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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기 전 내내 춤 영상을 봤더니 몸에 조금씩 익었다. 호석이형이 좀 더 일찍 와도 된다 그래서 8시 반쯤에 먼저 가서 혼자 연습했다. 호석이형이 와서 같이 연습하고 점심 지나서 지민이형이랑 같이 합류했다. 호석이형은 원래 알고 있었지만 지민이형이 이렇게까지 춤을 잘 출 줄 몰랐다. 와아아안전 멋있었다!! 역시... 윤기형이 반할 만하다! ㅋㅋ메롱. 아...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백색소음 똑똑 "들어오세요." 노크 후에 뒤따라 들리는 들어오라는 남성의 목소리에 내 앞에 있던 사람은 강력부 사무실의 문을 열었다. 강력부가 사건이 많은 부서 중에 하나라고는 들었지만, 내가 본 광경은 그 이상이었다. 대부분의 서류 더미가 내 허리길이까지 올라왔고, 그중에는 내 키를 넘는 서류 더미도 있었다. 그것도 모자라...
해피엔딩이에요! 제목 때문에 오해하실까봐... 구질구질한 연애의 끝이란 "김이랑 정, 존나 헤어졌다는데?" "걔네가?" "어." 동기 녀석들이 각자 술잔을 들고 자신을 안주로 꼭꼭 씹어 잡수시는 꼴을 보던 도영은, 이내 말을 꺼낸 놈의 뒤통수를 후려 갈겼다. 아악. 놈은 충격에 잔뜩 헝클어진 뒷머리를 정리해 보겠다고 손을 들어 방금까지 도영의 손길이 닿았던...
“갑자기 왜 밥을 사겠다는 거야? 무슨 꿍꿍이라도 있니, 사토루?” 게토 스구루가 그렇게 물은 것은 도쿄 주술고전의 3학년 트리오가 나란히 회전초밥 전문점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의 일이다. 질문을 받은 고죠 사토루는 입을 다문 채 대답을 미뤘다. 게토는 그에게 켕기는 부분이 있는 게 분명하다고 단정 지었다. 두 학우 사이의 미묘한 줄다리기에는 관심 없는 이에...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았다. 창문을 바라보는 내게, 시녀가 말을 걸어왔다. “마마 오늘 날씨도 따뜻하니, 전하와의 산책은 어떻습니까?” 나는 잠시 고민하다가 대답했다. “흐음…. 나쁘지 않구나. 전하께서는 지금 무얼 하고 계시더냐?” 시녀가 말했다. “전하께선…지금 대신들과 궁중 회의를 하고 계시옵니다.” “전하께서 대신들과 회의하고 있다는데 내가 어찌 전...
BGM 사랑은 나(의)나(재민)💝 2021년 xx월 xx일 어디야? 말 안 해 어딘데 말 안 한다고 화났어? ㅇ 말 그렇게 짧게 할 거면 전화 받아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데못죽 현 연재시점 보다 n 년 후 시점 아래엔 연정의 비밀을 눈치채지 마시오 : 2578자(박문대 시점 in 테스타 숙소)내 오빠의 연애기류를 눈치채지 마시오 : 4164자(형식 탓에 글자수에 비해서 내용은 빈약한 편)(드라마 방영 전, 후 네티즌 반응 in 인터넷, 여러 종류 게시판+댓글형식, 네티즌 반응인 탓에 캐비하발언 있습니다.) 가 수록되어 ...
*데못죽 현재 연재 시점에서 n 년 후 시점 "그때 그렇게 그렇게 해달라 할 땐 생각 없다더니." "그땐 이래저래 바빴죠. 감독님도 아시면서." 청려는 웃음으로 감독의 질책을 흘려냈다. 얼굴에 철판이라도 깐 듯 모두 감독님 덕분이라고 너스레를 떠는 꼴을 보니 새삼 느껴지는 바가 많았다. 예를 들자면, 자신은 절대 저런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생각. "감독님,...
"치사토 쨩." "응, 카논."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사소한 행동임에도, 달콤함이 넘쳐흘렀다. 자신들이 다녔던 대학로 근처의. 그러니까, 카논의 집. 대학교를 졸업한 둘은, 카논의 집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요 근처에는 산책로가 있어 데이트하기에도 좋거니와, 주변에서 같이 만들어낸, 카논과 치사토의 추억이 가득한 곳을, 떠날 수 없었으니까. 그리고, 동거라 ...
한 번 업혀본 적 있다. 엠티 뒷풀이였다. 과일소주 맛을 안지 얼마 안됐을 때라 홀짝홀짝 마시다 보니 나도 모르게 주량을 넘어섰나보다. 생애 첫 만취기억이다. 토할 것 같은 울렁거림을 느끼며 눈을 뜸과 동시에 약간 네발로 기다시피 한 장면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탄식이 나왔다. 정신 차리고 둘러보니 동아리방 매트리스 위였다. 전정국은 이불삼아 덮을 수 있을만...
"별님들이, 부디 하랑이 곁에 있는 나를 불편하게 여기지 않아줬으면 좋겠다." 마지막 말을 기어이 입밖으로 꺼내고 갈색 머리의 소년은 자신을 올려다보는 푸른색의 눈을 바라보았다. 언젠가 펼쳐진 밤하늘의 연장선이라도 되듯 그 눈에는 별들이 반짝여서, 소년은 자신도 모르게 뒷걸음질을 쳤다. 삽시간안에 붉어지려는 얼굴을 잠시 고개를 숙여 진정하려고 했다. 뭐지?...
* 기존에 트위터에 이미지로 업로드 했던 리얼물 백업(짧아요) * '보나야 해줘 한번만 해줘' 영상을 보고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 아-아- 애교라고는 씨가 말랐던 내가 언제 이렇게 뻔뻔해졌더라. 어색하기만 했던 목소리는 기계적으로 튀어나왔고, 귀여움을 한껏 끌어모은 몸짓은 여전히 버거웠지만 이젠 그래도 참아줄만 했다. 꿈이라는게 그랬다. 한가지 목표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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