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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새벽. 건물 옥상의 난간에 앉아 늦은 시간까지도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내려다보던 그림자는,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는 눈에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기는 했는데, 벌써 눈이 내릴 시기였던가. 내리는 눈을 손으로 받으며 잠시 날짜를 곱씹어보던 그는 곧 아, 하는 짧은 탄식을 흘렸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크리스마스였군. 요...
원더랜드 행사 때 썼던거고요. 말하자면 갓은 티파니 행사 했었고 바스는 이 행사를 했죠. 아 소재 제공자는 갓바스인러브님 이십니다.(ㅋㅋㅋ) 거의 요즘 모든 소재가 이분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서 ^^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좋은 소재 던져주시는데, 만족스러운 글이 안될때가 많아서 미안하고요. 이미 9시가 넘어서고 있었다. 내 애인은 아직도 그림자도...
이 글은 11: 24일 입술님네 블로그에 9:08 분이라는 글로 올라갔었습니다.블로그 정리용으로 올립니다.좋은 시각에 도착했다. 밤 9시 08분! 집에 들어서자마자 아무도 없는지부터 확인했다. 오늘 조금 늦는다고 했는데 아직 인 모양이다.실은 아침부터 조금 우울했다. 일하기도 싫었고 쪼이는 회사도 싫었다. 그래도 낮엔 소신껏 내가 하고 싶은 의견을 내면서 ...
“여보세요?” “어, 동해. 나야.” “이혁재? 왜 전화했어?” “밖에 봤어?” 혁재의 전화에 동해는 가지런히 닫혀있던 커튼을 열었다. 어, 뭐야. 눈 와? “응, 그래서 전화했어.” “헐, 대박. 우리 놀러 가자, 응?” “준비하고 다시 전화해.” 화면의 빨간 버튼을 누른 혁재는 제 손과 함께 폰을 주머니 속으로 집어 넣었다. 신발 코로 조금씩 쌓이는 눈...
페트록은 올해도 당했다 바쁠 나오를 위해 페트록을 통해 크리스마스 간식&카드 전달완료!^ 3^ 우리 사랑하는 나오..ㅠㅇㅠ 잠시라도 달다구리 먹고 쉬렴ㅠㅠ♡ 검은 장미를 위한 지난 날의 앨범 우우 사랑하는 크리스텔 흑흑...8ㅁ8 멜윈에게 [성당]키워드로 말 걸면 1, 2번째 컷과 같은 스크립트를 하는데 그걸 보고 짜봤습니다.. 울컥울컥 허엉어 크리...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Oh, what fun it is to ride In a one horse open sleigh, 응...? 웬 영어.. 아침 점호에 우리 부대가 이런 밝은 캐럴을 틀었던가.. 징글벨, 징글벨... 노래 좋네.. 꼭 크리스마스 같다. 응.. 크리스마스..? 오늘이 며칠이더라....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전날 밤부터 내리던 눈은 그칠 줄 모르더니 다음날 아침까지 내려 어느새 세상은 하얗게 물들었다. 햇빛만으로 충분히 눈부시던 바깥은 반사된 눈으로 인해 반짝이고 있었다. 커튼을 걷어도 깰 생각이 없는지 자신의 자리까지 침범해 자고 있는 그의 앞으로 다가가 내려다보았다. 무슨 재밌는 꿈이라도 꾸는지 바보 같은 표정으로 웃으면서도 인상을 찌푸리길 반복. 구겨진 ...
여캐 옷 제발 이딴식으로 춥게 만들지 말아달라
6닌 마니또하듯이 챙겨주자 해서 뽑기로 뽑음. 오래 본 만큼 필요한 거 사주기도 하고 장난스러운 거 챙기기도 함 (찐 사다리타기 해 봄) 케마가 코헤이타에게 스포츠용 시계 준비함 코헤이타가 몬지로에게 할로윈 장난에 쓸법한 장난감 선물함. 몬지로가 쵸지에게 쵸지가 좋아하는 작가의 한정판 소설책 구해줌 쵸지가 케마에게 직접 구운 케이크 선물함 이사쿠가 센조에게...
뭐, 다 어릴 때의 치기지. 오이카와랑 만난 건 딱 그 정도의 감정이었다. 이와이즈미는 오이카와를 애인으로 둔 기간 동안 늘 그렇게 말했다. 그때의 저도 마냥 어른은 아니었으면서. 진짜 어른이 들었으면 뭐라고 생각했을까. 이미 그때부터 어른 흉내를 냈던 오이카와라면 속으로 저를 비웃었을 지도. 이와이즈미의 열아홉부터 스무 살의 연애는 늘 좆같았다. 오이카와...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었어. 꽤나 늦은 밤인데도 시내에는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있었고 그 이유는 아마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때문일거야. 그리고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주택가. 카게야마 역시 이 늦은 밤에 밖에 나와 꽁꽁 싸맨채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어. "카게야마~" 저 멀리서 해맑게 뛰어오는 자그마한 형체의 사람은 열심히 뛰어왔는지 추운 겨울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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