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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너는 정말이지 무모했다. 아무리 네가 했어야 할 일이라지만. 그 상황에서 아무도 생각지도 못한 자폭이란 짓이나 하고, 그 행동으로 인해 네가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아니, 이제는 상관이 없으려나. 더 이상 어느 곳,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너에게 이 말을 한다고 해서. 너는 들을 수 있을까? 그래서 네가 알 수 있을까? 내 말이, 내 진심이, 너에...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캐릭터나 세계관의 붕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 소재로 맛있는 드림을 쪄주시면 맛있게 먹을 자신이 있습니다! *이거 쪼끔 피폐 할? 수? 도 있습니다! ――――― 요새 꾸는 꿈이 있다. 꿈에는 언제나 같은 사람이 나왔다. 나는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른다. 하지만 그와 함께하는 꿈은 이가 썩을 정도로 달콤해서, 영원히 꿈속을 ...
밥 잘 먹고 나온 셋은 흩어졌다. 술은 윤기만 마셨고 나머지 둘은 사이다로만 목을 축인 탓에, 그리고 처음부터 전정국이 한 잔 사달랬기때문에 아예 마실 생각으로 왔던 윤기는 차도 회사에 두고 와서 방향 같은 정국이 데려다 주겠다고 했다. 그순간 윤기는 아까 문제의 그 페로몬이 다시 코 끝을 맴도는 기분이 들어서 조금 머뭇거렸지만 정국이 밀어붙였고 지민도 거...
#1. 우현과 성규는 병원에 도착해서 교수님과 만날 때 까지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아무렇지 않게 담담하게 우현을 대하는 성규였지만 병원에 가까이 올수록 말수도 줄어들고 손끝이 점점 차가워 지는 것이 긴장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런 성규의 변화를 눈치 챘는지 우현이 조심히 성규의 손을 잡았다. 그런 우현의 손길에 눈을 맞추며 흐릿한 미소를 짓는 성규...
千載一遇心[천재일우심;천년에 한번 만날 마음] 성서롭기 그지 없다던 화설국으로부터 대제관이 천재국에 당도 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제국민들은 너도 나도 입을 모아 칭송 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황제는 화설국의 귀빈들을 위하여 연회를 열 것이다 라고 귀빈들에게 전하자 민호는 머리를 조아리며 조촐한 다과 한상 차림만으로도 저희는 충분 하오니 제를 위해 천재국의...
최기연은 여전히 앞장섰다. 고집스러울 만큼 억지스러운 만약을 들이밀며 청명을 뒤로 보내고, 가장 앞서서 피를 뒤집어써 댔다. 비명이 귀를 찔러대며 조금씩 격렬하고 폭급한 모습이 비쳐도 최기연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노랫소리 대신 광기 어린 웃음소리가 싸움판을 훑어내고, 익숙해지고 싶지 않아도 익숙한 풍경에 도하가 천천히 그 뒤를 따라 걸음을 내디뎠다. 부러...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네오 고등학교 ] 이름만 들어도 네오한 고등학교. 말은 많지만 탈은 없는 이 근방 학교 중 단연 유명한 고등학교다. 그런 학교에 마침 채용공고가 떴다.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나에게 용돈 벌이와 경험을 쌓기에 이만한 좋은 일자리가 없었지. 물론 학교에서 받는 대우는 임용교시의 합격과 불합격의 차이가 많이 나지만 일단은 부딪혀보고 싶었다. 내가 가려는 ...
펑펑 울고나서 기절한 건 기억나는데... 하 쓰읍 여긴 어디지..? 무슨 방인 것 같기는 한데,, 나는 침대에 누워있고 내 가방은.. 아 저기있다. 내 가방은 보지 않은 모양이다 다행다행 (안심). 내 가방 안을 봤으면 너 뭐하는 놈이야 죽인다 / 너 트립퍼냐 죽인다 / 그냥 죽인다 라는 세 가지 시나리오에 의해 나는 죽게 될거라고. 나 어린데... 고작 ...
(백업) 균일한 패턴으로 전등이 깜박거렸다. 한번, 두번, 세번. 그렇게 네번의 턴이 지나갈 때 쯤에야 완전히 빛을 잃은 전등 아래를 지나던 잭이, 전등은 왜 또 xx이야, 하며 짜증서린 목소리를 뱉어냈다. “ 지원금 정산은 언제 되는거야 x발, 1초도 허투루 보내기 아까운 시기에. ” 요즘들어 정부의 움직임이 심상찮았다. 분명 또 별 같잖은 수작질을 하려...
소타가 감기유행에 감기걸린 스즈메를 간호해주는 이야기 입니다 소타와 스즈메의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수위는 거의 없어요 -콜록콜록... -스즈메씨.. 감기 유행에 감기가 온 스즈메다 -스즈메씨 내가 죽 긇여줄께 -에..? 제가 만들어 먹을께요.. -아프잖아 앉아있어 만들어줄께 따뜻하게 담요도 덮고있어 소타는 스즈메에게 담요를 덮어주고 부엌으로 간다 ㆍ ㆍ ...
드디어 9월의 새 학기가 시작됐다. 그니깐 내 말은 캐나다에 새 학기가 시작됐다고. 캐나다에 태어난 나는 한국에 고작 3번밖에 못 가봤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한국어를 잘하지 못한다. 6학년까지는 그래도 한국 친구들이 두세명 정도 있었던 거 같은데 내가 이사를 한 이유로 다른 학교에선 한명도 한국 애들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지금 나는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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