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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만약... 이 세상에서 당신이라는 존재가 사라진다면. 태어나지도 않았던거라고 한다면.. 당신이라는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실껀까요? 화창한 어느날이였다. 오늘도 평소와 다를것 없는 아침. 씻고 출근할 준비를 했다. "하아암- 누가 나 대신 출근해줬으면.. 월급은 내가 당연히 받고 "_리안 어른이라면 누구든지 상상할 수 있는 돈 걱정...
다른 사람은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눈이 자연스럽게 떠진다. 전구에 불을 키듯이 반짝하고. 세상은 아직 잠들어 있는 시간. 정신은 또렷하지만 아직 자고 싶은 몸은 이불 속에 있으려 억지 부리는 걸 무시한 채 일으켜 화장실로 향했다. 축 처진 몸을 지탱하기 위해 양 손으로 세면대를 붙잡고 잠이 깰 때까지 기다렸다가 마른 세수를 하며 얼굴을...
그리고 사랑을 할 때 진정으로 필요한 건 충분한 헌신도 잠겨 죽을 만큼의 애정도 아니라, 이대로 영영 앞을 보지 못해도 상관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아둔함이라는 걸 알고 있니? 십오 분. 브랜든이 제 방문 앞에서 기척도 내지 않은 채 멈춰 서서 문고리만 노려보고 있었던 시간.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 깊은 밤중의 왕성 복도에서 그는 읽을 수 없는 얼굴을 하...
계속 업데이트 예정
잔불의 기사 교류전 교류의 기사에서 퍽님과 작업했던 피와피 회지입니다. 1부인 제 파트 웹발행 합니다~! 급하게 작업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만... 잔불 사상 첫 회지를 냈다는 거에 의의를 두겠습니다ㅎ "니가 그렇게 싸움을 잘해?" 줄여서 니.쌈.잘 2부는 퍽님 포타로(코쓱
어제는 정말 우울감에 사로잡히는 날이었다. 별다른 이유도 없이 그런 날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원인에는 필요 이상으로 잡생각이 잡생각을 물고 넘어지는 성격이 아무래도 한몫을 하는 것 같고. 시간이 지나고 푹 자고 일어나도 이 우울감과 관련해서 자꾸 기억이 나는 몇가지 상황들이 그 이유를 제공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걔, 잘생겼더라?” 불쑥. 어깨 너머로 희성이 얼굴을 들이밀었다. 지민은 깜짝 놀라 보던 핸드폰을 떨어뜨렸다. “어우씨, 깜짝아!” “어우씨?? 이게?” “아, 선배님 뭐예요? 프라이버시 몰라요?” “내가 묻고 싶다, 훔쳐본 건 니가 먼저였거든?” 희성의 말에 지민이 입을 닫았다. 바로 몇 시간 전, 저도 똑같은 짓을 했다는 걸 떠올렸기 때문...
문대와 청려는 사귀는 사이였다. 정확히는 였었다라고 해야했다. 왜냐면 지금 문대가 청려에게 청혼을 했으니까. 문대는 청려의 앞에 한쪽 무릎을 꿇고 반지를 손가락에 끼어주었다. "나랑 결혼해줘. 나와 영원히 함께 살자. 네 옆자리에 내가 있게 해줘." 메인 보컬다운 감미로운 목소리였다. 문대는 자신을 빤히 보는 청려와 시선을 맞추었다. 청려는 잠시 뭔가를 생...
그럼.. 다들 불편해할 거예요 하고 싶은 거 하면... 싫어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기쁠 때 뽀뽀하고 싶다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꿈뻑...) 그럼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줄게요! 무딘걸 다시 날카롭게 살리고... 같이 행복해져요! 제가 노력할게요! 저랑 많은걸 보고 느끼고... 하나하나 되돌려보아요! 다 되돌리면 인디라도 웃거나 울거나... 할 수 있...
· 마아다니가 죽은 IF의 이야기 · 죽기 직전 마아다니에게 요력을 넣어서 키운다 < 같은 내용 (전혀 다른 생명체임) · 의미없음
클래식 밸런스게임.. 자신이 생각하기에 더 나은 선택지를 골라주세요. 이 문제들은 제가 초등학생 때 만든 것으로 문제들 상태가 비정상적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부탁드려요 🥹 베토벤 앞에서 엘리제를 위하여를 니나니나 니 고릴라다 로 바꿔서 끝까지 열창하기VS하이든 앞에서 트럼펫 협주곡을 엘리하이로 끝까지 열창하기 차이콥스키 앞에서 백조분장하고 비둘기처럼 5분...
*오메가버스 세계관입니다. 도영은 봄이 좋았다. 꽃향기가 나는 봄. 화사한 향에 취해 사람들의 코끝이 현혹되는 계절이 좋았다. 1년 내내 봄이었으면 좋겠다고 도영은 종종 생각했다. 그것만으로도 도영의 고민이 한 겹 덜어질 수 있었을 테다. 꽃향기가 가득한 세상이라면, 내 몸에서 나는 향기 따위에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을 텐데. 도영에게는 오랜 고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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