 주민들과 주민대표 둘의 집이 있는 거리로 향했어요. 에리카의 집은 섬 전체를 지켜볼 수 있고 뒤쪽의 작은 해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위쪽 층에, 헤더의 집은 아래쪽 주민들의 집과 꽃 정원을 관리할 수 있는 아래쪽 층에 각각 자리 잡고 있었어요. 콘래드는 쌍둥이와 걸으면...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GL | SIDE by SIDE _ I, my, me, mine. 완결!!!!!!!!!!!!!!!!!! 꽦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네… 침착한 모드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축약, IM은 SIDE by SIDE, SBS (스스로 이렇게 부르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었어요..ㅠㅠ) 의 2부에 해당합니다...
*사망 소재 있음 툭, 투둑 소리를 내며 비가 한 방울씩 내리기 시작했다. 조금씩 내리던 비는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다. 얼굴에 한 방울씩 닿는 빗방울이 차가워서 어깨가 살짝 부르르 떨렸다. 빗방울이 차가운게 느껴지니 아직까지 내가 살아있음을 느꼈다. 언제부터일까. 언제부터 넌 나에게 스며들어서 이렇게 나를 괴롭히는 것일까. 날 사랑한다고 말했으면서, 시...
오늘도 평화롭고 조용한 매그도나르도. 그 섬의 주민대표인 에리카는 현관 앞에 서서 섬의 풍경을 둘러보고 있었어요. 아직 잠이 덜 깼는지 조금 멍한 얼굴이었지만, 뺨을 간지럽히는 바람과 옅은 바다 냄새에 조금씩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하고 있었지요.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작게 하품을 한 에리카가 다시 집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바닷가에 정박하려는 배를 발견했어요....
처음부터 로맨스 01 야무지고, 탐스럽게 집필. 도담 "니들 나 없었으면 이 작전 시작도 못했어 이것들아ㅋㅋㅋ" "아~선배님!! 이거 솔직히 제 연기덕이죠~!" "뭐래ㅋㅋㅋㅋ 내 실력이 뛰어난 탓이지 그죠 선배님~!!" "ㅋㅋㅋ그래그래 니들 없었음 안되지" "오케이, 컷!"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아고 고생했어 얘드라ㅋㅋㅋ" 여주가 드라마의 마지...
헨드릭스 씨는 저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멋지다고 생각해요. 저보다 한 뼘은 더 큰 신장으로 내려다보면서 시선의 위치는 반대된다. 함께 지낸 몇 년간 단 한 순간도 훈련을 게을리한 적 없음을 아는데도 당신은 늘 그리 말하곤 했던 것 같다. 말도 안 돼요. 죄송해요, 허접하네요. 돌아간 답 역시 똑같았다. 아뇨, 제인 경은 충분히 멋지십니다! 그에 따른 ...
-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네요. - 아, 잘 지냈어요. 네. - 언제 한 번 봬야 했는데, 제가 정신이 없었네요. - 연락 안 됐던 이유가 있냐고요? - 아뇨, 딱히 없는데. - 진짜로요. 아무 일도 없었는데. - 음... 사실은 무슨 일이 있기는 해요. 별 건 아닌데. - 그러니까 승관이가 많이 아팠거든요. 네. 제 남자친구. - 아 저요? 저는 괜찮아...
https://posty.pe/kgweyv 에서 이어집니다! Q : 울다 오셨나요? A : 살다 왔습니다. 어디까지 설명했었지요? 예, 펠레우스와 테티스의 결혼 이야기로군요. 앞서 말했듯이 펠레우스는 케이론의 도움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그 결혼식에 던져졌던 황금 사과는 도대체 가장 누가 아름다운 여신인지 판단을 보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데 산의 알렉산드로스...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가 카게야마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여주 20살, 1학년 22살, 2학년 24살, 3학년 26살. 두살 터울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충사가 약속 장소로 정한 곳은 나들이를 하기 좋은 번화가였다. 사람들은 늘 즐거웠고 상인들도 광대들도 거리에 퍼져있어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기운을 주었다. 인기가 좋은 현무신의 신당은 발 하나 디딜 틈 없이 붐볐고 특히나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은 걷는 것 보다 떠밀리는 것이 빠를 정도로 흘러갔다. 허나 신경 쓰이는 것은 따로 있었다. 그것은 거리로 발걸...
라기는 노을 지는 초원의 슬럼에서 태어났다. 어느 나라나 그렇겠지만 특히 수인이 많은 라기의 모국의 슬럼은 정말 다사다난한 곳이라, 어제까지 건강했던 사람이 내일은 사라지거나 시체로 발견되는 일이 파다했다. 그리고 라기는 그 법칙의 일부를 아는 소수의 사람이었다. "우와, 저 사람, 언제봐도 대단하네여." 라기는 무심코 탄성을 흘렸다. 지나가던 2학년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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