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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가려는데 성한빈이 나한테 먼저 말을 걸었다. 아까는 그렇게 싸가지 없이 굴더니만. 설마 사과하려고? "야. 번호 좀." 내가 뭘 들은 거지. 분명한 건 사과는 아니라는 것이다. "번호는 왜.." "싫어?" "아니 그게 아니라, 번호를 왜 ㄷ..." "안 싫으면 번호 좀." 말 잘라먹기 달인이다. 얼굴값 제대로 하는구나. 그나저...
햇차니는 아가야 글. 마스 이 글은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어, 어… 안녕, 아가야…?" 6년 만에 돌아온 한국, 그동안 방치돼 있던 자신의 집은 어릴 적 친구인 동혁이 관리해오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 해외 발령을 받아 한국을 떠나는 것이었기에 고등학교 때부터 동혁을 짝사랑했기에 연락이 끊이지 않을 좋은 구실이라 생각하...
W.망나니 (1편 보고 오신 걸 추천합니다) "..김지웅?..꿈인가..왜 네가.." "..여주야.." "보고싶었어 김여주 정말..많이.." 나른하게 들리는 이 중저음 목소리, 이름을 부르는데 다정한 톤, 그리움이 묻어져 나오는 형태 난 분명 술에 취한 게 맞다. 그래 이건 꿈이 맞다. 김지웅이 내가 보고 싶다고 곧 바로 내 앞에 있을리가 없잖아 그냥.. "...
필수 재생 *이탤릭체는 영어로 봐주세요. **음원 / inst 순의 브금입니다. 원하시는 걸 골라주세요. 맹세코 이 모든 망할 두 번째 시작은 내 식욕 때문이었다. 영어로 가득한 세상에서 한국어 한 번 듣기란 참 어려웠다. 미국에서 들은 한국어라고는 내 목소리가 내뱉는 한국어와 유튜브 너머로 들려오는 유튜버들의 한국어 정도밖에 없었다. 아무리 영어를 익히기...
나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항상 비교를 당하던 '엄마 친구 아들'이 있다. 물론 완벽주의 엄마가 보기에 나는 많이 부족하다. 나도 안다. 하지만 나는 얼굴도 모르는 엄마 친구 아들과 왜 비교당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대학도 나름 인서울 4년제이고, 살면서 남자들에게 대시도 많이 받았다. 그렇게 비교만 당하고 살던 어느 날, 이름만 듣던 그 애와 만나게 되는 ...
나의 낭만기록, 남은 날들 나에게 낭만 가득하길.나는 오늘도 낭만을 빌었다. 낭만적으로 살고 싶어요. 아, 행복도 더해주시면 좋겠어요. 신님 계신다면 내 소망 좀 이루어주세요. -2002년 2월 5일,,,오늘도 나의 친구들이 낭만을 이뤄주었다. 내게낭만을 만들어주는 소년들.-2002년 6월 18일,,,청춘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답던 어느 문학 소설 속 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번편은 순영이 시점으로 보여집니다. 두편으로 나누기엔 다소 답답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어서 한편으로 올리기 때문에 양이 많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속마음도 순영이 시점입니다.) 4개월 전 “하...얘는 왜 안오는거야...야 순영아 전화 계속 하는중이야?” “네. 근데 계속 안받으세요” “나 시간없는데 진짜.. 야 걍 우리끼리라도 과제하고 가자” “네?”...
- 그게 있다고 했다. - 여주는 양산을 펼쳤다. 양산 틈으로 보이는 날씨는 짜증나게도 화창했다. 눈을 찌푸릴 정도로. 쏴아- 소리를 내는 파도와 하늘이 기가막히게 잘 어울려 한 폭의 수채화처럼 보일 정도였다. 여주는 수채화를 좋아하지 않았다. 수채화 관리는 예민하고 까다로워서. 공기중의 산성과 만나지 않도록 습기를 차단해 보관할 것. 고작 그림주제에. 그...
" 우리 아빠가 너 나한테 붙인 거 알아. " " .... " " ... 근데 그렇게라도 네가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 " 어느날 대학생의 이제노가 김여주를 불렀다. 웬만하면 술에 잘 취하지 않는 이동혁이 술을 취했다는 이제노의 연락에 김여주는 이제노가 보내주는 주소로 향했다. 가끔 이동혁을 따라와 본 논현동의 술집이었다. 처음에 이 곳을 들어갈 때 부담...
지웅, 하오, 원, 성한, 성민, 웅기, 태래, 이정, 박한, 매튜, 규빈, 윤서, 리키, 건욱, 문정, 유진, 하윤, 나예 by-융이 해외 팀 "저는 태래한테 하고 싶어요" 매튜 오~ "우리 형한테 왜 하는데요" 준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왜 질투하는데" 이정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웅 "하세요 매튜 씨!" 태래 "알겠습니다" 매튜 집...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한 날이 되었다. 오후 5시에 약속인데도 아침부터 심장이 두근거렸다. 아끼던 투피스 정장도 꺼내입고 화장도 평소보다 더 신경 써서 했다. 향수도 뿌렸다. 장하오가 내 모습을 보고 좋아해 줬으면 했다. 장하오는 어떤 옷을 입고 올까. 어떤 머리 스타일을 하고 올까. 너무 궁금했다. ㅡ 드디어 5시. 약속 시간이 되었다. 약속 시간에 딱 맞...
본 글의 저작권은 이동때잉 작가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나 유학 가. 그 말이 그의 마지막 말이었다. 그 말을 들은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났다. 유난히도 눈이 빨리 떠졌던 날, 그 날이 아직도 여주의 눈 앞에 선명하다. 할게 없었던 여주는 휴대폰을 손에 든다. sns에 들어가자 보이는 이동혁의 프로필 '활동중'. 원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던게 습관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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