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바운더리
Written by. 티셰(@TEECHE_)Art by. 눈토끼(@snowliebre)최종 수정일: 2019.04.19 ✉ 꿈을 꿉니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바닷물이 일렁이는 해변 위에 발을 담그고 서 있는, 어린 시절의 KPC. 해사하게 웃으며 당신을 바라보는 얼굴이지만, 어째서인지 사무치도록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손을 뻗으면…… 번쩍. 눈을 뜨면 가장...
"어라. 사토 형사님 아니세요." "앗! ㅇ....오키야 스바루씨!" 아, 라고 할 뻔한 이름을 미끄러지듯 바꾸며 사토가 멋쩍은 웃음을 흘렸다. 원래라면 이 지역 관할이 아닐 사토 형사가 이곳에서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것은 조직의 괴멸과도 연관이 있었다. 그 사건 이후로 모두가 큰 변화를 맞이했다. 경찰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경찰들 사이에서 잠입하고 있던 ...
"한 나라에 두개의 태양은 없는법.지나간 때를 그리워하기엔 너무 늦었지.허나 온전한 맺음을 가져오는것은 꼭 혁명만이 아닐터.그대의 생각은 어떻지?" "..모든 권세와 평화는 우리의 폐하께 있사오니." 노을진 석양빛을 따라 흘러내리는 비단옷은 매끄러운 물결이 져갔다.지평선 너머로 넘실이는 해의 거동에 맞춰 때를 알리는 종은 왕실에 영원토록 울려퍼진다.꿇은 두...
빌바오 (17위, 1승 6무 2패 9점, 11득 15실, / 홈 13위 1승 2무 2패, 6득 10실) vs 발렌시아 (14위, 1승 7무 1패 10점, 7득, 8실 / 원정 13위 1승 2무 1패, 3득 4실)국내배당 = 2.65 : 2.85 : 2.45 (국내는 발렌시아가 정배당) 해외배당 = 2.59 : 3.23 : 2.83(언더오버 2.5기준 언더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학교에서 전화가 왔다. 제갈량이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였다. 담임선생은 부모님 전화번호가 바뀐 것 같다며, 혹시 연락처를 줄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량이 부모님이 많이 바쁘셔서 연락이 안 될 거예요. 유비는 쉽게 둘러대었다. 많이 바쁘신 건 사실이니 거짓말은 아니어서 크게 양심이 쑤시지는 않았다. 그럼 집에 다른 어른은 계신가요? 어른이라는 말에 유비는 노식...
"바다 보러가자." 이 녀석과 언제부터 친구였더라. 하고 싶은 건, 갖고 싶은 건 꼭 해야하고 가져야하는 이 놈의 지독한 취미는 이런 엄동설한에 바다 보러가는 것이었고 그런 내 취미는 "미친놈, 안 그래도 올해는 언제 그러니 두고 보고 있었음." 저 지독한 취미에 동참하는 거였다. - "노래방 가자." "...?" 저게 녀석과 나의 첫 대화였다. 학창시절,...
초겨울의 해안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름의 열기와 북적임을 마치 꿈속인 듯 잊어버리고, 적막함만이 물비늘 위에 내립니다. 모래를 밟을 때마다 발밑에서 얇게 언 얼음이 부서집니다. 발걸음 소리가 유난히 날카롭게 들립니다. 파도가 선을 그어둔 모래톱에 앉았습니다. 몸을 따라 서서히 한기가 스며왔지만, 이 정도는 괜찮습니다. 당신은 바다를 참 좋아하는 사람이었...
바람의 서편 너는 정말 예쁘구나 내가 본 것 중에 가장 예쁘다 함께 웃는 너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였는데-황인찬, 「유독」 W. 바람의 서편 '완전 미친놈이네.' 지훈이 손목에 걸린 수갑을 신경질적으로 잡아당겼다. 피부가 상하지 않게 실크로 감아놓았어도 맡은 바 임무는 충분히 해냈다. 진짜 수갑을 찬 것보다 오백 배 정도는 더 기분이 나빴다. 이딴 매니악...
빗줄기가 거센 밤이었다. 한발자국을 나아가려는 것 하나 하나를 저지하듯 거센 바람과 함께 주어진 환경 모든 것이 아카이 슈이치를 막아섰다. 이보다 더 늦을 수는 없는데. 아카이의 초조함만큼은 이미 먼저 건물의 옥상에 먼저 도달해있을 터였다. 겨우 나선계단의 끝에 도달했을 때는 그렇군, 그 남자 또한 이런 기분으로 그 날 그 곳에 다다랐을까 하는 실 없는 생...
18. 10. 03.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의식을 집중하여 발을 내딛으면 점점 더 눈 폭풍우가 강해진다. 남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을 내딛고 있었다. 설원은 더 이상 남자에게 낯선 곳이 아니었고, 남자는 이젠 익숙한 폭풍의 눈으로 점점 더 다가가고 있었다. 남자를 말리던 벗들의 목소리는 더 이상 들리지 않았고, 남자의 곁을 충실하게 지켜주는 북방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