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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말 그대로 나뭇잎처럼 얇은 엽편입니다. 가볍게 감상해주세요! *** 겨울의 맑은 공기, 밝은 달, 바람에 깜빡이는 별빛. 그리고 냄새, 겨울의 냄새. 시리도록 쌀쌀맞은 냄새. 코끝에 은근히 감기는 계절의 냄새. 그 계절에 나는 너를 보냈다. 어쩌면 그것은 일어나야 했을 일이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했을 일이었다. 꿈을 꾸었다. 아주 길고 슬픈 꿈이었다. 눈물...
(1) 윤종 사형 얼굴 들이밀지 마세요 (2) 청명이의 유택고치 키우기 나름 맞춰주려고 애쓰는 편... (3) 막상 칭찬이 과하면 부끄러워서 고장 남 (4) 아기... 아기 윤종 사형이래... 짱이다ㅜ (5) 아 청명아 응애다...
#마법사_프로필 축제...! 즐거운 일이 가득하면 좋겠어요. 이름 선플라워 시드 Sunflower Seed 시드가 집의 성씨이며 종종 플리나 선 따위의 애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성별 XX 학년 1학년 키/몸무게 155cm, 40kg 외관 먼저 시드의 얼굴부터 살펴봅시다. 햇살을 머금은 듯한 백금발의 머리칼이 둥글게 안쪽으로 말려 목의 언저리에 닿네요. 머...
글러 챌린지 50제×연말 50일 챌린지 : 50일 챌린지 50제2일차, 어항 ◈ 어항 | Ikemen Prince | Sariel Noir ×Azriel Blanc *폐사된 물고기 묘사, 비뚤어진 애정관&인생관 등 개인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멀쩡히 숨을 쉬다가도, 책을 읽다가도, 언제나...
동일한 사건도 서로 기억하는 것이 다르듯 사람이란 자고로 자신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무엇이던 내게 좋게. 해가 오지 않도록. 피해가 오지 않도록. 다른 사람과 다를 것 없는 힐드 크림 니블루가 또한 자신에게 좋은 방향으로 생각한다. 다만 그 기준이 피해가 오지 않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지만. 그녀의 행동 양식을 보면 단순하기 짝이 없다. 의...
쿠리를 다스리시는 젊은 나리의 결혼 소식은, 그분의 종자들은 물론 하루하루가 버거운 빈민들의 입에까지 오르내리는 유명한 화제였습니다. 그야 모시는 분의 일거수일투족이 아랫것들의 관심거리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분의 경우에는 특별했지요. 스물다섯 척이 넘는 거대한 몸집과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도록 시퍼런 두 칼날. 대화조차 필요치 않는 잔혹한 다스림...
장목단 님의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를 읽었습니다. 현대물, 전문물, 포르노제작자공, 오만공, 후회공, 게이공, 절륜공, 경호원수, 단정수, 무심수, 과묵수, 짝사랑수, 헤테로수, 서브공 있음. 오래된 채무를 갚기 위한 일환으로 포르노를 찍기로 한 수와 포르노 제왕이라고 불리는 공이 엮이며 여러 사건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이 ...
“ ……. ” 상당히 피곤했는지 눈을 붙이자마자 린도는 곧바로 잠에 빠졌다. 옆에서 자그마한 목소리로 그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 없이 숨소리만 들리는 걸 확인 하고서야 나는 샤워를 하러 몸을 일으켰다. 미열이긴 했지만 땀을 흘린 탓에 린도가 다시 일어날 때쯤에는 아마 몸이 축축해서 찝찝할 게 분명했다. 대충 몸을 닦아주기는 했지만, 당연히 아래는 엄두도 못 ...
*작은 톱니바퀴 꾹 누르기>‘연속 재생’ 클릭 삐~ 삐~ 모뎀에서 울려퍼지는 그 소리는 매일매일 놀고만 싶은 좆고딩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일순 설레임에 허벅지를 방정맞게 달달 떨어 보기도 한다. 모니터와 본체가 간절한 바람에 응답하고, 파란 화면이 모니터에 그득히 차는 순간, 열린다! 새로운 세계가. 바야흐로 PC통신의 시대가 열렸다. 하이텔. 천리...
도리벤 범천 드림 후회물 이기적인 마음이었다. 그때의 마이키가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나의 욕심. 꿈도, 목적도 없이 살아가던 나에게 인간처럼 살고 싶다는 충만한 마음을 갖게 만들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모든지 해주고 싶었다. 인간들이 자주 하는 말론 이것을 호구 잡혔다, 라고 하던데 아마 그 말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어쩐지 어설픈 미...
adorable ! 사랑스러움. 이 말만큼 m를 잘 나타내는 말은 없겠죠. m를 좋아하는 이들도, m를 싫어하는 이들도, 모두가 그 말에 동의합니다. m를 향한 사랑의 편지에는 adorable이라는 단어가 필수불가결적인 것처럼 들어있을 거예요. 지금 편지를 쓰고 있는 저 친구도 마찬가지인 듯 하네요! a d o . . . 아, 밖에 있는 m를 보느라 러브레...
※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자……믑…….” 호석이 정신을 차리고 윤기를 밀어내기 시작한 것은 말랑한 온기를 품은 혀가 제 혀를 옭아매기 시작한 때부터였다. 사탕이라도 먹고 왔는지 윤기의 입안에서 단맛이 느껴졌다. “이, 거 놓……으음…….” 어떻게든 벗어나기 위해 고개를 도리질하며 몸부림을 치려 했지만, 도망치려 하면 할수록 더욱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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