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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류의 슬픔은 물기 없이 단단해서, 어떤 칼로도 연마되지 않는 원석과 같다./몇 개의 이야기 12, 한강 맙소사, 베키는 한탄했다. 라리사 당신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모든것이 거짓으로 둘러싸여 더이상 물러날 곳도 없는 아름다움, 그것은 마치 절벽 위에 한 송이 자리잡은 장미꽃 처럼 아름다워 저는 그만 눈이 멀었습니다. 지독하게 아름다운 한심한...
https://kr.shindanmaker.com/902940 이야... 진단기 이거 미쳤네... 아무튼 라쏠이가 죽는다면 썰? [100년후] 죽지마 진단기 약간 진단기 상황보면 시드앞에서 죽는느낌인데 시드 눈앞에서 라쏠이 죽는다면 진짜 눈물 펑펑 쏟을거같음.. 100년 전까지만해도 죽은줄 알고있었는데 사실 살아있었고 다시 만난 소중한 사람인데 이번에는 진...
차원의 틈에 뛰어들기 전의 대화를 떠올렸다. 새로 만난 동료는 그다지 두려워하지 않았다. 언제나 곁에 있을 사람이 있기 때문일까? 금빛 남자는 익숙하다는 듯 뒤에 서서 보조할 준비를 한다. 일단 저지르고 그 뒤처리를 하는 행동이 무척 익숙해 보였다. 마치, '그래 네가 좋다면 됐다…' 이런 태도였다. 비록 저 점에 한숨이 담긴 것 같았지만. "차원의 틈에는...
[100년후] 라쏠이가 시드한테 뽀뽀해주는거 라쏠이랑 시드 뽀뽀하는거 보고싶다.. 라쏠이 조라마을에서 조라족애들한테 귀엽다고 쪼그려앉아서 마구 뽀뽀해주고있는데 갑자기 위에 그늘져서 뭐지 하고봤더니 시드가 쳐다보고있는거.. 애들은 시드왕자님이다! 그러고있다가 인사나누고 다른곳으로 쪼르륵 뛰어가는데 라쏠이는 애들한테 잘가라고 손흔들어주다가 그다음에서야 시드보고...
[100년전] 미파랑 라쏠이 옷 바꿔입는거 미파랑 라쏠이 옷 바꿔입는거 보고싶음.. 미파는 옷이라기보다는 장신구일테지만... 뭔가 미파는 라쏠이옷 링크 영걸옷이랑 비슷하니까 링크랑 맞춘거같아서 부끄러워하면서 좋아할거같고 라쏠이는 미파 머리장신구 보면서 이런 짤랑거리는거 차고 싸우는 미파 대단하다고 느낄거같음... 자기는 이런거 잘 안하니까.. 미파랑 시드가...
[100년후] 1이랑 좀 이어지는 둘이 어떻게 썸타는지 라쏠이랑 시드 완전 천천히 썸으로 시작할거같음... 라쏠은 얼음속에서 100년이나 얼어있었으니까 재활 좀 오래걸릴거같음.. 아무리 기사라도 얼음때문에 몸이 많이 죽어있어서 금방털고 일어나기엔 많이 힘들겠지.. 라쏠이 움직이는거나 재활치료하는거 시드가 전부 도와줄거같음.. 옛날에 라쏠이 시드한테 많은 도...
[100년후] 100년후 시드랑 라쏠이 첫만남 링크랑 라쏠 바루타에서 조라마을로 이동됐을때 시드 링크가 웬 얼음덩어리랑 같이 왔다고 병사들한테 이야기듣고 링크한테 달려갔는데 얼음덩어리 안에 사람있어서 놀랐을거같음.. 처음에는 웬 하일리아인이냐고 링크한테 물어볼거같은데 얼음덩어리에 사람이 있어서 멍하게 위아래로 쭉 바라보다가 목걸이에 시선 멈출거같음..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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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과 날조가 뒤섞인 연성입니다. *당보 생존 IF물입니다. 급하게 쓰느라 두서없음 주의. 고금제일마라 불리던 천마의 목을 벤 화산의 매화검존이 십만대산에서 영면. 매화검존 뿐만이 아니라 십만대산으로 향했던 결사대 전멸. 당보가 오랜 시간 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화산의 안부를 물었던 당보가 듣게 된 이야기였다. 어쩐지 말을 하...
*쿄지가 조직에서 제적된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마담은 당장이라도 눈을 깜빡거릴 것같은 모피 옷을 입고 있었다. 자, 쿄지 군. 쿄지는 마담이 팔을 들어올리자 자연스럽게 팔짱을 꼈다. 하하, 마담, 언제부터 이래 부드러운 걸 좋아했다고. 사토미는 잿빛이면서 검은 옷이 걸을 때마다 찰랑거리는 걸 봤다. 여느 날처럼 마지막 강의를 듣자마자 전철을 타고 쿄지의 ...
"그치? 난 역시 복잡하게 생각하는 건 안 맞아." 고양이는 고개를 치켜들며 당신의 간질임을 맘껏 만끽한다. 말마따나 고양이의 삶에 있어 의미를 찾는 일, 이유를 찾는 일은 필요치 않은 것이었으니 복잡하게 살아갈 필요조차 없었다. 그에게 필요한 고민은 오직 하루하루를 굶지 않고 살아갈 방도였다. 그래서일까, 나비가 그 애를 찾아 헤맨 것도 정말 단순했다. ...
아무는 12월 한 달째 우타우의 매니저를 맡고 있다. 이유는 유카리의 둘째 출산으로 우타우의 매니저 자리가 비자 유카리가 사정사정하여 아무에게 매니저 일을 양도했다. 쿠카이는 해외로 축구 원정을 간다고 미안하다며 우타우에게 급히 사과한 뒤 짐을 들고 떠났기에 유카리는 아무를 붙잡고 늘어질 수밖에 없었다. 아무야 평소 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타입이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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