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트리거+뷰킬 같이 들으면서 봐주세요 。・゜・(。´ノω・`) 제발 "그래도 전역으로 끝난 걸 감사하게 생각해 임마." "끝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가면 할 건 있고?" "사지 멀쩡한데... 뭐든 할 건 있겠죠." "... 그래. 종종 연락 줘라." 인사하고 돌아서는 그의 뒷 모습엔 미련 따위 남아있지 않았다. 배웅 해주는 사람은 불쌍한 놈이라며 저를...
*읽으시기 전, bgm을 틀면 더욱 몰입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To. 자현. 자현아, 보고있어? ...보고 있는 거지. 감염증상이 이렇구나..., 앞이 흐려. 아직도 춥고 힘이 없다. 두통에... 가끔씩 찾아오는 어지러움. 멈추지 않는 기침 그리고, 피. ...미안해, 자현아. 미안해... 왜 나는 널 그냥 묻어버리려고 했을까. 나라도, 그 때 네 곁에 ...
화산귀환 장일소 드림 6편째 방주님이 보고 계셔 서솔이 고용주에게 불려가는 건 기본적으로 하루 세 번 정도다. 아침 준비 때와 오후 메이크업을 고칠 때, 그리고 자기 전 마지막 스킨케어 때. 오후 일정이 빠지고 나이트케어만 하게 되는 일도 종종 있지만 자주는 아니다. 그보다는 중간중간 심심해서 말동무가 필요하다거나 대작 상대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불려가는...
*런치조 마찌 맘대로 고등학생AU 20년도 되지 않은 인생 중 최대의 위기를 맞은 재프는 저절로 다리가 달달 떨렸다. 이대로는 안 된다며 기말고사에서 만회하지 못할 시 방학 동안 기숙학원에 처박아 버릴 것이라는 스승님의 살벌한 엄포 이후 일주일. 재프는 인생에서 가장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았던 것을 뒤늦게 후회하며, 주위 사람...
이럴 수는 없는 법이다. 이게 다 망할 놈의 신발끈 때문이야. 사건은 토요일 오후에 터졌다. 정재현 앞에서 대참사를 겪은 후 고작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불과 10분 전, 집 앞에서 방금 막 사 온 불닭을 안고 해맑게 뛰어가질 말았어야 했다. 존나 방실거리기는. 그길로 지 신발 끈을 밟고 자빠진 년이 바로 나다. 그런데 하필이면. 왜. 또. 그 앞...
킬수는 밀리더라도 글골이 앞선다는 건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파밍이나 현상금 획득을 잘 하기 때문인걸까 진짜 신기하다 라인 클리어를 잘 하는 건가?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뭐? (어이가 없어 살짝 찡그린 얼굴로 당신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런 거 아니다. 멋대로 그런 이상한 설정 갖다 붙이지 말도록. 그리고 격떨어지게 요호가 뭐냐. (한숨을 짧게 내쉬고서는 떨떠름한 시선을 당신에게 둔 채 말한다.) 군 간부씩이나 되어서 해야 할 일이라 했을 뿐인 거 가지고 칭찬받는다고 좋다 생각하면 되겠나? (그것도 후임에게 말이지. 애초에...
추수가 끝난 늦가을, 요즘 한양의 주요 얘기거리는 궁에서 매 해 열리는 사냥대회였다. 궁 사람이 아니어도 사지가 멀쩡하다면 면접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는 놀이만큼 한양에서 가장 큰 축제라고 봐도 무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임금이 앞서 참석하는 대회이기에 면접은 꽤나 까다로웠다. 살생를 하지 않는 사냥대회는 주로 사람들이 사냥감을 대신 한다. 그래서 화살 끝에...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먼저 영화를 보신 후 읽기를 권합니다.)
#공개프로필_ #다원고등학교_지원서 [마음대로 쓰는 ■■] "마지막 생존자는 누구로 하지? A? C?" 이름 미린(米吝) 아껴 키우겠다는 부모님의 다짐이 들어간 이름입니다. 나이 18세 낭랑 18세, 고등학교의 둘째학년입니다. 성별 XX 자유롭게 입는 의상때문에 잘 드러나지는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녀는 확실한 여성입니다! 전공 인문계-문예창작학과 소설을 좋아...
사실 특별한 대사는 아니지만 래전드 아르세우스 찬석 볼수록 성격이 마음에 들었음.. 선택하라고 했을때 너무 고민했지만 역시 찬석골랐다
드르륵.아츠시는 배정 받은 1학년 A반의 뒷문을 열었다.이미 반 분위기는 시끌시끌했다.지각을 겨우 면한 아츠시였으므로 A반 신입생 중 도착이 꼴찌인 건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같은 반이 됐다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아츠시는 올해는 활기찬 반을 만났구나-라고 생각했다. '자네,우리 동아리에 들어오지 않겠나?' 갑자기 그 말이 떠올라 절레절레,아츠시는 고개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