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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81120> 잇사는 아무 말도 없었다."형!"그 뒤에 있는 후타바의 목소리에 모두가 고개를 돌려 잇사를 보니 그 주위에는 검은 무언가가 펼쳐지고 있었다."형!"형을 말려야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인지 후타바가 목소리를 더 키웠지만 잇사에게는 들리지 않는 것인지 그 검은 무언가는 붉은 눈을 뺀 잇사의 모든 것을 잡아 삼켰다.그리고 곧 그 검은 무언...
"헤이헤이헤-이! 바다다!!""예~""오~""어째서 너희들이 더 신난거야..?!""전 왜 굳이 끌고온 겁니까?""에이- 너무 그러지 말라고? 저 녀석들 상대해줄 사람도 필요하잖아?""하?"여름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계획했던 대로 짧은 1박 2일 여행을 왔다. 원래는 나와 케이지 그리고 나머지 두 커플만 데리고 올 생각이었는데...어쩌다보니 인원이 불었다. 보...
작은 뒤척임에도 마른 살에 스친 솜이불은 바깥 날씨 때문에 약간 차갑게 젖어 눅눅한 상태로 바르작대는 소리를 냈다. 토르는 옆으로 비스듬하게 누워 엊그제 새로 다운 받은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었고 로키는 누운 상태로 책을 천천히 넘기더니 자세가 불편했는지 한참을 뒤척이다가 이내 책을 소리 나게 덮었다. 됐어, 그만 읽을래. 그런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로키...
그날 이후 최윤에게서는 여전히 전화가 없었다. 그것은 윤화평도 마찬가지였다. 더 이상 화평은 윤에게 전화를 걸지 않았다. 비를 맞으며 도망치듯 윤의 집을 나선 화평은 새벽을 꼬박 기다려 첫차를 타고 상용시를 떠났다. 그리곤 이틀을 내리 누워 앓았다. 감기 탓에 이마 위에 흐트러진 머리는 식은땀에 푹 젖은지 오래였다. 언제 잠들고 깨어났는지도 몰랐다. 화평은...
W.보쌈 *보시기에 껄끄럽거나 잔인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왕이시여, 부디 지혜로운 판단을 내려주시옵소서. 감정에 치우치지 말며, 사사로운 인연에 집착하지 말며, 감당하시지 못할 마음으로 동정심을 품지 마시옵소서. 언제나 이성과 체통을 지키셔야 합니다. 이성을 지키고, 오직 그 길로만 걸어가소서. 이제껏 살아온 인생이 다르셔도, 이제는 과거와 다른 직...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스크립트를 조금 참고했습니다. *밀레시안 성별은 정해져 있지 않고 커플링도 없습니다. *밀레시안과 아벨린 둘 다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2018년 2월에 작성 세상을 구한 영웅. 자기는 어린애가 아니라고 하지만 세상을 다 알지 못하는 10대 소년에게는 끌릴만한 이름이다. 하지만 영웅이란 건 마냥 좋은 건 아니었다. 제삼자의 입장에서는 팔라라처...
모드레드가 첫 5성 서번트였나 .. (가물가물) 아무튼 내 칼데아에선 초기 서번트라 우리 애들 다 모드레드 밑임.. 소환진 앞에서 맨날 눈에 불을 켜고 있어서 산밥 릴리 제외하면 세이버 페이스는 잔느가 끝임. 영령의 좌에서 세이버 내려오려다가 모드레드가 소환진 앞에서 보구 난사하고 있는거 보고 돌아갈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귀여워서 떡을 썰음 + 며칠전에 꿈 ...
바다의 아이야. 너는, 우리의 규율을 알고도 어겼다.달이 밝아 수면이 비치는 날엔, 수면 위로 올라가지 말라는 것, 인간에게 우리의 존재를 알려선 안되는 것. 인간과 사랑에 빠져선 안된다는 것. 이 중대한 세 가지의 규율을 모두 어겼다. 지금 이 시간부로,네게 무겁고, 긴 저주가 내려질 것이다. 땅 위에선, 반나절도 버티지 못해 피부가 찢어지고, 말라가는 ...
여기는 유에이 어느때와 같게 1 - A 반이 수업을 받고 있었다 야외 수업인 빌런 퇴치 수업 한명씩나와서 빠르게 움직이는 빌런을 터치하는 거다 어떻게 보면 쉬울 수 있지만 개성이 스피드인 만큼 미도리야를 남겨둔 채로 아무도 터치를 못했다 바쿠고도 못 터치해서 실습용 건물을 화풀이 용으로 하나 뿌서먹고 토도로키나 다른 애들은 시무룩 하지만 미도리야를 보고있다...
최근 알렉은 요란한 소리와 함께 등장하곤 했다. 고가도로를 지나가는 전차로 인해 주변은 항상 소란스러웠지만, 알렉의 존재를 알리는 소리는 무척 신경 쓰였다. 그도 그럴 것이 ─부왕, 부와아앙!! 하는 바이크 소리가 무척 거슬렸기 때문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굉음과 함께 바이크가 고가도로 아래 멈추고, 알렉이 바이크에서 내려 헬멧을 벗었다. 살짝 땀에 젖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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