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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AU [예신×여주]*예신은 여주의 선생이자, 부모고, 연인일 거라는 망상*적폐 캐 해석, 날조 주의*예신 카드 스토리, ‘새싹’ 내용 일부 포함, ‘2021 예신 생일’의 일부 설정 차용.*퇴고 안 함 주의, 오타 또는 맞춤법 오류 존재 # 1 세상에는 선(善)과 악(惡)이 공존한다. 또한, 사람에게도 그러한 양면성이 있다. 이 간단한 명제를 나는...
*본 글은 픽션이며, 공식이 아닙니다* *아주아주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썰입니다.* *알페스/프 요소 없습니다.* 여름날 밤에 녹아서 흘러내릴 듯 말 듯한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놀이터 그네에 중학생 뜰님 랃님 아무 생각 없이 앉아서 흔들거리고 있는 상황. 갑자기 뜰님이 랃님한테 자기 경찰대 들어갈 거라고 하시는 거. 뜰님은 어릴 때부터 하고 싶은 게 많아서...
#프로필 " 합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특별한 경험이니까. " 🌼이름: 유설언 🌼성별: XX 🌼학년: 2학년 🌼동아리: 도서부 🌼키/몸무게: 160cm 48kg 🌼외관: https://picrew.me/share?cd=t38FXEFp5v 햇빛을 잘 받지 않아 피부가 하얀 편이다. 속눈썹이 긴데다 온순하게 내려간 눈꼬리 덕분...
*개인소장 및 배경 화면 용도로만 사용해주세요. *가공, 재배포, 상업적 용도 사용을 금합니다. (예시) 여름에 살짝 걸쳐 있던 겨울 날. 아버지의 옛 카메라로 찍은 꽃같은 잎. 행복했던 순간을 포착하면 그 사진은 행복으로만 남을 줄 알았는데 언제나 약간의 슬픔이 섞여있다.
이벤트 절찬 진행 중! 본편은 무료 공개입니다. 소장을 원하신다면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구매 가능하십니다! 제너럴의 황후, 그러니까 나의 엄마는 언제나 다정한 사람이었다. 사람이 이렇게 한결같이 따뜻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말이다. 그래서 난 항상 내 편을 들어주는 엄마를 사랑했다. 내가 무슨 투정을 부려도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니까. “나는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아지려고 노력하니 나아지려는 강박이 생겼다. 예전엔 애써 회피했던 것들을 차근차근 고쳐나가니 내 결핍만 더욱 잘 보이는 기분이다. 나아지려고 노력할수록 한계만 알게 되는 기분이다. 사람이 좋다가도 죽어버렸음 좋겠다. 나도 내가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어요. 가끔 내 고통스러웠지만 지금은 웃긴 썰들 풀면서 즐겁다가도 갑자기 이런 인생을 사는 게 버거움. 남들에...
"아빠아아 일어나" "우리 딸 일어나써?" "웅" "오빠는?" "오빠 몰라" "엄마 자니까 쉿하고 우리 나가자" "웅" "연우야~ 잘자써?" "웅" "오빠 깨우러 가자" "오빠아아 일어나아" "으으으" "우리 도윤이 이제 일어날 시간이야" "방학인데?" "아 그러면 우리 놀러가자" "어디?" "어디갈까?" "공원가서 킥보드타고 놀고싶어" "그럴까?" "웅"...
본진 떡밥은 없는데 마침 sm 세계관 밖 케이팝 컨텐츠가 개호황기라.......... 이것저것 찍먹하면서 드림ㅎㅎㅎ콘서틓ㅎㅎㅎㅎㅎㅎ 가기 전까지만 간잽할 그룹 보는중인데여 이미 케이팝판을 휩쓸고 지나간 영상들이라 이미 다 아는 얼굴이실 확률이 높지만. 소신잇게. 뒷북감상문을 갈겨봅니다 그…. 저는 쌩뚱맞은 그룹들 한군데 가둬두고 뭐 시키는거 정말 좋아하거든...
사랑은 또다시 1 여주야, 보고 싶어. 두 달 전, 바뀐 번호로 연락해 온 주현 언니의 세 개의 톡을 차마 열어보지 못해 의도치 않게 안읽씹을 시전 한지 한 달이 됐을 무렵. [주현 언니 결혼하잖아] 오랜만에 전화한 지은이의 말에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그와 언니가 벌써 결혼하는 걸까...? 하는 생각에 떨리는 손을 한 번 꼭 쥐고 언니의 이름을 눌렀다....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나 확실한건 , 어... 좀 됐다. 이제는 어휘력이나 지능 같은것도 떨어져버린건지 뭔지. 내 최초의 기억은 서울역 화장실에서 시작한다. 그 이전이 없었던것은, 당연히 아니지. 서울역 화장실에서 태어난것이 아니니까. 따지고 보면 정자 시절이나 태아 시절도 이전으로 쳐 주는것이 아닌가. 그렇게 따지면 더더욱 아니다. 겨...
30분 글쓰기 챌린지,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자우림 폭풍우 치는 추운 밤을 우린 걸었지가난한 가슴의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별 하나 없는 새까만 밤에 태어난 우린사랑받지 못하는 이 운명을 당연히 생각했으니까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대답은 알 수 없어도태양은 다시 떠오르겠지 내일 우린 여기 없을테니까태어난 채로 버려진 우린 욕망의 배설물잃을 것 없는 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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