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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코순(@IM_0126_CK)님의 영상을 모티브로 쓴 글입니다. 원본 영상은 (https://twitter.com/IM_0126_CK/status/1245712736182362112?s=20) 여기서 감상하실 수 있어요! 코순님께서 트윗에 기재해 놓으신 유튜브 링크로 접속해 풀 영상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글을 읽기 전이나 글을 읽은 후에 꼭! 봐주셨으면...
누군가 그에 대해 묻는다면 나는 뭐라 대답해야 할까. 그녀의 눈을 바라보자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갔다. 한 번도 그를 의심한 적 없었다. 그는 나에게 의심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존재였다. 나는 갓 태어난 새처럼 그를 맹목적으로 따라왔다. 우리가 아직 고등학생이었던 시절, 비 오는 교실에서 처음 만난 이래 나는 언제나 그를 믿었다. 그런데 지금, 그녀는 나에게...
순영의 말에 상처 받은 눈으로 바라보는 승철이다. “왜.. 왜 최승철이라고 해요...” 승철이 바닥을 보며 축 쳐진 채로 말했고 순영은 금방이라도 미안하다고 하며 안아줄 뻔 했지만 지금 승철의 뒤로 보이는 이오의 모습에 옛 기억까지 떠올랐다. “나 간다. 내일 봐.” 순영은 차에 올라탔고 가버렸다. 그에 승철은 울적해졌다. 순영이 왜 저렇게까지 화가 난지 ...
明日方舟 ArKnights . . . 艾雅法拉 Eyjafjalla 我是艾雅法拉,加入罗德岛前一直在研究火山地质。因为矿石病的影响,我的听力不太好,也许,以后要多多麻烦您了,前辈~
주연은 선우와 속이 시원하게 대화를 하진 못했다. 오랜만에 보는 선우의 모습은 어딘가 달랐고, 주연은 그런 선우에게 이질감을 느꼈다. 선우를 만나면 죄책감이 조금은 사라질까, 무거웠던 마음이 약간이라도 가벼워지지는 않을까 희망을 가졌던 자신이 우스워졌다. 이튿날 영훈의 번호로 전화가 왔다. 재현의 상태에 대해 말해 주겠거니 확신한 주연은 곧바로 전화를 받았...
거무죽죽한 건물의 뒤편 구석에서 한 남자가 돌격 자세를 잡고 눈 근처까지 닿는 검은 머리칼을 가볍게 쓸어 넘긴다. 활동성 좋은 검은색 조거 팬츠와 티셔츠 위에 방탄조끼를 입고 얼굴을 굳힌 그의 귀에 지직거리며 무전이 들려온다. 이어폰으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간단하게 응답 후 탄창을 가볍게 체크하는 Alpha 1/1의 모습을 화면으로 지켜보던 일훈이 화면 창을...
있으면 피곤하고 없으면 허전하다는 말은, 나에게 꼭 맞았다. 생각만으로도 온 몸의 힘이 쭉 빠지고 기력이 없는 느낌, 나에게 그는 언젠가부터 그런 존재였는데, 더 이상 아니었구나. 내가 착각을 했구나. - 식훈/Look back on me, Please by. 혜 - 새벽 공기가 차가운 날이었다. 벚꽃은 머리 위로 흩날리고, 바람은 얼굴보다 아래로 불었다....
"여보세요." -일훈아. "아, 형. 왠일이야?" -너 이사간다며. 짐을 싸고 있던 일훈에게 전화 온 은광의 목소리가 스피커 모드로 바꾼 휴대폰에서 울렸다. 반가운 목소리에 힘 없던 일훈의 눈에 잠시 생기가 돌았다. -도와줄까 하고 전화했어. "아냐, 괜찮아." 짐을 거실에 모으고는 상자 안에 넣던 일훈은 은광에게 보이지 않음에도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
DEAR LOVE w.카사블랑카 검게 흩날리는 별들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평행우주를 건너 몇 년을 떠돌고 있음에도 그랬다. 네가 저 별들 사이 어딘가에서 살아있을 거라 그런 걸까. 유리창을 짚고 있던 현식의 입가가 짧게 올라간다. 어딘가에, 살아있을 너. 더디게 발전하던 인류는 2400년에 들어서서야 우주를 자유롭게 나다닐 수 있게 되었다. 그중...
안녕하세요, 확인사살자입니다. 비무리에서 꿈을 상징하는 요소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비와 파란색입니다. 비는 제가 잘 표현하지 못해서ㅠㅠ 별로 눈치 못 채셨을 거 같은데, 꿈 초반에는 비가 많이 오고, 후반부로 갈수록 적게 오다가 마지막에 일훈이가 창문을 바라보던 장면(일훈이 눈만 나오는 장면)에서는 비가 안 오죠. 그리고 곧 꿈에서 깹니다. 그렇습니...
*BGM : 태연 - '사계' 운동화 끈을 단단히 동여매고 집을 나서자 매미 울음소리가 들렸다. 담벼락에 앉아있는 고양이에게 짧게 인사를 건네며 천천히 속도를 올려 달리기 시작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벚꽃이 만개했던 것도 같은데, 늘 달리던 길의 옆에는 파란 나뭇잎을 자랑하는 나무들이 우거져 햇빛을 막아주고 있었다. 어느새 여름이었다. 그것을 자각함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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