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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오늘 일이 있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야 했다. 그런데 알람 시간도 아닌데 휴대폰이 울렸다. 응? 뭐지 무슨 전화지? 하며 생각하는 동시에 전화는 끊겼고, 집 안에 호출 벨이 울렸다. 에..에? 하며 비몽사몽 한 나 대신 아빠가 호출 벨을 받으셨다. 택배원 : " 안녕하세요~ 우체국 택배입니다~ " 엄마: " 우체국에서 올 게 없는데. 뭐가 왔나? " 우편...
탄 내는 나지 않았다. 그림은 두꺼워졌다. 이제는 종종 일어나는 쇼우의 이상행동에도 당황하지 않고 넘길 수 있게 된 하루가 쇼우의 방문을 열었다. 어제도 기적을 받았지만 탄 내는 나지 않았다. 이제는 열린 창문을 닫지 않아도 될 정도의 날씨였지만, 하루는 창문을 닫고 휠체어에 탄 쇼우에게 담요를 둘러줬다. 순순히 담요를 싸맨 쇼우가 휠체어에 몸을 푹 묻었다...
:: LD_163402 : [서계성] 남극 글세계
우스꽝스러운 연인 행세를 하게 된지 며칠이나 됐는지, 그는 그런 걸 하나하나 세어보지 않았다. 다만 손을 잡고, 볼을 붉히며 그를 응시하고, 눈을 곱게 휘어 웃으며 행복을 말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봄, 우리가 만난 계절. 그는 피어난 벚꽃을 보며 과거를 돌아본다. 우리의 관계의 시초는 늘 너로부터 시작되었다. 네게 손을 먼저 뻗은 사람은 그일지 몰라도, ...
흥민이 추천한 식당은 미팅 장소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었다. 여주는 운전 중인 흥민을 가만히 바라보고선 월드컵 후 보다 더 마른 것 같다고 말랐다며 많이 힘드냐고 물어보았다. 흥민은 리그 경기가 많아서 그런가 살이 조금 빠진 것 같긴하다고, 아픈건 아니니까 걱정말라고 웃었다. " 오빠 왜 자꾸 웃어?" "왜 웃냐니, 너가 옆에 있어서 뭔가 그냥 좋아...
나는 아직 6개월 차지만 병원에서 그런 사람은 처음 보았다. 그 사람은 여느 환자와 다름 없었다. 다리를 다친 모양인 지 목발을 짚고 왔다. 흔히 보는 풍경이라 새롭지도 않았다. “이게 충격파 치료에요?” 보통은 조용히 치료만 받고 가지 질문은 하지 않는 편이다. 본인이 받는 치료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모양이었다. 내가 배운 걸 알려드릴 수 있어 신이 나서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BGM 눈을 뜨자 보이는 기시감 어린 풍경에 혜준은 눈꺼풀을 조심히 올렸다. 두 번째 보는 풍경에 기시감을 느끼다니. 안될 놈이다, 이혜준. 몸을 들어 침대에서 벗어나려던 혜준은 제 허리를 끌어안고 있는 두터운 팔에 그대로 멈췄다. 어젯밤 혜준의 다리가 바닥에 닿을 틈조차 주지 않고 자신을 끌어안던 유진은 잠에 푹 빠져있었다. 이대로 눈을 뜬다면 자...
※ 이 시리즈에서 은월의 성별은 정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받아 들이시는건 여러분의 자유이기 때문이죠. 남은월이든 여은월이든 그의 성별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저 은월이라는 것이죠. ※ 이 시리즈는 두가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프리드의 시점이 '너의 빈자리를 우리 모두 모르고 있어' 라면 '장미 정원 중앙에 피어난 수선화'는 은월의 시점입니다. 프리드의...
※ 모브 비중 많음 주의!! 《전력!! 셉페스》 제 007화 - 쿱잇 반쯤 열린 커튼 사이로 따사롭게 내리쬐는 아침 햇살과 아름답게 지저귀는 새 소리에 승철의 두 눈이 저절로 떠졌다. 푸욱 잘 자고 일어난 것처럼 개운하고 기분이 아주 좋았ㄷ... 잠깐만. 아니, 진짜 잠깐만요. 오늘 무슨 요일이더라? 어제가 화요일이었으니까... 수요일? 오늘이 수요일?? ...
"…어, 음. 하민아.""아! 맞다, 누나. 저 오늘 그래서 예준이 형이랑 밥 먹기로 했어요.""어? 그게 오늘이야?" 머릿속에서 이명이 울리는 것 같았다. 방금까지 이 카페에 있는 사람들이 다 들을 정도로 남 어쩌고 형이 저한테 키스했어요, 하고 소리쳐놓고. 파란 머리에 잘생긴 남자가 들어오면 사람들이 저 사람이 그 사람이구나… 하고 다 알겠다, 하민아....
나 글 못 쓴다. 기대하면 큰 코 다치지 말입니다. ----------------------------------------------- 이무기로 500년. 물 속의 수련도 이젠 진절머리가 났다. 용이 되기 위한 수련은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다. 그 누구의 눈에 띄어서도 안 되었기에 몰려오는 외로움과도 투쟁해야 했다. 용이 되면서부턴 신적인 존재가 될 것이...
그렇습니다. 별 내용 없이 그저 감사하단 내용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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