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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해먼 허허허, 눈빛이 좋아졌는걸. 이 몸 같은 권성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양이구먼! 첫 번째 기초를 배우면서 주먹의 '단단함'을 단련했지? 두 번째로 그 '수'를 단련할 것이야. 바깥에 수행용 '나무인형' 5개를 세워두었으니 그 녀석들에게 '연격'을 퍽퍽퍽 먹이고 오게나! 해먼 나무인형을 쓰러뜨렸으니 이제 기초는 마무리에 들어가도 되겠구먼! 마무리 과제는...
안녕하세요, unauthor 13입니다. 마음속으로 이야기를 쌓아두고, 간혹 익명으로 서술하다 용기를 얻어 본격적으로 저만의 공간을 구축하여 보았습니다. 다만, 제가 추구하는 소재들 중 평범하거나 건강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여지가 있는 것들은 프롤로그를 제외하고 유료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동차의 와이퍼 소리가 주기적으로 움직이며 거슬리게도 귀를 자극했다. 사뭇 추워진 날씨에 바깥과는 달리 좁은 차 안이 거북하게만 느껴졌다. 그래, 마치 우리 사이같다. 서늘하기 짝이 없이 잠시 알량하게 데워졌을 뿐인. 곧 도로 차갑게 얼어버리고 마는. 밖에는 비가 내린다. 차창 밖으로 물줄기가 쉼 없이 쏟아져 내리며 적막을 떼우는 라디오 소리는 마침 타이밍...
해먼 허허, 열심히 단련하고 있구먼! 오늘부터 연속공격의 기초에 대해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그전에 몸을 풀어야 하니, 뜀박질을 하고 오게나! 내가 도시 여기저기에 '오래된 동전'을 뿌려두었네. 자네는 시간마저 앞지르겠다는 기세로 달리면서 그걸 전부 주워오면 돼! 응, 그렇지. 달릴 때는 '전력 질주'를 활용하면 좋아. '전력 질주'를 쓰면…… 엄청 지치...
-뇨타주의, 초반에 마키노바 나옵니다! -성적인 묘사가 나옵니다.. 쪼금 주의해주세요!! -글연성 처음이라 어색할 수 있음.. ‘와...’ 이누마키 토게는 속으로 경악했다. 그도 그럴 게 현재 그녀가 보고 있는 광경은 꽤 충격적이었다. 자신의 오랜 소꿉친구이자 무섭기로 유명한 검도부 부장인 그 젠인 마키가, 누가 고백하기라도 하면 오히려 상대가 무안할 정도...
해먼 그래, 표정이 아주 좋군. 그게 바로 격투사의 얼굴이야! 그럼 자네 실력을 좀 확인해볼까. '깔짝뒤쥐', '마멋', 그리고 '거대 말벌'을 세 마리씩 처치하고 오게! 물론 전부 그 호라를 사용하는 것 잊지 말고! 내가 말한 마물을 다 처치하거든 보고하러 오면 돼! -적 처치 후 대화 해먼 오, 그래. 돌아왔는가! 젊다는 건 참 좋아, 체력이 아주 철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요즘 트위터 너무 재밌아요... 그래놓고 시작한 지 2일 됐긴 한데 ㅋㅋ 여튼 내가 하나 입 털면 거기다가 다른 존잘님들이 덧붙여주는... 이곳이 바로 오타쿠들의 고향 같은 곳이었군뇨,,, 아니 근데 외 트위터 수정이 안 되나요,,,,,,,,, 오타도 거슬리고 ㅠㅠ 지대 짱나 그리고 그림도 한 번 올리면 삭제 하지 않는 이상 고칠 방법이 없다는 게... 그...
모든 서술은 오너가 바라보는 시점에서 서술되었습니다. #바다_위에는 [진주 같은 소녀여] 차가워 보이는 인상 때문에 말을 걸기가 쉽지 않는다, 냉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은 분위기가 난다. 쉽게 다가가기는 무엇보다 힘들다...“ ... ... 왜요,,,? ” 이름: 說河 [설하] 말씀 설 물 하 :: 말씀과 물을 의미 하는 이 한자들, 처음에 들으면 무슨 ...
1. [조로나미] 모험 이후 나미한테 빌린 돈 이자가 부조리의 끝을 달려도 유일하게 꼬박꼬박 갚아가면서 빚 지기 싫어하는 조로 성격 생각해보면 모험이 끝나게 되어도 조로는 나미를 꾸준히 찾을 것 같음. 나미는 한 곳에 정착해서 살아갈 것 같고 조로는 혼자 방랑하면서 살 것 같은데 미호크가 방랑하면서도 나름 어두우르가나 섬을 집처럼 여긴 것 처럼 조로도 방랑...
몇 번의 시험을 더 거치고 방학다운 방학은 마지막이었다. 그마저도 원우는 자습실에 틀어박혀서 얼굴보기 힘들었고 지 생일도 마찬가지였고. 집주인이 있든 없든 지훈은 가끔 밥먹으러 원우네 갔다. 그리고 7월이 거의 끝나는 주말. 부모님들까지 다 모였다. 목적은 어쨌든 지훈의 자취방을 걸었던 성적을 확인하는 거였다. 부모님들 기대와 달리 합숙이 복병이었지만 자취...
트친분이 홍보해주셔서(?) 그런지 그림 봐주시는 분이 늘었는데,,, 다들 오 이 새끼 나츠루시 많이 올리네 구독구독 하셨을 텐데 대뜸 그레루시 가져와서 살짝 쫄리는 중 하지만 세계 최초! 최장 기간! 무려 10년이 넘게 썸만 타는 커플링을 사랑한 바람에 뭘 하든 적폐 소리를 피할 수 없었던 우리 흑우들은... 어느 정도 공감하시잖아요...? 페테 과몰입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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