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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프로필 [여름이었다... 엥? 지금은 겨울인데?]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남빛고의 귀여운 남매들! 난 루리!" 이름 이루리 이루리, 한자는 아니고 순 우리말. 뜻은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룰것이다 란다 녀석은 딱히 이름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어보인다. 성별 xx 나이 18 반 3반 키 180 몸무게 88 외관 잘생기지도 반반하...
" 난 말이야, 꼭대기에 설 거야. "이름: 천 빛해 하늘 천에 순우리말인 빛과 해를 씁니다. 뜻은 하늘의 빛나는 해.학년: 3학년성별: xy 키/몸무게: 182 / 극미용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1537278 핑크 레이디야 픽크루 척 보면 아름답습니다. 정말로요. 장담컨대, 그보다 아름다운 이가 있다면 신화 속에나 나오...
“무, 무슨...!” 오희매가 기겁하며 달려들었으나, 매화는 성수의 힘으로 모습을 드러냈을 뿐, 엄연히 귀신이었다. 덕분에 오희매는 작년까지 하던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애를 입 다물게 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그런 와중에 매화는 오희매가 제게 하려던 짓이 무엇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고개를 갸웃하더니 손을 흔들어 준다. ‘잘 있어, 엄마.’ 매화는 슬쩍 참히...
몸 안에 들어오는 빛이 차갑다. 단순히 체온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차가워진다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가진 그릇보다 많은 것을 담으려 했기에 깨지려는 것이겠지. 누군가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알 것 같았다. 나는 지금 죽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아, 깨닫고 나니 마음이 평화롭다. 나는 나의 할 일을 다 하고 떠나는 것이므로....
* 현대판타지 키요시는 가방 끈을 바투 쥐었다. “…….” 눈앞의 저택은 차라리 버려졌다고 하는 편이 더 나을 듯한 꼬락서니를 하고 있었다. 칠이 벗겨지고 갈라진 흔적이 그대로 보이는 벽도 벽이었지만 그보다는 관리되지 않은 듯한 인상을 여실히 풍기는 다른 요소들이 더 그랬다. 철문은 잔뜩 녹이 슬어 있었고 군데군데 벽돌이 깨져 있는 붉은색 담장에는 반쯤 색...
반모모를 전제로 한 반리의 짝사랑 제4회 어나더 스테이지 배포 귓가에 닿는 날카로운 소리에 반리는 미간을 찌푸렸다. 탁자 위에 있던 향수병이 파삭, 소리를 내며 깨졌다. 옷을 급하게 입느니라 펄럭거리던 옷자락에 부딪힌 탓이다. 반리는 깨진 향수병을 보더니, 치우긴커녕 한숨부터 내쉬었다. 조각난 유리와 빛에 반짝이는 유리 가루. 안에 내용물이 없어 그...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To. 명월 그대의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편지 내용이 귀여워 저도 모르게 읽으면서 웃음이 나왔군요. 글씨체도 명월 그대와 닮은 귀여운 글씨체였습니다. 아, 이런 걸 편지에 쓰기에는 좀 그런가요? 뭐, 그래도 이런 내용이 들어가도 그대는 베르를 이해해 줄 거라 믿으니 일단 써보고 봅니다. 글을 써본 지가 너무 오래되어 글씨체가 이상한 점은 알아주시길 바랍니...
| 구종진은 교도소 내 마약사범뿐만 아니라 모두를 하물며 교도관들마저 꽉 잡고 있었다. 그들은 종진을 감방의 쓰리피스라 불렀다. 감방에서 사업을 하듯 범죄자들과 교도관들을 쥐었다, 폈다하는 구종진의 모습에 붙여진 별명이었다. 앞에선뽀빠이, 종진 씨, 형님, 뒤에선 쓰리피스. 그게 감방 속 종진이었다. . . "마약사범 하나 들어온데요. 사람을 둘이나 죽인 ...
그늘을 만들어낸 커다란 꽃나무 곳곳에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어 꽃잎이 보석마냥 반짝거리다 바람과 만나니 춤추는 것같이 난연하게 흩날린다. 은은한 꽃의 내음이 코끝을 간지럽혔고 벚나무 아래에 앉아있어서인지 흩날린 일부는 분설처럼 내려와 꽃잎이 차근차근 쌓아간다. 꽃과 눈의 감촉은 다른 것이 분명할 터인데 왜인지 신체에 닿은 감촉뿐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광경이 ...
무슨 생각이었을까, 다분히 충동적으로 차를 몰고 도착한 곳은 인적이 드문 바닷가였다. 봄과 여름 사이의 애매한 계절, 비수기의 바닷가에는 어두운 밤을 지키는 두세 곳의 가게와 파도 소리만이 자리하고 있었다. 적당히 근처에 주차를 하고 바닷가로 향했다. 모래사장에 도착해 양손에 벗은 신발과 양말을 쥐고 조심스레 한걸음을 내디뎠다. 발을 감싸는 간질간질한 모래...
[S005] 카스테라 - 파트너, 오하렌(@Ohare _ )님의 곁에서 갖가지 재주들을 뽑냅니다. - : 가장 폭신한 카스테라를 재료로 넣어준 페피. 카스테라를 닮은 갈색과 노란 빛의 털을 가지고 있으며, 강아지와 비슷하게 보이기도 한다. 가슴털은 마치 카스테라의 모습을 보여주듯이 살짝 각져있는 것이 포인트라고. 손, 굴러, 빵야! 등의 갖가지 재주가 특기...
[P003] 사쿠라 모찌 -파트너, 디떱(@Di_ddub)님의 곁에서 완벽한 앉기를 선보입니다. - : 가장 색이 고운 사쿠라 모찌를 재료로 넣어준 페피. 사쿠라 모찌를 닮은 분홍빛 깃털과, 보송한 가슴털 한 구석 팥 같은 빛깔을 띈 털이 보인다. 머리 위에는 벛나무 잎을 쓰고 있으며, 앞발 쪽에도 벚나무 잎으로 장식해두었다. 똑똑하고 신중한 편이라,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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