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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히마와리 아노에 대한 오오노미카도 시호의 평가는 늘 한결같았다. '성취지향적의 노력파(라는 말은 곧 시호에게 있어 실력파란 뜻이었다)'. 2년이나 같은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데다가, 아이돌학과는 좁으니까, 그가 상대에 따라 계산적으로 성실성을 보이기도 하고, 득과 손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바꾸며, 목표를 향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는단 사실은 ...
수많은 군사들과 소수 정예로 구성된 듯한 무리가 평야에서 마주했다. "대준위, 오늘 파티는 총알 파티였나 봅니다. 준비를 이렇게 해서야 어떻게 즐기라는 건지." "입 다물고 앞이나 봐, 잘못하면 대가리 날아간다." 소수 정예로 투입된 전투, 잘못 전달된 내용으로 평지에서 군도 하나 가지고 싸우려고 하니 다들 죽상이었다. 하필 전투 중인 오늘 저녁, 그들을 ...
- 디비휴 통합배송(@DBH_august) 참가 - 구백개빈 전연령 소설 개인지 - 약 120P, B6 - 가격 10,000 - 표지 확정되었으나 책 모양으로 만드는 법을 모릅니다. 실물로 확인해주세요. 😉 쓰다보니 구백개빈인지 창작 au인지 모르게 되어버렸습니다. 첫 개인지로 최선을 다했으나 부족한 부분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도 디비휴와 구백개빈을 좋아하...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최성윤이 눈을 뜬 시간은 새벽이었다. ...
*애니와 게임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퇴고 x 완결후 한번에 고칠 예정. 울라울라 섬과 포니 섬은 알로라의 다른 입접한 섬들처럼 둘 사이의 거리가 그다지 멀지 않았다. 바닷바람을 좀 쐴 겸, 갑판에 잠깐 나와 있었더니 벌써 배가 가는 방향으로 섬이 점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할 정도였다. 4개의 섬 중에서도 개발이 덜 된 편이라더니, 저 앞으로 보이는 섬은...
BB스티븐×레오나르도의 첫만남 BB스티븐과 레오나르도의 만남 날조입니다. ※이 소설의 BB 스티븐은 라이브라와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완전 캐붕 날조설정이니 불편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레오나르도 14세 생일날 여동생의 깜짝 선물로부터 시작된, 게임밖에는 모르던 레오나르도의 새로운 취미는 사진 촬영이었다. 물론 레오나르도가 가장 사랑하는 피사체는 익살스러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맨드레이크 -Mandrake. 조금도 손질되지 않은, 온전히 살아있는 맨드레이크. 아직 덜 자라서, 마법약의 재료로 쓰이는 것처럼 잘리지 않은 채 화분에 담긴 푸르른 식물의 이름이었다. 그리고 오늘의 실습 대상이기도 했다. 성체는 울음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 수 있다는 위험한 식물이지만, 달리 말하자면 울음소리만을 조심한다면 그다지...
w.제비 : 본 글은 그멍(@1205gm375)님에게서 영감을 받아 구성된 글입니다. 글 내용 중 차용된 부분이 있습니다. : 유혈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죽기를 꽤나 바랬던 모양이야, 잘생긴 친구?" "ㅇ,왜....분명히..." "안 죽었다니까!!" 그 모든 소리를 죽이는 남자의 목소리가 아카아시를 집어삼켰다. 걷잡을 수 없이 치고...
10년의 시간은 짧았다. 돌아보면 어제 일 같았다. 밤바다에서 빨려 들어가는 호석을 끄집어낸 순간이, 윤기에겐 머나먼 일이 아니었다. 그것은 마치 시간이 아코디언의 주름처럼 접혀 10년 전 그때와 현재가 맞닿는 것 같았다. 그 날과 어제, 그 날과 오늘, 그 날과 내일일 뿐이라 10년의 시간은 주름 속의 찰나였다. 살아내고 나면 없는 것 처럼 휘발되는 자신...
"런던 브릿지 이즈 폴링 다운-" "London bridge is... hauling... hown..." "에린, 리암. 제대로 읽어야지." 두 꼬마의 짧은 다리가 테이블 체어 아래서 달랑거린다. 조그만 손으로 힘겹게 받친 빵빵하고 하얀 얼굴엔 근심의 먹구름이 한가득 끼어있다. 겨우 여섯 해 산 아이라고는 볼 수 없는 침울한 표정이다. 새나오는 웃음을 꾹...
_연극 '데스트랩 (2020)' 기반 IF 이벤트. _(@BRUHL_ACP , @CLIFF_TRAP) 단발성 IF 이벤트._(@BRUHL_ACP , @CLIFF_TRAP) 둘이 열심히 계획한 이벤트입니다. 아이디어와 소재 또한 모두 본인들 머릿속에서 나왔으며 솔로몬의 72위 악마만 차용하였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레라지에, 파이몬, 라움, 살레오스)_이벤...
우리의 영광은 영원하리라. 레자이나는 태피스트리의 수많은 이름들 꼭대기에 자리잡은 빛 바랜 글귀를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린다. 고개를 돌리면 창 너머로 호손 그로브Hawthorn Grove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구름이 낀 잿빛 하늘 아래, 시야 한 귀퉁이에 검은 숲이 을씨년스럽게 자리잡았다. 수풀이 드문드문 자라난 마을 한복판에는 대낮인데도 다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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