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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하이큐 오이카와 드림 썰 백업입니다. 오이카와 드림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토오아메은/는 《안아주겠어? 오랫동안 나는 온기가 그리웠거든, 너의.》 https://gaeyou.com/t/?257980 토오아메 아무래도 성인되면 따로 살거같단말이지...저도 드림캐가 아르헨티나로 귀화할줄은 몰랐어요 토오아메, 나는 멀리 이곳에. ht...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맥고나걸 교수가 교실 안으로 들어섰다. 해리는 그 표정을 보고 짐작했다. 제대로 풀리지 않았구나. 맥고나걸은 시종 사무적인 어조로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맥고나걸이 평소와 같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수업이 끝나고 과제를 한 아름 챙겨든 해리가 맥고나걸의 사무실 안으로 들어와 문을 닫았다. 역시 마찬가지로 과제를 들고 ...
이중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감당해야 할 게 많은 자고 삼중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신일 수 있기 때문에 나눌 수 없는 귀는 대마나 피는 게 좋을지도 모른다. 전지전능하다고 주장하는 존잴 죽여야 하는 이유에 대고 매일 오답을 써내다 우연히 정답을 맞힌 날 답안지를 소각하자
신청 감사합니다. *해당 글에는 [가부장제에 의한 가정폭력(폭언) 묘사, 자살 소재]가 들어 있습니다. 트리거가 될 만한 부분은 최대한 생략하여 묘사하였으며, 저와 커미션 신청자 분은 어떠한 종류의 폭력에도 동의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적이 드문 한 마을이 있었다. 도시와 멀리 떨어진 한적한 마을, 젊은이들이 밟고 떠난 거리마다 서늘한 외로움만이 흘러...
2021. 04. 01 1. 우유 x 다크초코 2. 마들렌 x 에스프레소 3. 우유 x 다크초코 2021. 05. 26 4. 천년나무 쿠키와 클로버맛 쿠키 " 천년나무 쿠키는 최신 유행을 잘 몰라요 " 2021. 06. 12 5. 😍 { 용쿠야 생일 축하해!! ) 🥳
* 이썰은 '인어가 되어버린 구마'의 외전글입니다.• 전독시[완독],내스급[병아리단계] • 날조/캐붕이 있습니다.• 오타가 있을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ts물/육아물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털썩!"유현아 잘했어!""독자야 어서와^^""...다,다녀왔습니다.""어서와"김독자는 게이트를 통해 밖으로 나왔는데 거기에는 땅이 없는 허공...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여름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하느님, 부처님, 신님, 종교 없지만 진짜 존재하는 모든 신님- 저는 도대체 무슨 크고 악질인 죄를 지었을까요? 제발 대답을 주세요, 회계하겠습니다. 저번에 피곤해서 부모님한테 바쁘다고 거짓말 치고 전화 안 드린 거? 아니면 과제 보여주기 싫어서 같은...
불꽃놀이 - on a summer's day -02- 지각이다. 가슴이 울렁였던 건 이런 일을 예상이라도 한 걸까. 하필이면 언덕 꼭대기에 위치한 예술관으로 뛰어오르던 김지호는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계단에 털썩 쓰러지듯 앉아 터질듯한 허벅지를 울상으로 주무르며 숨을 골랐다. "미쳤다 진짜…" "김지호 지각?" 그런 지호의 뒤로 다가온 누군가가 뒷머리를 쓰다듬...
무인도 하면 기본사람들이 생각해낼만한 건, 전자파 하나도 안 통하며 자연적인 요리(예를 들면 풀떼기라던가 생선이라던가)를 나뭇가지로 불을 지펴서 해먹는다거나 그런 걸 주로 생각했겠지만 무인도라는 곳은 내 생각과는 완전 달랐다. 오히려 더 좋은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으며 비밀번호가 달려있지 않은 와이파이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도시에 살았을 때 썼었던 비밀번호 달...
03. 매뉴얼은 삶은 감자를 성의 없이 으깨며 멍하니 허공을 응시했다. 빌어먹을 감자, 감자, 감자. 지긋지긋한 감자들! 매뉴얼이 던진 숟가락이 허공을 가르며 날아가 세계 지도의 어느 한 부분-이름은 지워져 보이지 않았다-에 부딪혔다. 자신이 연구하는 것도 감자, 먹는 것도 감자라니 이보다 진절머리 나는 일이 있을까. 하필이면 그가 몇 개월을 쏟았지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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