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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조각글] 세 번째 사건. 2020년 4월 17일 금 오후 8:59 “왜 오지 않는 거지?” 세이지 헤링우드는 낮게 읊조렸다. 셜록 홈즈는 대체 어디에 있단 말인가. 세 번의 범죄, 그 중 어느 것도 실패 없이 끝났다. 국가의 공인 하에 그가 설계하고 자문한 세 건의 범죄는 모두 성공했다. 그 말은 국가적 피해, 그리고 인명 피해가 있었다는 말이다. 그럼에...
* 폰이라 오타나 띄어쓰기 오류 있습니다 *하도 안 써져서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조각글..보단 썰입니다 그냥. 가끔 그런 날이 있다. 해야 할 모든 일을 마치고도 그냥 이대로 돌아가기 싫은 그런 날. 오늘이 그랬다. 이유를 대려 해도 딱히 없다. 이상한 날이다. 그럼 이제 뭘 해야 할까? 머리를 굴려 봐도 의욕이 생길만큼 하고 싶은 일거리도 없다. 이참에 ...
[처음 서로의 손을 잡았던 그 순간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하겠습니다.] 20xx년 3월 14일 13시 23분. 왕이보의 웨이보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왕이보와 샤오잔이 나란히 서서 혼인증을 들고 있는 사진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5분 뒤에 샤오잔쪽에서도 사진이 뜰 것을 예상했다. 역시나 5분 뒤인 13시 28분. 샤오잔의 웨이보에도 사진이 올라왔다. 항...
* 초고 * 비정기 연재 “웬일이야?” 전화기를 타고 익숙해져버린 목소리가 들려오자 효성진은 우울한 가운데에서도 숨이 트이는 기분이었다. 한편 전화를 받은 설양의 목소리는 몹시 들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밀라노로 온지 벌써 두 주가 넘어가는데 그간 효성진이 먼저 연락한 게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학과장 교수가 초대를 받아 주세페 베르디 국립 음악원에 한...
* 2020. 05. 09 / 랩른 전력으로 참여한 글 챙캉-. 어디선가 소주병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반사적으로 몸을 웅크렸다. 이제 그가 없는걸 알면서도, 손바닥으로 귀를 틀어막아댄다. 이런 스스로도 싫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이질적인 부드러운 촉감의 이불을 걷어내 몸을 일으켰다. 머리가 지끈거린다. 근처에 나뒹굴던 담뱃갑에 손을...
- 마지막 대사를 치는 귀여~운 스바루가 핵심 포인트!- 호쿠토는 안나옵니다ㅠ 스바루는 털썩 의자에 앉고는 책상에 풀썩 엎드려버렸다. 오늘도 새하얗다 못해 지상을 다 밝혀버리는 태양씨. 맑은 하늘. 스바루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임에도 통 기운이 나지 않았다. 푹 숙여버린 고개를 창가로 돌리자, 태양 말고는 깨끗한 하늘에 구름 한 점이 유유히 흘러갔다. 평소같...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조각글이나 썰 제목은 퀘스트 제목으로... 퀘스트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 싫어하시는 분은 주의. 프리퀘, 페이트 에피, 메인퀘 진행하면서 내키는 대로 작성합니다. 하나씩 적어두고 적당히 쌓아서 방출할 예정.진행하면서 이전 글의 설정오류를 발견하지 않을까 싶지만 플레이 일지?도 겸하는 셈 치고 넘어가기로... ----------------...
그거 알아? 꿈에 네가 나왔어. 꿈속에서 네가 웃고 있더라. 그것도 엄청 밝게. 아, 그 미소를 지어주도록 내가 너한테 잘해줬어야 했는데 넌 항상 내 앞에서 울었지. 미안해. 정말 미안해. 잘못했어. 이제는 안그럴터니, 돌아와주지 않을래? 여전히 널 잊지 못해서 미안해. 하지만, 네가 너무 그리운 걸. 잠자리에 들때마다 네가 생각나. 점심시간이 되면 늘 속...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남다른 유머로 장난기 많은 아이의 얼굴을 가진 그 사람에게 다른 면이 보였다. 가끔은 생각이 많아 보이는 표정으로 한 번씩 튀어나오는 다른 향기가 마치 다른 사람같이 낯설다가도 나와 다르지 않아 슬펐다 어쩌면 슬픈 노래만 담겨있는 그의 플레이리스트만이 그를 알아주는 게 아닐까
※ 용병, 탐사원 혐관 * 책상 위에 놓인 보석들은 저마다 본연의 색으로 아름답게 빛을 내며 피오나와 베라를 맞이했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오후의 햇살은 그것들 각각의 빛깔이 더욱 도드라지게 해주었고, 그 근사한 자태에 여인들은 탄성을 내뱉었다. 잔뜩 흥분한 여인들은 서둘러 책상 앞에 서서는, 그 위에 자리한 루비, 사파이어, 캣츠아이 등의 보석들을 들었다...
*대형 스포일러 주의/반드시 바다와 나비를 끝까지 모두 읽은 다음에 봐주세요! *캐해석 매우 미숙함/캐붕 주의 *에이스와 문라빈이 대화를 할뿐 【에이스, 그거 알아?】 "뭐를?" 【너 아기일 때 나랑 같이 지냈었다.】 "...뭐?" 느닷없이 펼쳐진 비밀 아닌 비밀이야기에 에이스가 해괴한 표정을 지으며 라빈을 쳐다봤다. "난 어렸을 적부터 할배 밑에서 자랐는...
최신화 (ㅁㅍㅇ기준 476화) 기반 아주 짧은 조각글입니다. 무덤 w.행인A 「성현제 씨, 성현제 씨, 성현제, 성현제.」 사라진 목소리를 다시 떠올리기를 5분, 그 후로도 또 10분. 재잘재잘 떠드는 그 입술이 얄밉도록 사랑스러웠던 적은 있었지만, 침묵하길 바랐던 적은 없었다. 나를 향하는 듯 결국엔 비껴가는 그 눈빛이 야속한 적은 있었지만 즐겁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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