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터벅터벅 산책하다 아무도 없는 절벽에서 주인 없는 바다를 보았어 절벽을 찾아가는 이들처럼 멋진 풍경이 있을까 궁금해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높은 곳에 가 맑은 망원경에 보이는 건 해변에서 떨어진 바다 위 거꾸로 부는 파도 이상하게 익숙하면서 무언가 다른 솨아아 소리 저쪽을 보면 갈매기 옆에 세가락도요가 날아가고 아무렇지도 않은 단정한 모래 사장이 있는데 스...
당신은 내가 선택한 불행 중 가장 밝은 희망이야
깜깜한 어둠 속 저 어딘가 내려온 빛 그 한 줄기의 빛이 구원인 마냥 너는 그 빛만 보며 걸어간다 어느 순간 빛이 꺼져 버리고 다시 어둠만이 남으니 너는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방황하고 있다 또다시 구원이 내려오진 않을까 끝없는 어둠 속을 바라보고 있다 왜 너는 몰랐을까 네가 빛만 보며 걸어갈 때도 네가 길을 잃어 방황할 때도 네가 끝없는 어둠 속을 바라...
-고죠 사토루 드림 -인데 이제 정작 본인은 나오지 않는... -매우 짧음 주의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이 대사에 나는 절절히 공감한다. 대신 저 ‘행복’이란 단어를 ‘빡침’으로 치환해보자.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빡치기 시작할 거야. 아니, 3시도 좀 늦다. 난 아마 그...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예쁜 송편 드세요... 자연의 위대한 선물이죠. 빨간 사과를 둘게요...
[아브나]음... 음... 역시 바이가르드 산이라도 거미는 비슷한 맛이구나파직거리는 다리 식감이라던가, 독특한 고소함이라던가...어째서 이렇게 맛있는 걸 아무도 먹지 않는 거야?비타는 야채라던가 짐승 고기라던가 먹는 모양이지만, 벌레 쪽이 분명 영양도 맛도 좋다고 생각하는데그 아퀴엘이라고 하던 녀석에게도 권해둘 걸 그랬어 피 따위보다 벌레를 먹으라고좋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원작 내용, 설정 및 캐릭터 붕괴 주의. *원작 설정과 내용이 섞인 AU에 가깝습니다. *약간의 호러 *무속 신앙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나,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눈을 뜬 신재현은 자신이 침대에서 누워 있으며, 자다 일어난 상태라는 걸 인지했다. 상체를 일으켜 내려다 본 몸은 어디 한 군데 뜯긴 곳 없이 멀쩡하기만 했다. 주먹을 쥐었다 펴보기도 하고 목...
- 끼이익... 가방에 도끼와 칼, 밧줄을 치렁치렁 매단 남자가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 문을 열었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세찬 빗줄기가 쏟아져 들어왔고, 기분 나쁜 쇳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지만 낡아빠진 문고리는 제 기능을 하지 못 한지 오래였다. 철컥하는 소리가 마치 문이 잠긴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지만 남자는 현관의 카펫에 발을 디뎌 문지른 후 문 옆의 벽...
< Episode Ⅹ. 길의 끝 > -4-
Ep.42 한강에 있는 7개의 섬 한강에는 총 7개의 섬이 있는데, 정확히는 경기도와 강원도를 포함해 20개고, 서울을 소재지로 하는 곳이 7개*이다. 서울 난지도, 여의도, 뚝섬, 노들섬, 밤섬, 부리도, 석도 사라진 섬이 두 곳 있는데, 하나는 옥수동 동호대교 쪽에 있는 저자도다. 저자도는 1970년에 강남권 아파트 건설을 위해 흙을 가져오며 파괴됐다....
< Episode Ⅹ. 길의 끝 > -3-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