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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드라켄 생일카페에서 배포했던 도무송 도안을 키링용으로 편집하여 개인소장용으로만 제작했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만들어져 생일당일 딱 하루만 도안 유료배포합니다. 올댓프린팅에서 제작했기 때문에 파일 또한 올댓프린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주문시엔 가장 큰 길이를 기준으로 사이즈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이즈 -드라켄: 40*40-이니셜: 60*30 제작예시 -드라켄...
잭 실버 에이스 오르토에 퀄리티 레전드…반드시 뽑아야만
불어온 미풍을 모른 척하지 말 것. 싹이 움트는 대지를 짓밟지 말 것. 설령 부수고 망치더라도 탄생하고자 했던 생명들을 기억할 것. 신이 태초에 인간을 빚으며 숙지시켜준 계율이었다. 루가티는 모체의 태를 빌어 태어나면서 계율을 잊은 최초의 마녀였다. 숨을 쉬지 않고 살아가기란 어렵다. 기껏해야 몇 모금 참아내는 정도였다. 마법사나 마녀들은 요술을 부려 몇 ...
이 연성에 나온 모든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저 남자는 나를 죽여줄까. 제 방문을 연 남자를 보고 생각했다. 평생을 반복할 것만 같았던 이 무료한 삶을 끝내줄 사람이었다. 허리춤에 차고 있는 칼을 꺼내 들고는 여기서 나를 내리치겠지. 그게 아니라면 무자비하게 끌고 가려나. 손발을 묶고 감옥에 가둔 후엔 며칠 동안 ...
결제선 아래에는 짧은 안부인사와 주절거림이 있습니다. (연성 없음!)
싸움이 끝나고 나면 으레 땀과 먼지와 함께 끈적한 피가 온몸에 들러붙었다. 전장에서는 씻을 곳도 마땅치 않아 자연히 피냄새는 오래 지워지지 않았고, 그럴 때마다 당신은 남을 죽인다는 건 나도 남의 손에 죽을 각오를 한다는 것이니 당신 자신도 곱게 죽지는 못할 것이라고 중얼거렸다. "죽지 마." 그런 말을 할 때면 당신은 마치 우는 것 같았다. 담담한 표정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리시안에게 죽음은 충격적인 일이 아니다. 그에게 있어서 죽음이란, 이 길을 택한 순간부터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이었다. 가족의 안전은 확보해두었고 유언장도 남겼다. 사업과 비마법사에 대한 지원도 인수인계를 마치고 왔으니 해왔던 일이 수포로 돌아갈 일은 없을 것이다. 리시안은 다정하지만 냉철한 사람이었다. 목표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도 장기말...
연락을 한 사람은 라베였다. <레이야님 시간 괜찮으세요?> "어, 이제 시간 널널해. 딱 맞췄어." <그럼 다행이네요. 우선 초월석에 대한 자료에 대한 단서를 찾은 게 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이미 보고서를 작성하기는 한데 와서 확인해주셔야 할 것 같고 두 번째로 군사 훈련은 차후 다시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지만 임시로 계획안을 작성했다고...
피렌체의 팔라티노 갤러리(Palatine Gallery) 방문을 놓칠 수 없습니다. 이 르네상스 궁전은 메디치 왕조가 수집한 주요 예술품을 갖춘 웅장한 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궁전 같은 장식은 도시 최고의 박물관과 갤러리의 본거지이기도 합니다. 이 유서 깊은 미술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려면 계속 읽으십시오. 다음은 피렌체의 팔라티노 갤러리 방문을 가능...
벌써 신발까지 벗었네. 발 젖는 거 싫어한다더니, 이제 상관없는 거야? 해 지는데, 안 내려갈거야? 지금은 마음 아프고 힘들지만, 울 수밖에 없지만. 당장 며칠 후엔 웃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새로 시작하는 내일이 고통스럽다고 했지. ....네가 쓴 쪽지, 다 봤어. 줄이 죽죽 그어져 있어서 읽기 힘들었지만. 오늘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 늦게 알...
'하교' 쓰기 시작했을 때 11시였고 이어서 '어떤 하루'까지 거의 완성했다고 생각했을 때 1시였는데 둘 다 업로드하고 나니까 왜 2시지???? 시계에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시간이 이렇게 빨랐나????? 하나 확실한 건, 일찍 자려던 계획이 망했다는 거
눈을 뜨면 낯선 베이지색 벽지가 보였다. 항상 보던 회색 벽이 아니라, 지나치게 포근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색이. 귀를 기울이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제대로 방음이 되지 않던 곳이니 누군가 급하게 지나가거나 목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몸을 일으키면 손끝에 곰돌이 인형이 닿았다. 유일하게, 그래. 유일하게 그곳과 같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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