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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2020/ 6/ 24 내 생일. 가장 사랑하던 0이 죽었다. 2020/ 6/ 30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다.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내 앞에서 해사하게 웃으며 영원을 약속하던 0이 죽었을 리가 없었다. 하지만 불안한 예감은 언제든지 들어맞는다. 0이 죽고 몇 날 며칠은 울어만 보기도 하고 아무것도 넘어가질 않았다. 뭘 억지로 먹어보려고 해...
보가트 옷장이 열리고, 자신의 오빠를 마주한 블랑쉐 민타카 밀키웨이는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았다. 늘 자신은 닮았다고 생각했다. 그것을 부정한 것은 자신의 오빠였다. 자신의 오빠가 자신에게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명확히 알고 있었다. 그또한 보가트를 열면 자신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 하지만, 그렇다면 자신은 왜? 블랑쉐는 딱히 그가 두렵지 않았다. ...
안녕하세요. 오비츠11용 칵테일 드레스 판매 안내 페이지입니다. 이 의상은 심플한 슬릿 드레스 라인에 비즈 장식을 덧댄 드레스입니다. - 피를 흘리는 듯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원형, 물방울 모양 등의 다양한 비즈를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비즈 장식의 튼튼한 내구성을 위해 비즈 전용 실을 이용하였습니다. - 여밈은 전부 오픈 가능한 벨크로 여밈이며 편하게 ...
소재주의 : 종교,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이채영은 성당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사람들이 내뿜었던 이산화탄소마저도 희미해질 때가 되면 성당이 제 것도 하물며 제 아비 것도 아니면서 쩌렁쩌렁하게 노래를 했다. 이레네는 제 유일한 단짝친구가 꼴에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바락거리며 부르는 모습을 안절부절하며 지켜봤다. 의자에 앉았다가 섰다가 옆으로 넓지도 않은 성...
#프로필 [ 누구세요..? ] " (흐어엉..) 나 돌아갈래...(집으로..) " 🌗이름: 이름 새슈아 🌗나이: 22 🌗종족: 인간 🌗빙의자 🌗성별: XY 🌗키/몸무게: 172 . 미용 🌗외관: 머리 한 가운데에 검정색 브릿지가 있습니다. 검정색 셔츠, 하얀 넥타이. 파란색 재킷을 어깨에 대충 언져놓았고, 복숭아뼈까지 오는 하얀색 정장 바지를 입고선 검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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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느루 :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느루 밀려오다 그의 삶은 불행의 연속이었다. 태어나자 마자 친부에게 버려지고, 의도치 않게 적장의 손에 주워져선. 이름만 아들인 가짜의 삶을 살았다. 그 사실을 몰랐던 그는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악착같이 노력했지만 인정은커녕, 아무것도 받을 수 없었다. 삶은 그에게 끊임없이 불행을 안겨주었다. 어머니를 잃고,...
영화 [오늘밤 이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를 참고하였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며 전반적인 내용이 같습니다.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용! 22년 2월 6일 9시 9분 나는 알림이 울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휴대전화의 시계를 보고는 왜 이리 애매한 시간에 알람을 맞췄지란 생각을 했다. 침대에서 일어나 앉으니 눈앞의 벽에 큰 종이...
“칼로, 그동안 무사했니?” 그녀는 힘겹게 몸을 일으켜 아이를 안으며 칼로를 바라보았다. 그는 한걸음에 그녀 쪽으로 다가가서 부축해 주었다. “얼굴이 많이 상하셨습니다. 괜찮으십니까?” 칼리는 이전보다도 살이 더 빠져 있었으며 낯빛도 어두웠다. 그나마 제레민이 그녀에게 주치의를 붙여주었기에 지금은 이 정도인 것이지, 막 발견되었던 당시에는 산송장이 다...
강인과 규성. 삼년만. 역삼동의 한 빌딩 1층의 카페. 혹여나 제 앞사람이 조금이라도 늦게 올까 자리를 정리하고 인터뷰 대본을 정리하는 시간이 강인은 너무 짧게 느껴졌다. 괜히 입이 바짝바짝 타서 미리 주문이라도 해서 마시고 있을까 생각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규성은 앞자리에 앉아있었다.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안색이다. 먼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버키 반즈 버키는 그녀가 바닥에 닿기 전에 재빠르게 품에 안았다. 힘없이 늘어진 그녀를 두려움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던 버키는, 그녀를 이렇게 만든 빌런을 단번에 찾아내더니 왼손에 들고 있던 총을 인정사정없이 쏘았다. 빌런의 몸은 순식간에 벌집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가 풀리지 않는지 버키는 계속해서 방아쇠를 당기다가 무용지물이 된 총을 빌런에게 집어...
저기, 있잖아. 할 말이 있는데. 바치라의 호출에 레오가 고개를 돌렸다. 막 게임을 끝내고 나온 참이다. 교대하듯 들어간 이사기가 이쪽을 힐끔 바라보았지만 바치라는 손을 흔들 뿐, 말을 더 잇지는 않았다. 할 말이라니, 뭐지? 감이 좋은 레오는 금방 짐작할 수 있었다. 이건 심각한 이야기가 분명했다. 레오는 생수병에 든 물을 한 모금 마시고 바치라의 옆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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