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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름 : 실리아 나이 : 25 성별 : 여성 생일 : 0427 소속 그룹 : Lyrics L/H : Lyrics 멤버들, 라스, 캐먼, 유레, 꽃, 아름다운 것, 무대, 아이돌, 예쁜 옷, 팬들 / 재능, 막말, 거짓말, 위선 캐릭터 기호 : 💐 💐 성격 쾌활한 _ 말을 쿨하게 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그렇다고 생각 없이 막 내뱉는 건 아니고, 사이다 정도의...
전등이 불안정하게 깜박거렸다. 촛불도 거의 흔들려가 꺼지기 직전이었다.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가 겹쳐 들렸다. 정확히는 비명이라고 했어야했을까? 뒤에서 둔탁한 무언가가 둘에게 동시에 가격했고, 둘의 시야가 점점 어두워지고, 마지막으로 보이고 들렸던 건 진짜 범인의 웃음과 흐리게 보이는 얼굴이었다. "이거에 속다니,진짜 멍청하잖아? 바보같기는. 잘가-
-메인 퀘스트 5.4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특정 빛전에 대한 묘사와 서술이 있습니다. 그라하 티아는 무언가를 읽는 기쁨을 잘 아는 사람이었다. 탑의 단말이 된 후, 수정에 기록된 탑의 기능을 숙지하던 시절에도 그랬다. 심지어는 멸망해가는 세계에서 눈을 떠, 그가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허겁지겁 파악했던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알라그 마안의 비밀을...
내 머릿속의 학교는 언제나 반짝여. 쨍한 햇빛에 울렁이는 나뭇가지와 새파란 하늘, 듬성듬성 떠다니는 구름과 선선한 바람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건 수업하시는 선생님의 목소리와 쉬는 시간에 떠드는 아이들의 소음, 복도를지나다니는 발소리와 창가 자리 책상에 내려앉는 반짝거리는 먼지들에 있어. 있지, 나는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시절이 그리워. 어떤...
나는 아름다움 꿈도 꾸고 악몽도 꾸었으나 아름다움 꿈 덕분에 악몽을 이겨낼 수 있었다. [남빛고 (비)공식 문제아] “ 우리가 누구냐고 물어보신다면! 이 세계의 평화를 막기위해 사랑과 진심··· 어 뭐더라, 아.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난 루다! ” 이름 이루다 크으.. 어때 내 이름 까리하지? 내가 봐도 이 이름 하나는 기깔 나다니까… 이루다는 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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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린 시절의 나는 그야말로 우물 안 개구리였다. 살던 동네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았고 굳이 다른 동네에 관심을 갖지도 않았다. 학교도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골라서 다녔다. 학교의 명성이나 위치와는 상관없이 나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아버지의 지론에 따라서였다. 그에 딱히 불만은 없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도 나는 학구열이라곤 눈곱만큼도 없었다. 그러는 ...
피가많이나요.. 의불 조슈아 레비턴스는 요한 발켄슈트를 바라보았다. 한치의 미동조차 없이 점잖게 가슴팍이 올랐다 내려가는걸 보면 미묘한 감정이 느껴졌다. 울렁거리는 목을 가만히 보다 손을 겹쳐 보았다. 이대로 힘을 준다면 너는 무슨 표정을 짓는걸까? 아침 햇살이 창을통해 내리쬐고, 창 밖엔 새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이렇게 듣자하니 꽤 아름다운 아침의 풍경같...
달이 없는 곳에 가려면. 13장. 달빛이 닿는 순간. 문눈냐 씀. 소복한 눈과 함께 겨울이 찾아왔다. 산속에 있는 마을인 두메에는 눈이 자주 내리고 틈만 나면 높게 쌓였다. 처음엔 보기 좋게 떨어지던 눈들이 소복소복 쌓여 잔잔한 듯 보였으나, 긴 밤에 날카로운 얼굴을 숨기곤 어린아이 무릎까지 높이 쌓아 올렸다. 그와 동시에 가람소학교에 다섯 번째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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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의 제자인 청명을 만난 건 어쩌면 필연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느리게 눈을 깜빡일 때마다 잔잔하게 미소짓는 당신의 얼굴이 보였다. 거리에 떠도는 그의 화려한 이력과는 달리 제 눈 앞에 놓인 사람은 너무나도 다정한 사람이라, 역시 사람은 직접 겪어봐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하곤 했다. 물론 청명 본인 스스로도 자신은 내 생각 만큼 다정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고는...
0.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훈장이 존재한다. 도금을 한 것부터 진짜 귀금속으로 된 것에 이르기까지,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한 훈장들이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주조된다. 그러나 그 어떤 훈장도 언어의 형태로 지워진 것보다 무겁게 사람을 짓누를 수는 없을 것이다. 바로 비앙카 데 메디치, 이 젊은 군인에게 지워진 훈장들처럼. 그렇지 않고서야 이 모든 것들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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