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하고있고 한쪽은 싸늘한 그런 거.... 존잘님에게 바치는 헌정글입니다...!
1. 도드마수가 떡을 치고 있을 때 "흐, 으, 도, 도드, 아, 아읍," "후, 마수야, 형, 형이라 해봐?" "앗, 아응, 흑, 아, 혀, 형, 도드, 혀엉...! 아, 아!" "크, 흐, 아... 마수야, 내 이름 부르면서 간 거야?" "하으, 우, 닥쳐...!" "응, 그런 말은 쓰면 안 되지? 좀 혼나야 겠다." "아, 힉! 으앗, 하, 망할, 아...