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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터뷰의 두 캐릭터를 기반한 미저리 틀의 AU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읽기 않기를 권합니다. *해당 캐릭터의 이미지를 따오긴 했으나 내용은 상당히 다르게 전개됩니다.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의학적 지식은 별도의 표기와 각주가 있지 않은 한 허상망상상상입니다. “어때?” 가볍게 물어본 목소리가 조금 들뜬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유진은 지난 며칠 간 쉬지 않...
이글은 그것외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루이스를 가만히 보고, 그리고 그저 가만히 그를 눕혀준 후 담요를 덮어준 후 나가버렸다. 루이스는 그런 이글의 뒷모습을 보다가 까무룩 잠이 들었다. 소란스러운 소리에 잠에서 깬 것이 몇시였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했다. 푹 잔 것같은데 아무도 깨우러 오지 않은 것을 보면 그렇게 오래 잔 것은 아닌 것 같고,...
라이브 시기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비례하듯 연습량은 늘어났다. 언제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힘들고 길어지는 연습에 미도리는 몇 번이고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3년이나 비슷한 일을 해 와서 그런지 몸은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체력이 달리면 힘들어지는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였다. 졸업 라이브를 앞둔 지금 3학년인 미도리와 테토라, 시노부는 ...
*구독과 하트,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 키스 해 버렸다. 지민은 볼에 열이 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따스한 낮의 햇살이 목 뒤를 데우며 짖궂게 장난을 치는 것 같았다. 더 뜨거워지라고. 아주 가까이에서 언제든 다시 키스 할 눈빛으로 윤이 바라봤다. 지민은 눈을 피했다. 입술을 말아 물었다. 촉촉하고 살짝 부어있는 입술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지민아." ...
나의 롹덕후 기질은 아직도 살아있네 man (솨라있네..) 버스킹을 해조 내가 느낄 수잇 게 2014년 3월. 대학 신입생 문태일은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었다. 지원한 중앙동아리 밴드부 세 군데에 모조리 다 합격한 것이다. "와 씨 세 군데 다 됐다고? 진짜 대박이다 문태일. 나중에 슈스케 나가는거 아니야?" 소식을 들은 과 선배가 비행기를 붕붕 태웠다....
다음날 아침,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루이스의 방으로 향한 삼형제가 나란히 텅 비고 싸늘한 시트를 마주하고, 거의 죽을 것 같은 얼굴로 달려온 식당에는 평소같은 태도로 차를 마시고 있는 루이스가 있었다. 오히려 다급하게 뛰쳐온 삼형제를 보며 악몽이라도 꿨냐고 묻는 얼굴에는 요만큼도 어제의 자투리가 남아있지 않아서 걱정한 게 억울할 정도였다. 그 밤, 아주 ...
2018년 5월 5일(토) 디.페스타에서 판매할 소설 샘플입니다. 장르: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커플링: 아이자와 쇼타 x 야마다 히자시 책 사양: A5 / 중철 / 16p 가격: 2,000원 줄거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히어로 활동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 아이자와. 그는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프레젠트 마이크가 새로 시작한 심야 라디오를 빠짐없이 챙겨...
6 우주의 생일 민우주, 생일 축하해. 단 둘이 하는 조촐한 생일파티였어. 그래도 우주는 착하게 웃어줬지. 유치원에서도 생일파티를 해주긴 하는데 우주는 그것보다 아빠랑 단 둘이 하는 게 더 좋다고 했어. 어머니가 다 해서 (얼려)보내주신 음식들 데우고 익혀 그릇에 담아 내는 것도 사실 윤기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그래도 우주 웃는 모습에 힘들었던 거 사...
An, Tae-jeong and Myo-ro. Easy Chinese. Far East Broadcasting Company. 2014. Audio.
월간령센 1월호 참여작입니다. 원래, 끝까지 달기만 한 연애란 없어.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어떤 연애든 달달함 뒤에는 쓴 맛이 찾아오게 마련이야.그건 어느 한 쪽이 꼭 나빠서가 아니라,그냥 자연스럽게 거치는 과정이지.굳이 호르몬의 변화까지 따지지 않아도,눈만 마주쳐도 간질간질하던 연애 초기를 거쳐불꽃 튀던 정열적인 시기가 지나고 나면,편안함이 익...
건의 첫 번째 생일이 지났다. 1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노릇이었다.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을 살았다니. 윤기는 차마 손님들 앞에선 울지 못하고, 돌잔치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지민의 앞에서 훌쩍훌쩍 울었다. 처음 지민을 만났던 그 날부터 ‘사랑이’가 지민의 뱃속에 자리 잡았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던 날, 처음 태동했던 날, 마침내 ...
어른이 되면 내 미래가 확실하게 보이리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하라는데로만 해왔던 삶이라서 의미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혼자 있을때 문득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의문이 고개를 들때도 있는데, 다들 염세적인 반응을 보일 뿐이다. 다들 그러고 사는거지, 라던가 이 세상에 그 정도로 특별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몇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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