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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론 절대로 안 이을 것 같아서... 수정없이 가볍게 썼던 그대로 올립니다 한없이 가벼운 점 주의) 그렇게 기절한 크라피카는 상처투성이인 채로 환영여단 아지트에서 눈을 뜸. 몸은 의자에 결박당한 채로, 사슬이 감겨 있던 오른 손의 손가락은 전부 잘려 있음. 제 손이 그렇게 된 걸 보고도 붉은 눈엔 공포심이나 두려움은 조금도 없어. 그렇게 팔팔한 놈을 길...
Identity Theft Chapter 26. Building Blocks “수술실 준비 끝났어. 곧 이동할 테니 행운이라도 빌어주고 싶으면 서두르는 게 좋을 거야.” 토니는 컴파운드 복도를 가득 메운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지나가며 뺨이 부풀 정도로 큰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어깨와 볼 사이에 끼운 휴대전화를 통해 입을 놀리며, 한쪽 손으로 검푸른색 스트...
성연혜는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는 것을 느꼈다. 금속에 찢긴 살에서 피가 새어나오는 고통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 어쩌면 이대로 죽을 지도 모르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으나, 맞서 싸울 생각은 들지 않았다. 금속으로 이루어진 무기는 인간들의 고유물이었으며, 연혜는 그것에 당해 죽어나간 수많은 동족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연혜가 할 수 있는 일은 도망치는...
오늘따라 일진이 왜 이러냐. 살색의 향연과 끈적한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붉은 스크린을 보고 있었으나, 그 어떤 것도 경원의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옆에 앉은 현성의 아주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에 혹여나 불편함이 섞여있지는 않을까, 오히려 모든 신경이 그쪽으로 쏠려있었다. 경원은 듣지 않으려고 해도 귓가에 때려박히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속으로 욕짓거리를 삼켰...
한여름에 장맛비 대신 하얀 눈이 소복히 내리기 시작했을 무렵, 사람들은 그것이 아주 잠깐의 해프닝일 것이라고 치부했다. 누군가는 한여름의 눈을 신기해하며 웃었고, 누군가는 기후위기의 서막이라며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한 가지의 사실은, 그것이 어느 사건의 전초가 아니라 종말이었다는 것이다. 그 뒤로 눈은 끊임없이...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세레인의 심기가 좋은 날이 있긴 할까? 다니엘은 그런 생각을 했지만, 굳이 그걸 입 밖에 꺼내지 않고 참을 정도의 눈치는 있었다. 비록 오늘의 그가 대체 무슨 일 때문에 심기가 안 좋은지를 눈치챌 정도로 눈치가 좋은건 아니었지만. 평소에도 늘상 심기 불편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배우님은 오늘따라 유난히 더 심기가 좋지 않아보였다. 다니엘이 그 사실을 눈치챌 수...
전신 #프로필" ............ 승부..? ... 라고...? 좋아!!! 죽을 때까지 싸워보자고!!! "🥕이름 : 카멋 티타니아*애칭 : 타냐 🥕키 / 몸무게 : 187cm / 평균🥕성격 :[ 과묵하다 ] 평소 뭘 생각하는지 모를 정도로 멍하니 있다. 레이스 뛸 때가 아니면 기본적으로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 틈만 나면 먼 산을 바라본다. 마치 절전...
(원작 기반으로 한 2차 창작 소설이며 캐릭터들의 설정과 성격의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34 " 저기... 젠이츠 너는 하루 씨를 어떻게 생각 해..? " " ...... 하루 씨? 음...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지 근데.. 간혹 가다 하루 씨에게서 자꾸만 알 수 없는 슬픈 소리가 들리더라.. 탄지로 너도 뭐 느껴지는 게 있어? " " 응.... 내가...
테스타는 박문대를 모르지 않았다. 물론, 지금까지의 여정은 감히 안다 자신할 수 없었던 일들의 연속이었으나, 결코 짧다 할 수 없는 그 시간을… 그들은 결국 함께 헤쳐나왔지 않은가. 그들은 박문대를 모르지 않음에서 그치지 않고, 끝내는 그를 알게 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류청우는 몰랐다. 그리고 그 모름은 그의 약점이자 타개책이 되었다. 그는, 정말이지, ...
블랙핑크 제니의 사주다. 축월 임자일주. 보기만 해도 뼛속까지 얼어붙을 정도의 차갑고 추운 사주다. 추운 겨울의 엄청나게 커다란 호수, 바다 같은 사주이다. 사주가 격이 낮다고 진짜 생일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지나온 흐름과 갑오 일주인 지수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모습을 봤을 때는 이 생일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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