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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재생 버튼을 꾹 누르면 연속재생 선택이 가능합니다. 정인은 승민을 좋아했다. 친한 형이 아닌 연애 대상으로써. 하지만 정인의 마음은 입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정인은 게이고 승민은 아니었으니까. 정인은 곱게 마음을 접으려고 했지만 마음은 통제가 되지 않는 영역이었다. 정인의 다짐과 달리 마음은 점점 더 커져갔다. 승민은 참 다정했다. 정인을 자꾸 헷갈리게 했...
로건은 그녀가 병원에서 퇴원하고도 그녀를 계속해서 호텔에서 돌봐주었다. 새로운 집을 구하는동안 호텔에서 지내며 그녀를 정성껏 돌봐주는 로건을 보며 홍비서는 놀람과 기쁨을 느꼈다. 둘만 있을때는 더욱더 잘 챙겨주는 로건을 보며 제니는 로건에 대한 감정이 더 확실해지는것을 느꼈다. "정말 고마워요 로건" "아니에요. 내가 더 고마워요" 그는 그녀가 앉아있는 소...
"제니 친구가 왜 여길..." "당신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요" "네?!" "제니한테는 말하지 말고... 사실 제니 당신 좋아한대요..." "네...?" "원래는 그냥 그런 사람이였는데 얼마 전부터 반하게 되었대요" "아..." "제니한테 절대로 말하면..." "아.. 네 알겠어요" "그럼 전 갈게요~" 그렇게 정보를 전해주고 쿨하게 떠난 제니의 친구의 ...
Hello...... 탐라의 토마토 심장 등장...... Because...... Me...... Wedding Again...... Yes...... 각설하고, 싹이 났습니다. 시리즈 이름에 걸맞게 끝내주는 삽질을 갈겼고요. 네. 그러니까 씁니다. 후기. 근데 이제, 제가 마음이 하나도 없어 보였다던 앤오님의 의견을 뒤집어 엎기 위한. 나의 불타는 심장과...
그 아이. 그립다면 그리웠고, 아니었다면 아닌. 아주 오래전에 함께 했던 그 아이가, 하필이면 그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보았을 때, 머릿속에서 무언가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 성루아입니다.” 앞에 말은 생각나지 않았다. 그저, 이름을 소개하며 악수를 청하는 그 아이의 손만이 기억에 남았다. 그런데, 그 손을 잡고 나면, 루아가 나를 완전히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는.. 어쩌면, 메론소다의 톡 쏘는 맛을 한 번 더 경험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첫 만남이 아닌 다른 시점에서의 톡 쏘는 맛. 그 기분은 나를 천천히 스며들게 하고 왠지 어디론가 이끌리는 듯 하면서.. 그렇지만 기분은 정말로 행복한 그런 탄산같았다. . . . . . . . . "선배 정말... 정말이에요?" "...응, 사에." . . . . 어느날,...
*실제 길이는 4700자 정도입니다 낯선 천장이다. 잠깐만, 이거 진부한 도입 아닌가요? 말하는 개구리의 어휘력이 거기에서 거기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너무 싸구려 삼류 관능 소설인데 말입니다. 그보다, 다른 사람도 아닌 나한테 서술을 맡기는 겁니까? 너무 용감한 도전인 것 같은데. 용기가 과하면 그건 만용이죠. 자, 무리하지 말고 무난한 시점으로 ...
1 낭만을 노래하는 데에는 꽤나 많은 방법들이 있다. 예를 들어 세간을 눈물짓게 하는 어느 남녀의 사랑 이야기, 그 누구라도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여명의 하늘, 밤 하늘을 촘촘하게 수놓는 별자리들에 담긴 사연… 그러나 대개 모든 이들의 마음에 사무치는 진정한 낭만이란 그런 모두의 것이 아니다. 오롯이 혼자서, 단 둘만이 소유할 수 있는 개인적인 낭만이...
@M__yun님 동거 타로, 엶무님이 리딩해주셨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염병...” “선배, 그 말 한 번만 더 하면 30번째예요.” 알아, 이 새끼야. 미켈이 짜증스럽게 보랏빛 머리를 쓸어 올렸다. 엉망이 된 단발 머리를 수습하기는 커녕 더 헝클였다. 슈가가 작게 어휴, 저 성질. 하고 괜히 미켈에게 한 소리를 던졌으나 평소보다는 한참 조용했다. 당연하지만 벌써 3일째다. 꼬박 3일을 교대로 쪽잠을 자가며 잠입 근무에...
원래 미완성으로 둘까 고민 했지만 새벽에 할 것도 없고 심심해서 완성을 했다. 오버레이와 곱하기 레이어의 힘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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